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가 삶이 힘들어서 마포대교로 가는데 어떤 여자가 말을 건다 뒤돌아서 보니 자기가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 세이버였고 세이버한테 울며 매달리면서 삶이 너무 힘들다 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한다라고 호소하니 세이버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너같은 현실도피하는 병신을 누가 좋아하겠냐며 또다시 도피나 하라며 자살을 권하고 혼모노가 다리에서 뛰어내리고 끝남 비교적 최근에 카연갤에 올라왔던 만화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찾을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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