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으로 설거지론에 대해 나는 내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댓글이 어떤 커뮤니티에서도 하나도 없다는 게 정말 많은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참 ㅋㅋ..
자신의 부족한 외적 요소를 능력으로 커버해서 진정한 사랑을 얻으려 했지만 현실을 깨닫고 좌절한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보이길래 만화로 그려봤습니다
카연갤러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꼭 겪어보시기 바랍니다. 사랑을 얻는곳이 게임이라던지 연애라던지 공부라던지 다양하겠지만 말이에요.
가독성은 제가 글을 잘 못쓰는 편이라 많이 떨어질거에요 (3등급)
그래도 재밌게 봐주시길 바래용
생각 따위를 재업씩이나 하노
설거지론이 이렇게까지 파급력있고 공감하는 게 그만큼 건강치 못한 가정이 많다는 걸 반증 하는 거 같음 그래도 나름의 서로의 신뢰와 일말의 사랑이 있어서 결혼한 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게 아니더라 해도 가장의 책임과 가족의 부양을 하며 계속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고마움과 사랑을 느낄꺼라 생각했는데 그거마저 부정당하고.. 가부장제를 탈피하자는 여론에 비해 결혼에선 남자가 대부분의 가부장제 책임을 다지는 한국 특성상 그동안 쌓이고 쌓인 게 터진거라 봄
근데 급양만화 그린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