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의 첫만남은 보다 추상적이었다.
세상이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하늘엔 숨을 쉴 수 없는 구름이 자욱하고
대지는 흐르는 불길로 자욱할 때
하늘 너머로부터 떨어진 바위에서 태초의 신이 태어났고
신이 번개를 들어 바다를 채찍질하니 태초의 생명이 탄생했다.
일반적인 환각제는 뇌를 자극한다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영혼의 본질까지는 닿지 않겠지.
발상이 거기까지 닿은 나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웬만한 우리 세계의 물질과 달리 영혼을 접촉하는 힘이 있기에
자주 귀신이 쓰인다고 믿어지는 저승나무 가지를 잘라 피워봤는데
와 이게 진짜 와 씹
사람은 생각보다 죽어볼 일이 없지요.
ㅇㄱㅅ
ㅇㄱㅅ
저승나무 마약 ㅅㅂ ㅋㅋㅋㅋㅋ
바다는 왜 맞냐 - dc App
채찍 든 니앞에서 음탕하게 물흘리고 있잖아
생물학이랑 대충 접목시킨거 아닐까 바다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저런 번개같은 에너지로 결합해서 탄생했다자너
그 의견도 좋지만 난 첫번째 의견이 더 좋은걸 - dc App
님. 솔직히 개노잼이고 그림 못 그리시니까 그만 올리세요. - dc App
할줄아는거라곤 부모님 등골 빼먹으면서 싸는거밖에 없는 ㅂㅅ 카붕이구나
병신같네
자기가 잘 그린다고, 예술한다고 생각할까봐 소름이 끼칩니다 - dc App
음....힘내라....
저 태초의 신이 옛날에 나왔던 이름 없어지고 봉인된 금마인가보케
비슷한거 같기도 점만 뭐하다 봉인된걸까
몇화임?
와! 원시스프! 화학진화!
홀리쥬스
상상력도 상상력인데 그걸 남들도 볼 수 있게 하는 표현력이 부럽다
재밌다 잘봐써
와! 투명드래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시스프 ㅋㅋㅋㅋㅋ
게임으로 만들면 되박일 듯
제발 그린거 모아서 출판좀 해줘ㅠ
마지막 어휴...
막짤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