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의 뉴웨이브 밴드 네나의 히트곡인 나이난트운지히 루프트발룬은 냉전 체제와 베를린 장벽을 다루고있는데스.
비슷한 주제의 데이비드 보위의 "히어로즈"보다는 직설적으로 냉전을 표현하고있는데, 가사의 내용은 99개의 풍선이 떠오르자 적의 공격인줄 알고 착각한 군인들이 공격을 했고 수많은 전쟁으로 이어저 모든 것들이 폐허가 되었다는 내용인데스.
서독은 물론이고 영어권 국가에서도 히트하여 빌보드 2위에 들어간데스.
이후에 영어 버전도 녹음되었지만 원곡보다는 인기가 없었는데스.
독일어 버전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히트한 곡이 되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어 곡으로 남은데스.
차단
지 노래듣는것도 남보고 판단해달라는 노예습성
지듣노 시리즈 잘 보고 있는데스 더 올리면 좋겠는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