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 게 피, 혈육, 가족인 거다. 아무리 찢어발겨버릴 정도로 짜증날 때가 있어도 그 사람이 약간 잘해주면 그 마음이 언제부터 그랬냐는 듯 싹 녹아버린다. 물론 갈등의 시간이 길면 또 다르겠지만, 결국 가족이란 건 같이 자라면서 이미 셀수없는 관계로 이루어져 있고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도 살아가면서 그 관계에 수 차례 얽히게 되어있다.
익명(211.215)2021-09-08 00:21:00
답글
그리고 그 관계에 얽힐 때마다 또 서로 싸우고 절대 용서못한다고 마음 먹을지도 모르지만... 대부분 또 가까운 지인의 죽음, 가족의 죽음 등등의 이유로 엮이게 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그 년놈이 정말로 쓰레기 아닌,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그 때마다 약간의 진전이 있다. 그리고 다음에 엮일 그때까지 사이에 그걸 생각하며 또 마음이 약간 사그라든다.
익명(211.215)2021-09-08 00:26:00
답글
그래서 사그라들고, 사그라들고... 그래도 가족이니깐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이른다. 그게 가족이다. 타인이란 얕게 이어져 있어 이사를 간다거나 관심사가 없어지고 거리가 멀어지면 끝이지만...
익명(211.215)2021-09-08 00:29:00
답글
니애미요 씨발아 ㅋㅋ 나이 스물넷처먹고 밥반찬 양보안했다고 노트북 때려부수는 미친년이랑 살아봐라 - dc App
익명(1.227)2021-09-08 01:14:00
답글
애미디진년이 좆도 모르고 처씨부리네 개패고싶노 - dc App
익명(1.227)2021-09-08 01:14:00
답글
ㄴ내가 '진짜 쓰레기가 아니라 약간의 양심이라도 남아있으'면 이라고 말했는데, 너는 내 글의 약간만 읽고 괜시리 흥분해서 제대로 읽지도 않고 헛점투성이 비난만 던지려고 하는구나. 게다가 24살 미친년이 누나인가 동생인가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렇게 많이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부정할 수 있나? 너가 함 세월을 통해 검증해봐라.
익명(211.215)2021-09-08 02:07:00
답글
혹시 나이부심 부린다고 욕먹을까봐 말하는데, 나이부심 부리는 게 아니라, 진짜로 엮인다는 게 세월에 따라 얼마나 엮이는지 차이가 분명히 나니깐 이렇게 말하는 거다.
익명(211.215)2021-09-08 02:09:00
답글
죽어서도 엮이는 게 가족이야. 노트북 부순 건 사실 세월에 비하면 적어도 10년만 지나면 별 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사소한 거고. 진짜 쓰레기가 아니라 일말의 양심이 있었고 그래서 너에게 약간의 미안함, 친절함이라던가 보여줬으면 그런 모습이 계속 엮이는 거다.
익명(211.215)2021-09-08 02:12: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226)2021-09-08 11:18:00
답글
211.215 쓉꼰대새끼ㅋㅋㅋㅋ 보는 내가 고구마쳐먹는거같네
익명(114.206)2021-09-08 19:26:00
답글
시간이 해결해 주는 부분이 있다는거 ㅇㅈ한다
크구백네(dc2779)2021-09-09 02:49:00
답글
맞말이긴한데 줫같다 - dc App
익명(karajoy)2021-12-07 19:11:00
답글
익명(dd5942)2021-12-07 20:28:00
답글
211이 맞는말 했는데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는 새끼들은 입체적으로 생각을 못하는거냐?
익명(14.33)2021-12-07 22:35:00
답글
1.227ㅋㅋㅋㅋㅋㅋㅋ
XNTX(wkdrlvks123)2021-12-08 10:04:00
눈물난다
익명(114.29)2021-09-08 00:26:00
수고했다
손소독제(125.177)2021-09-08 00:37:00
고생했어. 힘들었겠다.
익명(118.235)2021-09-08 00:51:00
답글
이제 행복하길 바래
익명(118.235)2021-09-08 00:51:00
익명(14.51)2021-09-08 00:57:00
나였으면 오빠 찔렀음 - dc App
익명(223.131)2021-09-08 01:16:00
보면서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요
호제아(min0803)2021-09-08 0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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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5 15:26:20.939225
답글
너나 실컷봐
익명(121.144)2021-12-08 03:37:00
나였으면 절대 용서못했지 싶다. 특히 여태까지 한 만행 기억도 못하는거랑 부모가 알면서도 방관했다는거 아는순간 난 다포기하고 관계개선 같은거 생각도 안했을텐데, 니가 진짜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너네부모님은 부모의 역할을 똑바로 못해줫는데도 나쁜길로 안들어서 다행이다 니인생에서 우선순위는 무조건 너니까 자기 자신 잘챙기고 행복하게 잘살아라
익명(58.237)2021-09-08 01:58:00
나랑 너무 같은상황이라 신기하네. 나도 형한테 진짜 똑같이 당해서 급식때 자살생각까지 했다가 아파트 옥상잠겨있어서 내려왔었는데, 형 군대전역할때까지 거의 비슷했음. 그러다가 형이 전역하고 여자친구만나서 동거하고그러니까 좀 사람된거같기도한데, 예전일 생각하니까 진짜 미쳐버릴거같음. 살가운척하는게. 부모님한테 얘기는 못하니까 나만 나쁜새끼되고.
익명(175.119)2021-09-08 07:15:00
답글
댓글보니까 다 공감가고 나같은 사람 많다는거에 새삼 놀라고간다. 우리형도 하나하나 얘기하면 자기는 그런기억 없다고하겠지?
익명(175.119)2021-09-08 07:17:00
ㅎㄴㅎㄴㅎㄴ
가디안(flandore)2021-09-08 07:49:00
부모가 저딴식으로 키웠으면 삼자대면할때 싹싹빌게해야지 좋은게 좋은거라는듯이 넘어가려는게 역겹네 글쓴이가 인성 대인배라 그렇지 나였으면 부모도 절연함
익명(1.177)2021-09-08 09:44:00
와 진짜 좆,좆빠,좆나,좆니 새끼들은 전부 쳐죽여야된다
금딸6년부처가됨(gumbu4345)2021-09-08 10:42:00
개시발 콩가루집안이네 - dc App
익명(211.244)2021-09-08 10:50:00
동생이 선넘어서 혼내는것도 아니고 이유없이 패는거면 씨발롬 맞지ㅋㅋ 나도 동생이랑 많이 싸웠지만 기본적으로는 동생이 선넘는짓을 해서 그런건데
딸기(hanamori0907)2021-09-08 11:14:00
뭐야 시발 난 괜찮은데 왜 날 망가진 사람으로 만들어?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로 오빠라는 사람을 용서한 것이 아니라 떠올리기 싫은 괴로움을 잊어버리고만 싶어서 용서라는 표현으로 과거를 묻고 자신을 안정시키고 위로하려고자 한 건 아닐까 걱정이네요.
익명(223.38)2021-09-08 12:26:00
답글
저는 새싹일 적에 인생이 짓뭉개져 아무 것도 이겨내지 못 하고 그대로 무너져서 죽어있는 것만도 못한 미련한 삶을 연명하고 있어 님의 인생이 참 부럽고도 다행스럽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셨으면 해요.
익명(223.38)2021-09-08 12:31:00
나도 내 동생이랑 9살 차이나는데 동생이 초4 때 태어남
부모님은 맞벌이셔서 결국 내가 돌봤음
집안일도 내가 하고 동생 돌보는게 해가 쌓여가니 다른애들 놀 때 난 못 놀고 동생만 돌보고 그런데 동생이 조금 잘못하면 나도 화가 주체가 안돼서 고등학생 될 즈음엔 동생을 때렸음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나도 힘든데 나만 독박을 쓴 것 같아서 억울하기도 했음
때리고도
익명(223.39)2021-09-08 12:55:00
답글
미안했지만 미안하다고도 못하고
동생에게 이것저것 챙겨주면서도 미안하고 부모님보다 나랑 더 마주하던 시간이 많다보니 동생이 날 더 따르고 말을 잘 들었음
지금은 혼자 나와서 사는데도 문득 꿈을 꾸거나 생각을 하게되면 동생을 때린 기억이나 화냈던 기억이 너무 깊숙히 박혀서 동생이 그 기억을 못했으면 싶고 30이 넘은 지금도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을 갖고 살고있음
저런거 일부 사례만 보고 왜 안헤어지냐 안 갈라서냐 이렇게 삼자입장에서 말하기는 쉽지만 실제로는 어려움
익명(61.252)2021-12-08 12:43:00
부모년도 오빠년도 존나 씨발년들이네 니가 진정한 보살이다
익명(14.33)2021-12-08 18:21:00
너무 안쓰럽다. 어린애가 얼마나 오랫동안 속이 까맣게 탔을까
앞으로 꽃길만 걸어요
익명(221.166)2021-12-09 12:00:00
오랜만에 보러 옴
익명(1.225)2023-12-28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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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5 15:26:21.036824
난 연년생 한명 군대다녀와도 아직도 얼굴보기 좆같은데 워낙 병신처럼 지랄해서 썅년이
뉴뉴(jih000220)2021-09-07 18:37:00
나는 한남충이라 누나형한테 맞고살았으면 평생 용서못할듯
익명(223.38)2021-09-07 18:41:00
이거 진짜 힘든경우임 사실 용서하면 안되는 경우기도 함 근데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아와서 타협당한 거임 진짜 존나 슬픈 경우인데 해결이 불가능에 가까움
익명(106.101)2021-09-07 18:46:00
답글
사실 이게 맞음. 타협당한거. 끝까지 저새끼가 원하는대로 됨.
익명(116.44)2021-12-07 19:38:00
난 누나년 사춘기시절 존나 놀리는게 선넘어서 발로 배존나까고 한참 레슬링선출로 뛰던때여서 들어서 던지고 개팸 그러다 안깝치다 세달지나면 존나 선넘고 존나패고 그렇게 5년지나고 둘다 걍 적당히 사이좋게 잘지냄 물론 트페미 대깨문됐는데 내가 덜패서 저런건지 너무패서 저런건지 모르겠음 좀 똑똑한년이였는데
익명(221.149)2021-09-07 18:46:00
답글
그건 너무 패서 이상해진거 아니노...?
익명(183.109)2021-09-07 18:48:00
답글
헬센징은 왜이렇게 폭력적인거노?
골드스카(223.38)2021-09-07 18:55:00
답글
버럭댈때마다 독사스 방사하거싶다이기
골드스카(223.38)2021-09-07 18:55:00
답글
이런놈들은 진짜 잠재적 범죄자임.
익명(49.165)2021-09-07 19:35:00
답글
삼일한 직접 당하면 나라도 페미전사 보지대장군으로 각성하겠다
익명(124.50)2021-09-07 20:30:00
답글
나는 동생한테 진짜잘해줬는데 왜트페미됐음?? 아..
익명(122.44)2021-09-07 22:36:00
답글
그런거였노.. 꿀밤만때릴껄
익명(220.118)2021-09-07 23:22:00
답글
애미 시발 남동생년이 그러면 좆페미 메갈련 안되는게 더 신기하지ㅋㅋㅋㅋㅋ
익명(211.243)2021-09-08 09:14:00
답글
남동생년이 개패듯이 패면 나도 페미되겟다 ㅋㅋㅋ
익명(58.226)2021-09-08 11:15:00
너무 마음 약한거 아니노 나같으면 걍 의절했다
익명(58.232)2021-09-07 18:46:00
이런말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님 썰푸는 실력이 좀 좋으시네요 몰입해서봤음
여주학대만화추천(rmh0102)2021-09-07 18:47:00
답글
남인생사 비꼬려고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재밌게 봤음 앞으로도 만화 열심히 그려주세요...스토리텔링도 좋고 소재도 좋아요
여주학대만화추천(rmh0102)2021-09-07 18:48:00
답글
저 사람의 인생은 당신의 포르노가 아닙니다.
익명(223.38)2021-09-07 20:43:00
답글
닉이씨발ㅋㅋ
익명(61.73)2021-09-08 00:34:00
힘들었겠네..
익명(223.33)2021-09-07 18:47:00
답글
저정도면 가정폭력으로 신고 가능한 수준인데?
익명(223.33)2021-09-07 18:48:00
갓츄(1gotchu)2021-09-07 18:49:00
나같으면 의절하고 바로 고소박았음ㅇㅇ
익명(175.223)2021-09-07 18:53:00
난 동생 물건던진거 쳐맞고 응급실 3번이나 실려갔다와서 절대 화해안함
익명(14.46)2021-09-07 18:56:00
답글
?
익명(211.225)2021-09-07 20:23:00
답글
동생 야구선수임? - dc App
덕시끼시끼따운(grandive)2021-09-07 20:53:00
답글
아니 어디부러진거임 그럼?
익명(122.44)2021-09-07 22:37:00
답글
미친련이 아령, 도자기, 숟가락 이딴거 뒤통수에 던져서 머리터졌음
익명(14.46)2021-09-08 10:48:00
답글
아령 ㄹㅇ임? 만화에서 보던게 실제로 일어나노 ㄷㄷ..
익명(58.226)2021-09-08 11:15:00
잘 살아라
익명(58.125)2021-09-07 18:57:00
ㅠㅠㅠㅜㅠㅠ넘모슬퍼...
유령아이(oneheeking)2021-09-07 19:01:00
애들은 제대로 교육안하면 때리는걸 때리는걸로 인식을 못함. 강아지나 짐승새끼들이 지들끼리 물고 할퀴고 이런걸 놀이로 인식하듯이. 저건 진짜 부모가 잘못한거다. 애가 말안듣고 설친다고 그걸 놔버리면 어떡하냐. 그게 방치고 학대지ㅉㅉㅉ
익명(118.235)2021-09-07 19:03:00
넌 페미되도 ㅇㅈ한다
익명(223.38)2021-09-07 19:04:00
난 애미애비를 용서 못할거같은데 개처맞는거 알고도 냅둔거면
익명(125.179)2021-09-07 19:07:00
한남이한남했노이기야
익명(223.62)2021-09-07 19:09:00
어캐 몇십년을 참은거냐 칼빵 안한게 신기하네 - dc App
뺀틀니(kjm021212kjm)2021-09-07 19:11:00
다시 사이좋아졌다는게 신기하네 그래도 막 엇나가게 자란건 아니라 다행이노
익명(218.50)2021-09-07 19:13:00
우리 엄마도 남친한테 저렇게 맞던데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 내가 독립 못해서 참는거라는데 나는 진짜 쓸모없는 존재같고 뒤질거같음
익명(27.160)2021-09-07 19:16:00
익명(211.187)2021-09-07 19:17:00
그래도 오빠가 철들어서 다행이네
익명(106.102)2021-09-07 19:21:00
싯팡 보지나 벌려 썅년아
익명(49.170)2021-09-07 19:23:00
답글
ㅄㅋㅋㅋㅋㅋ
익명(119.195)2021-09-08 15:22:00
답글
급식새끼 유입존나되긴했노
익명(1.225)2021-09-24 17:35:00
답글
미친새낀가
익명(14.35)2021-12-07 19:06:00
오빠 자는데 칼찌했어야지
익명(49.165)2021-09-07 19:36:00
부모가 사람인가 지 딸을 죽일듯이 쳐패는데 알고있었으면서 저렇게 미칠때까지 냅두는게 사람이노
익명(121.172)2021-09-07 19:54:00
오빠랑 나이같은데 왜 저쪽은 아저씨임ㅋㅋㅋㅋㅋ 암튼 고생많았다
익명(123.213)2021-09-07 19:56:00
이제 행복하게 살어
익명(175.201)2021-09-07 19:58:00
남은 긴 생 행복하게 사세용
익명(39.7)2021-09-07 20:07:00
저딴게 부모인가 나였으면 걍 손절했을 듯
책은도끼다(sungyue)2021-09-07 20:09:00
론나 착하네 - dc App
한밤(hanbam1)2021-09-07 20:14:00
솔직히 부모가 문제있는듯
익명(121.185)2021-09-07 20:17:00
오빠가 갱생한게 신기하네..
익명(175.223)2021-09-07 20:22:00
진짜라면 같은남자인 내가 미안하다 사과하고싶다 무릎이라ㅣ도 꿇을게
익명(211.225)2021-09-07 20:22:00
답글
이와중에 버팔로 등판 ㅋㅋ
익명(211.49)2021-09-08 00:47:00
답글
버팔러 입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229)2021-09-08 11:43:00
답글
물소
익명(110.70)2021-09-09 00:51:00
답글
sardine(starkiller13)2021-12-07 18:55:00
답글
ㅋㅋㅋㅋ
포도머핀(888zz)2021-12-07 19:08:00
답글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dc1nside2077)2021-12-07 19:30:00
답글
익명(dd5942)2021-12-07 20:29:00
답글
좆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49.165)2021-12-08 01:01:00
진짜 공감한다
나도 틈만나면 형이 때리고 목조르고 하는거 얘기했는데 부모가 형 사춘기라는 이유로, 네가 동생이라는 이유로 참으라는 소리만 하고 방치하고 남한테도 안듣는말 형한테서 다듣고 살고 진짜 집에서 사람취급을 못받고 살다보니까 집에서 눈에띄는 행동 안하려고 눈치만 보고 말도 안하니까 밖에서도 사람눈도 잘 못 마주치게 됨
익명(223.39)2021-09-07 20:35:00
답글
그지랄해놓고 나한테 문제있는거같다며 뭔 청소년 상담센터까지 쳐보내고 덕에 난 스스로를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고 살았음
참다참다 좆같아서 자살시도하고 말한마디 없이 다뒤진 표정하고 지내니까 부모가 미안하다며 사과했는데 그뒤로 더 좆같아서 가족하고 단절하고 사는 중이다
익명(223.39)2021-09-07 20:40:00
답글
힘내
익명(125.180)2021-09-19 17:49:00
답글
어 시발 나잖아? - dc App
익명(karajoy)2021-12-07 19:09:00
답글
너한텐 칼이 있다. 찔러라. 니 인생을 망친 부모와 형에게 가장 크게 복수하는 법은 형을 찔러 죽이는 수밖에 없다. 자식 두명을 잃은 부모와 죽음을 당한 형은 그제서야 자신의 잘못을 알고 회개할거다
익명(106.102)2021-12-07 23:21:00
답글
원래 모든 인간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옳은 사회라 할 수 없다. 니가 옳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라
익명(106.102)2021-12-07 23:22:00
외동이 좋은거였냐 난 잘모르겠다
익명(211.225)2021-09-07 20:36:00
너가 조현병이라 피해를 과장한거 아니노?
익명(223.62)2021-09-07 20:39:00
답글
정신병은 너가 있는거같은데....
ㅇ(125.133)2021-12-07 19:14:00
참는것보다 더 대단한게 용서하고 받아들이는거다. 엔간한 사람은 저런경우 그냥 연끊고 ㅃㅃ함.
평민(jiyunaaa)2021-09-07 20:40:00
남자들 사회생활 시작하고 밖에서 시달리면 가족한테 잘해줌. 나도 어릴때 형한테 줘맞고 살았는데 취업하고 고생하더니 어렸을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돈 잘 주더라 ㅋㅋㅋ - dc App
익명(223.62)2021-09-07 20:41:00
여동생 사지절단시키고 패는 만화 올리는곳에 왜왔어 도망가
익명(211.225)2021-09-07 20:42:00
답글
ㄹㅇㅋㅋ
우(222.235)2021-09-09 23:10: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소 한참 잘못 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보살이다 나도 위에 형이라는 새끼한테 나이차이도 ㅈㄴ 나는데 어렸을 때부터 ㅈㄴ 맞아서 그 뒤로 가족이라는 생각 안 하고 살았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나이 좀 먹으니까 내가 줘패기도 하고 병신새끼 지가 했던 거 얘기하니까 지는 기억이 없단다 그래서 없는 정도 떨어져서 대화도 일절 안 한다 안 그래도 니는 성별도 달라서 진짜 저항도 못 했을 건데 그걸 받
익명(121.190)2021-09-07 22:31:00
답글
아줬다는 게 진짜 니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익명(121.190)2021-09-07 22:32:00
다 너가 괜찮다며 ㄴ괜찮ㅇ느거지 내가 뭐라 할순없지만 나같으면 용서 못했다 대단하다 위인이다
ddd(221.165)2021-09-07 22:34:00
부모님이 심했다이건
익명(122.44)2021-09-07 22:37:00
난 한남이라 형이랑 화해 못하겠다 부모님 앞이라 대충 몇마디 정도는 얘기하면서 지내는데 형이랑 대화할때마다 짜증난다 성인되면 연끊고 살려고 ㅇㅇ
그아앙(psj0113)2021-09-07 22:50:00
지금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몰입 너무 잘됐음..
그래도 나는 용서 안할려구..
둠행챠(vohyun0030)2021-09-07 23:32:00
고생많았노 ㅋㅋ
화르륵(rocktaildc2)2021-09-07 23:46:00
그래요(choma4)2021-09-07 18:16:00
뭐래정병년아 남기분까지 좃갇게만들지말고 꺼져 - dc App
익명(115.139)2021-09-07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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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yunhu1332)2021-09-07 20:22:00
답글
익명(211.225)2021-09-07 20:37:00
이제 괜찮다니 다행이네
날걔란(byungwooq)2021-09-07 18:16:00
오빠샛기 뭐하노
골드스카(223.38)2021-09-07 18:16:00
답글
개트롤하노
골드스카(223.38)2021-09-07 18:17:00
답글
힘내라 이기야
익명(121.171)2021-09-07 18:22:00
답글
나만큼 살만한 게이있을까
카연갤에서
골드스카(223.38)2021-09-07 18:25:00
답글
살 순풍순풍찌는중이다
골드스카(223.38)2021-09-07 18:26:00
난 5살차이나는 동생한테 맞고사는데..
익명(220.118)2021-09-07 18:27:00
답글
쌉게이
익명(223.62)2021-09-07 19:08:00
나도 누나랑 사이 존나 나쁘고 누나가 목도 조르고 했는데... 결국 얼굴 안 보게 되니까 오히려 사이가 좋아지더라. 성인 되서 다들 철든 것도 있고
익명(14.34)2021-09-07 18:31:00
나는 알게 된게 멋대로 상처 받았고 그래서 멋대로 용서 해주기로 해서 그냥 혼자 풀었었다. 이제 각자 나이들 먹고 보니까. 다른 사람들 마음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더라. 그냥 이해 하고 멋대로 상처 받고 멋대로 용서 해주는게 답이더라.
한스짐머가쓰는vst는?(dleogml3479)2021-09-07 18:33:00
답글
나는 힘들때 만화나 영화 보고 나도 저렇게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어서 여태까지 해오고 계속 준비만 해오고 있는데 여러 경험을 해보는게 값지더라. 대파는 국물 내는거고 먹는게 아닌걸로 생각 하고 있는데 대파 맛있게 먹는 캐릭터 보고 대파는 먹는거구나 하고 고딩때 처음 알았던거 같음. 값진 경험. 지금은 대파 제일 좋아함.
한스짐머가쓰는vst는?(dleogml3479)2021-09-07 18:36:00
답글
내가 뭘 좋아 하는지 몰라서 지금은 일기도 쓰고 메모도 하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파는 맥주들 하나씩 다 마셔보거나 요리를 직접 해봐서 먹거나 나를 찾고 있음.
이건 오빠보다도 부모가 씹저능아년들인데? 씨발 아들이 딸을 패는데 걍 무시했다고? ㅋㅋ
앞으로 늘 행복해라
원래 그런 게 피, 혈육, 가족인 거다. 아무리 찢어발겨버릴 정도로 짜증날 때가 있어도 그 사람이 약간 잘해주면 그 마음이 언제부터 그랬냐는 듯 싹 녹아버린다. 물론 갈등의 시간이 길면 또 다르겠지만, 결국 가족이란 건 같이 자라면서 이미 셀수없는 관계로 이루어져 있고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도 살아가면서 그 관계에 수 차례 얽히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 관계에 얽힐 때마다 또 서로 싸우고 절대 용서못한다고 마음 먹을지도 모르지만... 대부분 또 가까운 지인의 죽음, 가족의 죽음 등등의 이유로 엮이게 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그 년놈이 정말로 쓰레기 아닌,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그 때마다 약간의 진전이 있다. 그리고 다음에 엮일 그때까지 사이에 그걸 생각하며 또 마음이 약간 사그라든다.
그래서 사그라들고, 사그라들고... 그래도 가족이니깐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이른다. 그게 가족이다. 타인이란 얕게 이어져 있어 이사를 간다거나 관심사가 없어지고 거리가 멀어지면 끝이지만...
니애미요 씨발아 ㅋㅋ 나이 스물넷처먹고 밥반찬 양보안했다고 노트북 때려부수는 미친년이랑 살아봐라 - dc App
애미디진년이 좆도 모르고 처씨부리네 개패고싶노 - dc App
ㄴ내가 '진짜 쓰레기가 아니라 약간의 양심이라도 남아있으'면 이라고 말했는데, 너는 내 글의 약간만 읽고 괜시리 흥분해서 제대로 읽지도 않고 헛점투성이 비난만 던지려고 하는구나. 게다가 24살 미친년이 누나인가 동생인가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렇게 많이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부정할 수 있나? 너가 함 세월을 통해 검증해봐라.
혹시 나이부심 부린다고 욕먹을까봐 말하는데, 나이부심 부리는 게 아니라, 진짜로 엮인다는 게 세월에 따라 얼마나 엮이는지 차이가 분명히 나니깐 이렇게 말하는 거다.
죽어서도 엮이는 게 가족이야. 노트북 부순 건 사실 세월에 비하면 적어도 10년만 지나면 별 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사소한 거고. 진짜 쓰레기가 아니라 일말의 양심이 있었고 그래서 너에게 약간의 미안함, 친절함이라던가 보여줬으면 그런 모습이 계속 엮이는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215 쓉꼰대새끼ㅋㅋㅋㅋ 보는 내가 고구마쳐먹는거같네
시간이 해결해 주는 부분이 있다는거 ㅇㅈ한다
맞말이긴한데 줫같다 - dc App
211이 맞는말 했는데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는 새끼들은 입체적으로 생각을 못하는거냐?
1.227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난다
수고했다
고생했어. 힘들었겠다.
이제 행복하길 바래
나였으면 오빠 찔렀음 - dc App
보면서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나 실컷봐
나였으면 절대 용서못했지 싶다. 특히 여태까지 한 만행 기억도 못하는거랑 부모가 알면서도 방관했다는거 아는순간 난 다포기하고 관계개선 같은거 생각도 안했을텐데, 니가 진짜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너네부모님은 부모의 역할을 똑바로 못해줫는데도 나쁜길로 안들어서 다행이다 니인생에서 우선순위는 무조건 너니까 자기 자신 잘챙기고 행복하게 잘살아라
나랑 너무 같은상황이라 신기하네. 나도 형한테 진짜 똑같이 당해서 급식때 자살생각까지 했다가 아파트 옥상잠겨있어서 내려왔었는데, 형 군대전역할때까지 거의 비슷했음. 그러다가 형이 전역하고 여자친구만나서 동거하고그러니까 좀 사람된거같기도한데, 예전일 생각하니까 진짜 미쳐버릴거같음. 살가운척하는게. 부모님한테 얘기는 못하니까 나만 나쁜새끼되고.
댓글보니까 다 공감가고 나같은 사람 많다는거에 새삼 놀라고간다. 우리형도 하나하나 얘기하면 자기는 그런기억 없다고하겠지?
ㅎㄴㅎㄴㅎㄴ
부모가 저딴식으로 키웠으면 삼자대면할때 싹싹빌게해야지 좋은게 좋은거라는듯이 넘어가려는게 역겹네 글쓴이가 인성 대인배라 그렇지 나였으면 부모도 절연함
와 진짜 좆,좆빠,좆나,좆니 새끼들은 전부 쳐죽여야된다
개시발 콩가루집안이네 - dc App
동생이 선넘어서 혼내는것도 아니고 이유없이 패는거면 씨발롬 맞지ㅋㅋ 나도 동생이랑 많이 싸웠지만 기본적으로는 동생이 선넘는짓을 해서 그런건데
뭐야 시발 난 괜찮은데 왜 날 망가진 사람으로 만들어?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진짜로 오빠라는 사람을 용서한 것이 아니라 떠올리기 싫은 괴로움을 잊어버리고만 싶어서 용서라는 표현으로 과거를 묻고 자신을 안정시키고 위로하려고자 한 건 아닐까 걱정이네요.
저는 새싹일 적에 인생이 짓뭉개져 아무 것도 이겨내지 못 하고 그대로 무너져서 죽어있는 것만도 못한 미련한 삶을 연명하고 있어 님의 인생이 참 부럽고도 다행스럽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셨으면 해요.
나도 내 동생이랑 9살 차이나는데 동생이 초4 때 태어남 부모님은 맞벌이셔서 결국 내가 돌봤음 집안일도 내가 하고 동생 돌보는게 해가 쌓여가니 다른애들 놀 때 난 못 놀고 동생만 돌보고 그런데 동생이 조금 잘못하면 나도 화가 주체가 안돼서 고등학생 될 즈음엔 동생을 때렸음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 나도 힘든데 나만 독박을 쓴 것 같아서 억울하기도 했음 때리고도
미안했지만 미안하다고도 못하고 동생에게 이것저것 챙겨주면서도 미안하고 부모님보다 나랑 더 마주하던 시간이 많다보니 동생이 날 더 따르고 말을 잘 들었음 지금은 혼자 나와서 사는데도 문득 꿈을 꾸거나 생각을 하게되면 동생을 때린 기억이나 화냈던 기억이 너무 깊숙히 박혀서 동생이 그 기억을 못했으면 싶고 30이 넘은 지금도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을 갖고 살고있음
어쩌라고
ㄴ 이게 디씨지~~~~~~~~~~~~~~~~~~~~~~~~~~~~~~~~~~~~~~~~~~~~~~~~~~~~~~~~~~~~~~~~~~~~~~~~~~~~~
너네같은애들이 급식이미지 망친다 제발 티내지좀마라
쓰니말고 급식새끼 말하는거임
얘네 애미애비가 병신이네 ㅇㅇ
ㄹㅇ ㅋㅋ
이런 만화 기분 안좋아지는데 그리지 말아 주세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살 수 있냐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보살ㄷㄷ
수고했다
아니 엎드려 싹싹빌어도 모자랄판에 기억이 안난다고 한 시점에서 여지가 없는건데 그걸 또 넘어가주네 진짜 보살인건지 당하고살인간인건지 알수가없네
가정폭력 당하면서도 신고 안하는 아주머니들 보는거같네
섹스로 화해해
고생많았네
지영이니?
이걸 용서하네..
페미참기 난이도 극상
나도 형이랑 6살차이나고 형한테 초5때까지 ㅈㄴ쳐맞고 살았는데 군대 다녀오더니 철들어 오고는 잘해주길래 마음열고 친해졌다. 근데 아직 나타한건 잘안바뀌는거 같더라
나타 오타임 나테
안타깝네
그냥 보지식 마인드네
게이는 얼굴에 입 대신 후장보지를 달고 다니노? 말대신 똥만 내뱉네ㅋㅋ
난 팰려다 참은게 후회되는데 진짜 개좆같은년
동생년한테 맞고산다 시발
이걸 페미니즘을 참노 ㅋㅋ - dc App
이건 너무씹쌔끼라 용서가 안되는데?
나는 동생이랑 의절했다 5살차인데 2년전에 입에 담을수도 없이 개쌍욕박고 이제 말도안함ㅇㅇ 뒤져도 알빠아님 내 마음속 호적에서 이미파버렸다
보통 맞은놈이 잘못한 경우가 많은데 잘 되돌아봐라 니 오빠가 기억 못하는 것처럼 너가 기억 못하고 있는 것도 있을 수 있다
만화 작가 잘못 없는게 맞다 나도 자존감이 굉장이 낮은 편 같은데 이 만화를 보니까 많은 생각이 드네.. 만감이 교차하는거 같음 - dc App
오빠가 페미제조기노
오빠가 혹시 노무현인가요>?
찡 하네 - dc App
나같으면 평생 상종 안 함 저거 나중에 유산 갈라먹을 때 문제 생길까봐 + 결혼했는데 새언니한테 들켜서 파혼 혹은 이혼 당할까봐 착한 척 한 거임ㅋㅋㅋ - dc App
니네 오빠가 저 짓한거랑 부모가 묵인한 거 새언니가 과연 알았을까? 그걸 알았으면 결혼까지 진짜 골인할 수 있었을까?ㅎㅎㅎ - dc App
피해망상이 아니라 존나 진지하게 사람이 뭐 하루아침에 바뀜? 결혼 때문에 모르는척 잡아떼고 쟤가 폭로해서 자기 훼방 놓을까봐 저러는 거지 - dc App
뭔 한녀특이야 븅신아ㅋㅋㅋㅋ 그렇게따지면 글쓴애 오빠가 한남이겠지 이걸 성별로 몰아가노 본문같은 경우는 남동생 둔 형들한테도 존나 많은데 6살 어린 동생 처 때린거 생각도 안하고 용서 안 해준다고 과거에 얽매여한다 이지랄 하네 용서해준 글쓴 애가 개씹보살이지 사지 찢어버리고싶게 한남오빠 본인임?
더 맞아야될듯 이죠랄 하는 거 보니 오빠 본인인데스웅
1.211 말뽄새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방구석예수인가 ㅋㅋㅋㅋㅋㅋ 말로는 뭘 못하노 ㅋㅋㅋㅋ윳음만 나오네
씨발 나도 원래 그랬는데 시간이란걸 무시못하긴하더라... 시간지나면 원수같이 싫어했던것도 서서히 희석되더라고
닉보니 지금은 사이좋나보노
ㄴ씨발련아
고생했다 뭔 말을 못해주겠네 ㅋㅋㅋ - dc App
이시발 좆같은 우리 누나 생각나서 끝까지 못보겠음 개역겨워 시발 기억폭력 - dc App
개씹보살이네? 씨바 칼찌하고 깜빵 안간게 용하노ㅋㅋㅋ 결혼은 어케했냐 저 성격에ㅋㅋㅋ 나라면 여자한테 찔러서 파혼시켰음
그리고 자기가 한 짓 기억 못하고 질질짜는건 ㄹㅇ 소름돋네 악마환생이노...
전형적인 똑똑한 쏘패타입. 못알아보고 용서한 본인은 가장 처절한 피해자.
본인도 부모도 오빠한테 짓눌려서 병신된건 자각조차도 없는.... 존나 딱하다 진짜
진짜 부모가 아동학대 했네 안쓰럽다 나같으면 가족에 대해서 환멸 느끼고 집나가서 살았음
화이팅
친목벤 - dc App
만화올릴 곳을 잘못찾은듯
수고했어
님 대단한 사람이네
소름 돋네 이걸 용서하나? 가족이랑 연 끊는게 맞는거 같은데 - dc App
친남매끼리 섹스안해서 그런거임. 근친 질내사정 !!
너가 인격자다
추하네
저런거 일부 사례만 보고 왜 안헤어지냐 안 갈라서냐 이렇게 삼자입장에서 말하기는 쉽지만 실제로는 어려움
부모년도 오빠년도 존나 씨발년들이네 니가 진정한 보살이다
너무 안쓰럽다. 어린애가 얼마나 오랫동안 속이 까맣게 탔을까 앞으로 꽃길만 걸어요
오랜만에 보러 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연년생 한명 군대다녀와도 아직도 얼굴보기 좆같은데 워낙 병신처럼 지랄해서 썅년이
나는 한남충이라 누나형한테 맞고살았으면 평생 용서못할듯
이거 진짜 힘든경우임 사실 용서하면 안되는 경우기도 함 근데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아와서 타협당한 거임 진짜 존나 슬픈 경우인데 해결이 불가능에 가까움
사실 이게 맞음. 타협당한거. 끝까지 저새끼가 원하는대로 됨.
난 누나년 사춘기시절 존나 놀리는게 선넘어서 발로 배존나까고 한참 레슬링선출로 뛰던때여서 들어서 던지고 개팸 그러다 안깝치다 세달지나면 존나 선넘고 존나패고 그렇게 5년지나고 둘다 걍 적당히 사이좋게 잘지냄 물론 트페미 대깨문됐는데 내가 덜패서 저런건지 너무패서 저런건지 모르겠음 좀 똑똑한년이였는데
그건 너무 패서 이상해진거 아니노...?
헬센징은 왜이렇게 폭력적인거노?
버럭댈때마다 독사스 방사하거싶다이기
이런놈들은 진짜 잠재적 범죄자임.
삼일한 직접 당하면 나라도 페미전사 보지대장군으로 각성하겠다
나는 동생한테 진짜잘해줬는데 왜트페미됐음?? 아..
그런거였노.. 꿀밤만때릴껄
애미 시발 남동생년이 그러면 좆페미 메갈련 안되는게 더 신기하지ㅋㅋㅋㅋㅋ
남동생년이 개패듯이 패면 나도 페미되겟다 ㅋㅋㅋ
너무 마음 약한거 아니노 나같으면 걍 의절했다
이런말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님 썰푸는 실력이 좀 좋으시네요 몰입해서봤음
남인생사 비꼬려고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재밌게 봤음 앞으로도 만화 열심히 그려주세요...스토리텔링도 좋고 소재도 좋아요
저 사람의 인생은 당신의 포르노가 아닙니다.
닉이씨발ㅋㅋ
힘들었겠네..
저정도면 가정폭력으로 신고 가능한 수준인데?
나같으면 의절하고 바로 고소박았음ㅇㅇ
난 동생 물건던진거 쳐맞고 응급실 3번이나 실려갔다와서 절대 화해안함
?
동생 야구선수임? - dc App
아니 어디부러진거임 그럼?
미친련이 아령, 도자기, 숟가락 이딴거 뒤통수에 던져서 머리터졌음
아령 ㄹㅇ임? 만화에서 보던게 실제로 일어나노 ㄷㄷ..
잘 살아라
ㅠㅠㅠㅜㅠㅠ넘모슬퍼...
애들은 제대로 교육안하면 때리는걸 때리는걸로 인식을 못함. 강아지나 짐승새끼들이 지들끼리 물고 할퀴고 이런걸 놀이로 인식하듯이. 저건 진짜 부모가 잘못한거다. 애가 말안듣고 설친다고 그걸 놔버리면 어떡하냐. 그게 방치고 학대지ㅉㅉㅉ
넌 페미되도 ㅇㅈ한다
난 애미애비를 용서 못할거같은데 개처맞는거 알고도 냅둔거면
한남이한남했노이기야
어캐 몇십년을 참은거냐 칼빵 안한게 신기하네 - dc App
다시 사이좋아졌다는게 신기하네 그래도 막 엇나가게 자란건 아니라 다행이노
우리 엄마도 남친한테 저렇게 맞던데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 내가 독립 못해서 참는거라는데 나는 진짜 쓸모없는 존재같고 뒤질거같음
그래도 오빠가 철들어서 다행이네
싯팡 보지나 벌려 썅년아
ㅄㅋㅋㅋㅋㅋ
급식새끼 유입존나되긴했노
미친새낀가
오빠 자는데 칼찌했어야지
부모가 사람인가 지 딸을 죽일듯이 쳐패는데 알고있었으면서 저렇게 미칠때까지 냅두는게 사람이노
오빠랑 나이같은데 왜 저쪽은 아저씨임ㅋㅋㅋㅋㅋ 암튼 고생많았다
이제 행복하게 살어
남은 긴 생 행복하게 사세용
저딴게 부모인가 나였으면 걍 손절했을 듯
론나 착하네 - dc App
솔직히 부모가 문제있는듯
오빠가 갱생한게 신기하네..
진짜라면 같은남자인 내가 미안하다 사과하고싶다 무릎이라ㅣ도 꿇을게
이와중에 버팔로 등판 ㅋㅋ
버팔러 입갤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물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dc App
좆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공감한다 나도 틈만나면 형이 때리고 목조르고 하는거 얘기했는데 부모가 형 사춘기라는 이유로, 네가 동생이라는 이유로 참으라는 소리만 하고 방치하고 남한테도 안듣는말 형한테서 다듣고 살고 진짜 집에서 사람취급을 못받고 살다보니까 집에서 눈에띄는 행동 안하려고 눈치만 보고 말도 안하니까 밖에서도 사람눈도 잘 못 마주치게 됨
그지랄해놓고 나한테 문제있는거같다며 뭔 청소년 상담센터까지 쳐보내고 덕에 난 스스로를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고 살았음 참다참다 좆같아서 자살시도하고 말한마디 없이 다뒤진 표정하고 지내니까 부모가 미안하다며 사과했는데 그뒤로 더 좆같아서 가족하고 단절하고 사는 중이다
힘내
어 시발 나잖아? - dc App
너한텐 칼이 있다. 찔러라. 니 인생을 망친 부모와 형에게 가장 크게 복수하는 법은 형을 찔러 죽이는 수밖에 없다. 자식 두명을 잃은 부모와 죽음을 당한 형은 그제서야 자신의 잘못을 알고 회개할거다
원래 모든 인간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옳은 사회라 할 수 없다. 니가 옳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라
외동이 좋은거였냐 난 잘모르겠다
너가 조현병이라 피해를 과장한거 아니노?
정신병은 너가 있는거같은데....
참는것보다 더 대단한게 용서하고 받아들이는거다. 엔간한 사람은 저런경우 그냥 연끊고 ㅃㅃ함.
남자들 사회생활 시작하고 밖에서 시달리면 가족한테 잘해줌. 나도 어릴때 형한테 줘맞고 살았는데 취업하고 고생하더니 어렸을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용돈 잘 주더라 ㅋㅋㅋ - dc App
여동생 사지절단시키고 패는 만화 올리는곳에 왜왔어 도망가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소 한참 잘못 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시발 어케용서를할수가잇지 오빠는 어케 기억을못하는거냐 말이되노 - dc App
부모가같으니 같은씨라는 가정하에 오빠가 까먹은분량+ 동생이 망상한분량 합치면 평범한 남매라고 생각됨
난 왜 여동생없지
근데 ㄹㅇ 친구새끼 어렸을적 여동생 개패듯이 패고 다녔는데 어린나이에도 심하다고 느낄정도였음 근데 커서 왜케 팼냐고 물어보니 기억 안난대 ㅋㅋㅋ 존나 설명해도 ??? 이라고맘
칼빵 어케 참았노?
오빠가 때린거 실화일까? 안때렸는데 때렸다고 믿는거아니고?
이것도 가능성있다
애미애비가 한말은 장식이노?
원래 사람은 자신이 한짓은 기억못함 - dc App
때려도 사소햇을듯
고생했다 니가 보살이다
나랑 내 형이랑 상황이 비슷하네. 형이라는 새끼도 요즘 나한테 막 공부 열심히 하냐 이지랄하면서 내 방 존나 들어오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양심도 뒤진 씨발새끼 지 인생이나 쳐 챙기지 ㅋㅋ - dc App
난 저새끼가 용서고 뭐고 해도 독립하면 연 끊을꺼다 - dc App
어허 시발 형님이 때리면 동생은 맞는거지 어디 하늘같은 형님한테 반감을가지노? 고얀놈아 쯧쯧 - dc App
내가 저 상황 이였으면 말걸면 잠잘 때 목에다 칼꽂아 넣을거니까 말걸지 마라 할 듯
용서는 스스로를 위한거니까
나도 이거 살면서 느낌
니가 보살이다 나도 위에 형이라는 새끼한테 나이차이도 ㅈㄴ 나는데 어렸을 때부터 ㅈㄴ 맞아서 그 뒤로 가족이라는 생각 안 하고 살았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나이 좀 먹으니까 내가 줘패기도 하고 병신새끼 지가 했던 거 얘기하니까 지는 기억이 없단다 그래서 없는 정도 떨어져서 대화도 일절 안 한다 안 그래도 니는 성별도 달라서 진짜 저항도 못 했을 건데 그걸 받
아줬다는 게 진짜 니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다 너가 괜찮다며 ㄴ괜찮ㅇ느거지 내가 뭐라 할순없지만 나같으면 용서 못했다 대단하다 위인이다
부모님이 심했다이건
난 한남이라 형이랑 화해 못하겠다 부모님 앞이라 대충 몇마디 정도는 얘기하면서 지내는데 형이랑 대화할때마다 짜증난다 성인되면 연끊고 살려고 ㅇㅇ
지금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몰입 너무 잘됐음.. 그래도 나는 용서 안할려구..
고생많았노 ㅋㅋ
뭐래정병년아 남기분까지 좃갇게만들지말고 꺼져 - dc App
이제 괜찮다니 다행이네
오빠샛기 뭐하노
개트롤하노
힘내라 이기야
나만큼 살만한 게이있을까 카연갤에서
살 순풍순풍찌는중이다
난 5살차이나는 동생한테 맞고사는데..
쌉게이
나도 누나랑 사이 존나 나쁘고 누나가 목도 조르고 했는데... 결국 얼굴 안 보게 되니까 오히려 사이가 좋아지더라. 성인 되서 다들 철든 것도 있고
나는 알게 된게 멋대로 상처 받았고 그래서 멋대로 용서 해주기로 해서 그냥 혼자 풀었었다. 이제 각자 나이들 먹고 보니까. 다른 사람들 마음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더라. 그냥 이해 하고 멋대로 상처 받고 멋대로 용서 해주는게 답이더라.
나는 힘들때 만화나 영화 보고 나도 저렇게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어서 여태까지 해오고 계속 준비만 해오고 있는데 여러 경험을 해보는게 값지더라. 대파는 국물 내는거고 먹는게 아닌걸로 생각 하고 있는데 대파 맛있게 먹는 캐릭터 보고 대파는 먹는거구나 하고 고딩때 처음 알았던거 같음. 값진 경험. 지금은 대파 제일 좋아함.
내가 뭘 좋아 하는지 몰라서 지금은 일기도 쓰고 메모도 하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파는 맥주들 하나씩 다 마셔보거나 요리를 직접 해봐서 먹거나 나를 찾고 있음.
얜 왜자꾸 헛ㅅㅗ리하냐
응원함
이해 못하면 다행이고, 나 처럼 살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음.
세로드립 ㅎㄸ
보통은 연 끊고 살다가 안부만 묻는 수준까지 가고 끝이던데 엄청 잘 해결됐네ㄷㄷ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