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든가 말든가 전국 3영걸 편.
노부나가 편-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552075
히데요시 편-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556097
이에야스 편-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560306
보고와야 이번 편 이해 됨 전국 3맹수 편
신겐 편-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586666
호조편은 개인사정으로 10월달에 나올 예정.
ㅎㅎ...ㅈㅅ!!ㅋㅋ;
P.S
참고서적
일본 근세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1,2 (이계황 저)
참고영상
https://www.youtube.com/channel/UCxDGEju8l959OnirGd_82bw/videos
이번캐릭꼴리네 - dc App
알람 ㅆㅅㅌㅊ - dc App
겐신이 2위면 1위는 누구임?
야마나카 유키모리
의리남이 취향이구나
전국기에 권위와 명분이 현실 정치서 얼마나 중요했는지 잘 모르는 듯. 칸토 칸레이를 도운 건 에치고 슈고다이에서 하극상으로 다이묘가 된 나가오의 정치적 취약성을 칸토 칸레이의 권위로 보충하기 위함이었음. 이건 매우 큰 이점임. 아버지 타메카게가 조정 막부 지원한 게 원조고.
나는 이 시기에 조정의 권위랑 명분은 그냥 딱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정도로 인식하고 있어서. 칸토칸레이를 도우면 명분면에서 이득을 얻겠지만, 호조 가문 적으로 돌리는 리스크를 감수할만큼의 이점인가 싶은거지. 신겐도 시나노정벌 때 칸레이가 적당히 하라고 말리러 오니까 바로 고민 1도없이 바로 공격해서 박살낼 정도로 칸레이의 권위가 유명무실해진 상황이잖앙. 슈고 제끼고 하극상으로 올라간 다이묘가 나가오 말고도 있을텐데, 걔네가 정치적 취약성 보충하자고 조정에 고분고분하진 않았잖아.
놀랍게도 고분고분했다. 모리 모토나리와 오기마치 덴노 관계, 오다 노부히데와 조정 관계, 사이토 요시타츠와 아시카가 요시테루 관계, 혼간지 등 고분고분한 사례가 훨씬 많음
ㄷㄷ;고분고분했다는건 의외네 오닌의 난으로 조정이랑 막부 개판난 것만 알고있었는데 그래도 막부권위 살아있었다는거 보면 신기하네. 하나 알아간다.
근데 그럼 사이토 가문이랑 쇼군 사이 틀어진건 타츠오키 시기부터인거야? 요시테루가 노부나가랑 타츠오키 그만 싸우라고 중재명령 보냈는데 사이토가 명령 씹고 오다랑 싸운걸로 아는데.
여기서 이런 말하는게 웃길지도 모르지만 전국시대 관련 카페라도 가보는 게 더 질 높이는데 도움될 것
글고 타츠오키와 노부나가의 화목 때 요시테루는 암살당한 뒤임
유비같은새끼였노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