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계:원래라면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야 할 시기에 마법계와 전쟁을 함 둘다 엄청난 피해를 보고 결국 종전, 서로 절대 간섭하지 말자는 협정 체결 그로부터 60년 뒤 핵전쟁으로 과학계 멸망.

마법계:이야기의 기본 배경. 지구라는 행성의 반을 차지하고 있음. 기본적으로 대지에서 마력이 올라오기 때문에 사람들의 신체능력이 과학계의 인간들에 비해 2배는 좋음. 마력이 잘 맞는 체질이거나 하면 신체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함. 결계로 인간계와 완전한 분열이 가능. 핵전쟁의 여파 안 받음. 슬슬 자원이 부족해져 핵전쟁으로 오염된 땅을 복구시키고 차지하기 위해 탐험가들을 소집함.

마력: 마력을 사용해 마법 시전 가능. 마력은 생명활동을 할때마다 대지에서 나오는 자연적인 마력을 흡수하여 몸에 저장함.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 마력의 최대치가 있음.

흑마력: 인간이 타락한 마음에서 비롯된 아주 사악한 마력이라고 알려지고 교육되고 있으나 사실 대마법사에 의해 조작된 허위사실이었고 사실은 방사능에 의해 오염된 마력이자 모든 마력의 사용과 축적을 감시할 수 있는 대마법사가 유일하게 감시하지 못 하는 마력. 확실히 자연적인 마력보다는 에너지 소모나 몸에 가해지는 부담 같은 게 커 사용하면 몸의 일부가 꺼매짐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옴. 특히 눈이 많이 까매져서 흑마법사들을 감별해낼 때 눈을 봄.

흑화동물: 방사능에 의해 오염된 흑마력에 잠식당한 돌연변이 동물들. 현재는 재해라고 불리우며 제1급부터 5급까지 분류된 퇴치 대상

탐험학교 납치 사건: 선생님들이 전용 건물에서 회의를 하며 점심을 먹는 시간, 즉 건물에 학생들만 남겨진 시간을 노려 결계를 쳐 학생들만 학교에 고립되게 한 사건. 결계는 대마법사급의 실력자가 오지 않으면 풀 수 없는 상황, 하필 대마법사가 없어 결계를 풀 수가 없음. 그 그렇게 학생들이 단합하여 결계가 풀릴 때까지 생존함. 그러나 땅이나 결계 바깥에서 흑화동물들이 튀어나와 위험에 처함.

목적:학생들의 전원 몰살과 사회 혼란, 그리고 주인공의 확보.

탐험학교:

주인공:탐험학교에 입학함.(고등) 성격은 평소엔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지만 실전이 되면 센스와 기지를 발휘하여 위기를 극복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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