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빛이 떠나고 자주빛이 왔더니
이제 푸른빛이 오는구나
원을 그리니 문이 열리는구나
그 자리에 서있을 뿐이던 악마는 토막나 죽는구나
개미만도 못한 목숨이구나
"실례합니다 아저씨. 지나가는 길 좀 여쭤볼게요.
혹시 뿔달리고 사악한 악마가 사는 어둠성이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보자마자 알 수 있을거라고만 하고 제대로 설명은 안해주더라고요.
개등;신같은 새끼들."
첫번째 마녀는 갓 태어나 흐물거리는 세계가 무너지는걸 막기 위해
곳곳을 돌아다니며 세상이 견고하도록 매만졌습니다.
그녀의 이명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어차피 그 때는 달리 할 일도 없었어요.
고통의 죄인이 묶여
책망의 시선이 오가니
그 끝에는 죽음만이 가득하여
다른 감정이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절망 뿐이라
시상의 세계에서 지켜야할 한가지 법칙.
절대 그들을 밟지 않도록 조심하라.
절대로.
아파하잖아.
이걸실
이걸실
퍼랭이 입갤ㅋㅋ - dc App
ㅇㄱㅅ
아파하잖아 ㅋㅋㅋㅋㅋ
빨갱이 어떻게 됬냐고~
첫짤 빨갱이 세계관인가??
첫짤 파랭이 빨강이 각성임?
그냥 후드랑 양복다음에 새로운애 온거아닌가?
이거 어케읽는겨?
컷마다 세계관이 다름. 이어질수도 있고 안이어질수도 있으니 뇌비우고 보면 편함
파워레인져냐 파랑 보라 빨강 ㅋㅋㅋ - dc App
ㅋㅋㅋ 눈깔이니까 - dc App
으악 눈 찌르기
보라색이랑 봉인할배 어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