고양이는 죽고 난 살았다
살아가면서 죽은 자에 대한 의무감과 죄책감은 한번도 느끼진 않았다만
그런 비스무리한 애수가 한 밤 중에 느껴지는 까닭은 먼지 모르겠다
간장게장이 생각나네
미...친연...
데...
고양이 보지 빨아봄?
음...흠...
아 저 대가리 어디서 본거같은데 기억이 안낞
간장게장이 생각나네
미...친연...
데...
고양이 보지 빨아봄?
음...흠...
아 저 대가리 어디서 본거같은데 기억이 안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