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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거 다 적어봄 약간 틀린 부분 있을수 있는데 대부분 맞을 거임

스토리가 주인공이 탄 비행기가 추락하여 어느 숲이였나 무인도였나로 추락하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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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 죽고 살아남은것은 돼지 주인공 뿐이였음 안여돼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돼지까진 맞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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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아이고 이제 어떻하지 이러다가 나무 사이에서 호랑이 수인이 나타났었음(퍼리 아녔음)

주인공이 죽는구나 싶은 순간 가방에 있던 꿀에 호기심 갖고 막 먹을려 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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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인공이 이건 기회다 하며 꿀을 지 쥬지에 발라서 먹고 박고 다 하는 스토리로 기억함

근데 스토리나 시추에이션이 꼴리는게 아니라 이 망가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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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스토리가 시발 통베어로 번역되어있었음

주인공이든 뭐든 상관없이 다 노노 딱조타 이 지랄 하길래 보는 내내 어이가 털리면서 봤길래 기억에 남음

아마 표지에도 노짱 박혀있었나 그랬을거임 이건 확실치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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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끔 생각나서 찾아볼려 하는데도 당체 나오지를 않는다

전문적 히토미 전문가 카붕이들의 제보를 기다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