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나 약쳐먹은것도아니고 갑자기 좋아하던놈 친구한테 후장대준게 웃기지도않고 이해도안되는 스토리임 걍 첨부터 여기저기 대주고 다니는 빗치 설정이였으면 걸레마냥 똥구멍 대줬다고 안까였지 ㄹㅇ
ㄹㅇㅋㅋㅋ
걍 욕처먹은거였구나
내용은 ㅈ같긴했는데 개인적으로 그 뒤에 그걸 어떻게풀어갈지도 궁금했음 연재 중단이라 이젠 불가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