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네가 왜 뇌 발달 이전의 태아를 인간으로 보지 않으려 하는 내 주관을 네 주관으로 해석하는지 모르겠다,부모의 불행을 최우선 가치로 둔적도 없고 인간이 된 아이와 그 가족이 겪을 명확한 고통보다 인간이 아닌 이전의 생명을 지워 그 셋의 인간의 생명을 고통으로부터 구하는 게 낫지 않겠나? 내게 뇌 이전의 태아는 수정란과 다를 바 없다 그 인격이 없는 생명마저도 인간이고 완성된 인간과 동등한 가치인가? 그렇다면 더이상 할말이없다
익명(59.30)2021-10-27 22:46:00
답글
난 "인간"은 힘겨워도 살아야 하고 "인간이 되기 전"의 태아는 다른 다수의 인간 이하의 가치를 지닌다고 본다
익명(59.30)2021-10-27 22:47:00
답글
ㅇㅇ(59.30)
도덕적으로 생각해도 아직 잘 생각도 못하고 뭐가 뭔지도 모를때 지우고 부모 인생살리는게 낫지 굳이 애 강제로 태어나게 해서 평생 씹창난환경에서 힘들게 살게할 이유가뭐임
10.27 20:45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2:47:00
답글
아 원래 저렇게 생각했는데 나도 이 반고닉이 쓴 글 보고 생각이 바뀌어서 적기 시작했다 불행할 아이에 대한 염려로 인한 낙태에서 인간 이전의 생명을 포기하고 남은 두 생명의 인생을 보장하자는 걸로
익명(59.30)2021-10-27 22:48:00
답글
난 네가 살인이라고 보는 관점을 이해한다,하지만 너는 내가 마치 불행한 사람이 다 죽어야 한다는 극단적인 사고의 살인옹호자처럼 만들었지 않냐 나는 뇌 이전의 태아를 인간으로 보지 않음에도 타협과 몰이해는 다르다
익명(59.30)2021-10-27 22:52:00
답글
그럼 수정 하고 부터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내 주관은? 잘못됬다 이거네?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2:55:00
답글
정신승리라고 생각하든 틀렸다고 생각하든 마음대로 해라 난 이기려고 든 적 없고 네 의견을 듣고 말한 것 뿐이니까.충분히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말해주었을 뿐이고 네 코마환자의 예시에도 네가 말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제시하고 내가 가진 최선책을 말했을 뿐인데.난 한번도 모호하게 뭉그러트린적 없다. 뇌 이전의 태아는 나에겐 인간이 아니고,그를 죽이는 건 살인이 아니다 인간이전의 생명보단 인간의 삶이 중요하다.인격체가 없는 껍데기가 인간이라는 주장을 펼치지 못하면서 나를 살인 옹호자로 만들지 말고 의견이 다름을 인정해라
익명(59.30)2021-10-27 22:57:00
답글
근본적으로 인간이 어디서부터인지 관점이 다른 이상 이 이상은 의미가 없다.네 의견 갖고 살아라 나도 그럴테니
익명(59.30)2021-10-27 22:58:00
답글
코마환자가 9개월 후에 일어난다는게 무슨 말이지? 증상과 원인에 따라 몇십년간 못일어나고 죽는 날까지도 못 일어나는게 널린 게 당연한데 9개월 후에 일어난다는 가정이 어디있었냐 대체.그리고 인격체가 생기기 전엔 결국 인격체가 없는 인간 아닌 껍데기가 맞지않냐.니가 원하는 게 이런 무의미한 언쟁인 줄 몰랐다.언쟁은 니가 이긴걸로 하고 그대로 살아가라
익명(59.30)2021-10-27 23:03:00
답글
왜 댓글 개추 기능은 없냐?
익명(175.113)2021-10-28 00:15:00
답글
이거 그 벤샤피로 그거냐
익명(27.35)2021-10-28 01:11:00
답글
그래도 이미 세상에 나온거랑 나오기 전에 죽이는 낙태랑은 다른거다. 다같이 고통받는거보다는 누군가 희생하는게 맞지 자기가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현실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낙태란게 생명을.. 아직 피워보지도 못한 꽃을 짓밟는 잔혹한 행위라는건 알지만 그럼에도 허용하긴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앞에 있는건 생지옥일뿐임
익명(58.237)2021-10-28 04:43:00
답글
의견의 다름을 인정할줄도 알아야지 ㅋㅋ 무조건 자기가 옳다 자기 행동이 선이다 틀에 갇혀버리면 자아도취하며 딸치게 되는거다.
솔직히 낙태가 살인이 맞다 아니다 확실하게 정하기 힘들고 어차피 나와봤자 불행할테니 죽이자는 소리는 꽤나 이쪽 편할대로 말하는거긴한데 유감스럽게도 그게 현실임
익명(58.237)2021-10-28 04:49:00
답글
안봐도 비디오라는 말이 있잖아. 피임에 실패해서 낙태 결정한 부부가 낙태를 못하고 그대로 애 낳으면 어떻게 되겠음? 준비되지않은 부모가 덜컥 애 낳아서 가정 꼬라지가 어찌될지 명약관화한데 낙태라는건 태어나고 불행하게 될 아이말고도 그 부모 인생하고 직결된 문제니까 그걸 아는 사람으로서 반대할 수가 없음.
익명(58.237)2021-10-28 04:54:00
답글
자기가 그 꼬인 인생들 책임져줄거도 아니면서 뭔 생명의 존엄성이니 뭐니 반대하는거는 정말 무책임한거라고 생각함. 남일이라는거지 ㅋㅋ 나는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고는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생명의 값어치가 다 다르다고 생각함. 그래서 낙태를 반대하지는 않는다.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이유에서 낙태를 허용함
익명(58.237)2021-10-28 05:00:00
답글
그러니까 미래의 가능성은 전부 배제하고 그냥 낙태를 하는 것이 옮다 이거네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8 11:10:00
답글
모체가 죽을수 있다거나 하는 정말 큰 이유가 아니라면 낙태는 그냥 책임회피지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8 11:12:00
답글
니들 댓글 교양과목 자료로 쓴다 ㄱㅅ
(ㅇㅅaㅇ);;(180.81)2021-10-28 15:33:00
답글
디시에서 이런 논쟁을 보네 씹ㅋㅋㅋ - dc App
익명(211.36)2021-10-28 20:56:00
답글
ㅅㅂ여기 디씨맞냐
익명이(1.216)2021-10-29 14:41:00
답글
걍 이새끼는 지 아집에 갇혀서 남의 의견은 들을 생각도 안하고 같은말만 반복하면서 주장을 거부하려고만 하네
익명(39.113)2022-01-08 02:02:00
답글
ㅇㅇ(58.237)자기가 그 꼬인 인생들 책임져줄거도 아니면서 뭔 생명의 존엄성이니 뭐니 반대하는거는 정말 무책임한거라고 생각함. 남일이라는거지 ㅋㅋ 나는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고는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생명의 값어치가 다 다르다고 생각함. 그래서 낙태를 반대하지는 않는다.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이유에서 낙태를 허용함
익명(125.142)2022-01-10 03:23:00
답글
낙태가 살인이라고는 생각 안하는거냐?
익명(125.142)2022-01-10 03:23:00
나는 낙태를 할꺼면 빠르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약물로 없앨수 있으면 다행. 긁어내면? 착상 확률 확줄어들어서 결과적으로 임신률이 더더더욱 떨어지니까..
평민(jiyunaaa)2021-10-27 21:09:00
애초에 14준가 24주까지는 합법인데 그때까지 안쳐하다가 팔다리 다 자라고 애새끼 뇌까지 다 자라서 생각할때쯤에 전기톱으로 잘라달라는 새끼가 누구?
익명(211.192)2021-10-27 21:10:00
역시 피임을 잘하자 교훈적
익명(222.233)2021-10-27 21:12:00
답글
피임해도 임신은 한다.. 물론 확률이 엄청 작기는 하지만 그런 경우 종종 있음.. 울 엄마가 말해주기를 나는 콘돔 꼈는데도 임신한 아이라고..
익명(110.159)2021-10-27 21:14:00
답글
익명(222.233)2021-10-27 21:19:00
답글
ㄴ 이새끼 부모의 팩트는 짐승새끼마냥 아마수도없이 박아댔을듯 그러니 콘돔 핑계를 하지 한두번 가지고 겨우 콘돔꼈는데도 임신했다? 절대아님
익명(220.127)2021-10-27 21:20:00
답글
밑에새끼는 왜 급발진하노
히틀러와히믈러(hubril)2021-10-28 18:32:00
자세한거 보니 경험담 몇개는 섞여있는거 같네요
익명(211.200)2021-10-27 21:16:00
그래도 사람이 죽는거잖아.. 낳긴 하고 저년 애새끼 버림 기록 남기는게 낫지 않아?
익명(114.205)2021-10-27 21:18:00
낙태 찬성하면서 친아빠 이야기를 예로 드는 거 보니 참 안타깝다. 너는 꼭 행복해라.
익명(124.50)2021-10-27 21:24:00
경험담 섞인거 왜 이렇게 씁쓸하냐...
즐희(szwg101112)2021-10-27 21:38:00
ㄹㅇ 나도 낙태 얘기가 나올때마다 정작 피임약이라는 방법은 고려대상조차 아니라는게 의문임. 노콘 질싸 당할만큼 사랑하는 남자면 약좀 먹는게 대순가? 아무리 피임약이 부담스러워도 낙태수술이랑 비교가 되나? 이해가안대노
캐피탈리즘(marine2da)2021-10-27 21:45:00
답글
게이야, 열등한남이라 이해가 안되노.. ㅎㅎ 내가 여잔데 배 한번 가를때마다 얼마나 쾌감 쩌는지 모른다 이기야..!ㅎㅎ
냄져들 앞에선 꼬리살랑 흔드는 내가 애새끼를 죽이는 그 쾌감...! 으아아...!!! 가, 간다아아이기노 데스웅챠....!
여느님(125.183)2021-10-27 21:56:00
답글
생각이 있겠냐?
익명(220.116)2021-10-28 00:11:00
답글
매일 꼬박꼬박 먹어야 함. 휴약기도 일정하게 지켜야 함. 시간도 지켜야 하고. 하루 빼먹으면 또 휴약기 가져야 함. 콘돔도 안 챙기는 애들이 그럴 정신이 있겠냐?
익명(122.32)2022-01-13 23:49:00
답글
부정출혈이 엄청 심하고 사람 따라 안맞기도함.. 나도 그래서 피임약 끊엇음 - dc App
마멜동불주먹(doromi06)2022-05-18 17:32:00
태아의 낙태는 그들 부모의 선,후천적 조건에 따라 선택적으로 권장되고 또 엄금해야 한다. 이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생식능력의 금지와 제거를 포함한 번식의 경우와도 상통한다. 신체가 왜소한 자, 체질이 병약한 자, 유전병에 열악한 자, 지능이 저급한 자, 정신력이 하등한 자, 인성이 저열한 자를 통계적으로 구분하여 낙태를 적극 권장해야 한다. 동시에 여기 해당하는 국민평균 하위 1/3은 임신과 출산을 엄금하고 완전히 거세하는 방법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다.
피임도 안 하는 애미뒤진 년들이 꼭 낙태 ㅇㅈㄹ 하더라 콘돔 피임율 96프로도 잘못 끼우거나 불량품인 경우인데 그렇게 좋으면 혼자 낙태 열심히 해라 지 몸만 상하고 나중엔 임신도 못 하는 건 본인 선택의 결과니까 알아서 하시고
익명(121.190)2021-10-27 22:05:00
아니면 다음같은 목적과 방법도 유연한 사고의 전환과 도입을 필요로 한다. 낙태를 불허하되 살처분을 허용하는 것은 어떤가?
낙태는 살인이다. 살처분도 살인이다. 앞서 하위 1/3으로 검증된 부류의 임신에 따른 출산을 강제하되 태아의 생후 폐기를 허용하는 것은 발상의 전환이라 할 수 있다. 낙오인간들의 무분별한 섹스와 임신에 따른 응징으로 10개월의 임신기간+출산을 형벌로 강제하고 그 애새끼 역시 낳고 나서 기르다 싹수가 안보이면 가스실로 보내서 도축하는 법, 이것은 무척 매력적이다.
이재명총통(125.183)2021-10-27 22:06:00
반면에 신체가 강건한자, 유전자가 안정된 자, 외모가 월등한 자, 지능이 자, 정신력이 강인한 자, 인성이 칭송받는 자들을 평가하여 이들의 섹스와 번식을 무한정 권장하고 낙태를 엄금하여야 한다. 오로지 이러한 투쟁만이 모두의 생존을 담보할수 있을지니. 개인과 가정, 국가와 민족의 무궁한 진화와 발전은 이렇게 성취하는 것이다
이재명총통(125.183)2021-10-27 22:25: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5 15:33:48.290306
답글
나처럼 잘난 인간을 빼고 전부 인간은 개돼지 가축과 같다, 좀 죽여도 상관 없다 ^^
이재명총통(125.183)2021-10-27 23:00:00
불상한놈 - dc App
익명(115.136)2021-10-27 22:37:00
자세히 읽진 않았지만 적어도 여기 댓글들이 실베 댓글들보단 훨씬 낫네
익명(182.230)2021-10-27 23:07:00
당신은 아기를 감싸고 있는 양수를 다 빼내기 이 sulfur clamp라는 기구로 옮겨갑니다.
길이는 13인치 정도 되고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익명(122.35)2021-10-27 23:13:00
답글
집게 쪽은 2.5인치 정도로 길고 0.5인치 정도 넓으며, 날카로운 이빨 형태의 돌기들이 줄을 이루고 있습니다.
뭔갈 꽉 잡는 용도로 사용하는 기구입니다. 뭔갈 잡으면 놓칠 않습니다.
자궁내를 보지 않고, 이 집게를 집어넣어 강하게 뜯어내면, 다리하나가 뽑힙니다.
이번엔 비슷한 팔이 나옵니다. 이를 반복해 척추, 내장, 심장, 폐 등을 꺼냅니다.
아기 머리의 크기는 자두만한데, 집게로 잡힌걸 오므리면 흰 액체가 나옵니다.
그건 아이의 뇌입니다. 아기 머리를 꺼냈을때 당신을 향해 응시할 수도 있습니다.
-1200번 낙태 수술을 했던 앤써니 레바티노 박사의 증언 中-
익명(122.35)2021-10-27 23:19:00
답글
으악 미친새기야
익명(175.208)2021-10-28 01:03:00
답글
팩트) 그게 나쁘면 의새도 안 한다고 거절하면 됐다 돈은 주니까 천번 가까이 하고 지는 선인인양 낙태한 사람 까냐
익명(118.235)2022-09-25 13:08:00
답글
팩트 : 그렇게 한 번 의사가 죽이는게 몇 십년 동안 고통받다가 자기 손으로 자살로 죽는 것보가 1억배 낫다
익명(223.62)2023-05-28 02:30:00
지랄하지말고 콘돔쓰면 안될까, 그냥?
혓바닥이 왤케 길어
익명(223.62)2021-10-27 23:21:00
피임을 진짜 칼같이 해야한다. 나도 얼마 못해봤지만 노콘으로 절대 안했음 내가 아직 누군가 낳아 키울만한 그릇이 안되는걸 알아서
익명(211.59)2021-10-27 23:46:00
너는 가난하니까 낙태해야한다고 하면 나중 가서는 너는 키가 작으니까, 너는 못생겼으니까, 너는 피부색이 검으니까 낙태해야한다는 논리가 생길 것
익명(220.83)2021-10-28 00:07:00
답글
이미 낙태 사유중 하나가 "우생학적 사유(즉 유전병)가 있는 경우"임. 학교에서 가르치는것과 달리 한국 보건법은 우생학을 사실로 인정하고 있음. 낙태는 반대 안 하지만 낙태가 사회 정의라느니 뭐니 하는 좌파들 모순만큼은 봐주기가 힘듦
익명(39.7)2022-01-21 09:52:00
이정도면 사상가의 반열이다 - dc App
익명(39.7)2021-10-28 00:35:00
난 이런글 볼때마다 존나 이해가 안감
지들 인생에서 겪은 불행을 태어나지도 않은 애한테 투영하면서 지좇대로 한사람 가능서을 없에버리는데 동의한다는게
막말로 본인/여자친구가 미친확률 뚫고 임신해서 자기합리화라도 해보려는거면 몰라 괜히 지들만 냉철하게 현실을 볼줄 아는척 밖으면서 태어나지도 않은 인생 평가질 하고있어
익명(122.45)2021-10-28 00:37:00
답글
이런 대가리 꽃밭인 생각을 할 정도로 행복한 집안에서 살았으면 축복인거다
익명(112.150)2021-10-28 01:24:00
답글
애 기저귀 갈돈도 없어
옷 사줄 돈도 없어
책 사줄 돈도 없어
생각없이 20대 초반에 애낳는 놈들중 금수저 제외하면 애는 지옥맞지.
익명(121.133)2021-10-28 15:16:00
답글
피임을 똑바로하면 모든게 해결됨 대댓싼 애들 진짜 병신같은 새끼들이네
익명(59.31)2022-01-05 13:32:00
답글
피임 안하는 것들이 있다고 낙태 자체를 그르다고 할 수 없다
익명(118.235)2022-09-25 13:09:00
답글
ㄹㅇ 이 새기 애미애비는 이 새기 꽃밭으로 키운 값으로 앞으로 고생 좀 하겟노 ㅋㅋ 글구 대댓 빡머갈충은 피임을 똑바로 못해서 임신을 해서 낙태를 한다는건데 선후관계도 모르나 진짜 낙태반대론자=지능씹창난새기들임
익명(223.62)2023-05-28 02:24:00
그냥 피임을 쳐 해라 안했으면 니 업보라 생각하고 키우던지 - dc App
익명(121.151)2021-10-28 02:24:00
답글
그 업보가 결국 너한테도 온다 수컷은 양아치나 세금만 축내는 찐따가 될 거고 암컷은 페미하겠지
익명(118.235)2022-09-25 13:10:00
울지마 지민아
익명(59.29)2021-10-28 03:51: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5 15:33:48.292913
답글
세무조사 들어가서 수익은 났는데 기록없으면 어쩌게? 산부인과에서 대량으로 현금탈세가 가능할거라 생각하냐? 수도 많지 않은데?
익명(121.133)2021-10-28 15:17:00
되게 몰입도 세서 술술 읽히네 잘봤다
익명(122.34)2021-10-28 11:05:00
심장과 뇌 생기기 전까지는 합법하고 그 뒤는 불법으로 하는게 제일 나을꺼 같음.
그리고 성교육 제발 잘 좀 해라. 성교육 잘하니까 낙태가 전면 합법이라도 낙태율이 엄청 낮더라
익명(211.178)2021-10-28 12:29:00
이런 생각의 발전이 우생학이다 열등한 유전자를 남기면 어따 쓰겠냐~ 이말이야 인류에 도움이 안된다~
ㄷ(218.148)2021-10-28 14:03:00
낙태 시키거나 할 일도 없는새기들이 왜이리 치고박고 싸우냐
시온짱(qudtlsxowns019)2021-10-28 17:48:00
답글
섹스의 ㅅ도 못해본 사람들이 끼리 ㅋㅋ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8 22:17:00
이런 좆도 아닌의미없는 주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철학하면서 고뇌한다는것 자체가 존나 의미없는 행동인것 같아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는것도 아닌데가가 맥빠지는 패배주의로만 점철이 되있어서 걍 힘만빠짐 - dc App
익명(211.110)2021-10-28 20:28:00
답글
이게 맞는말이다
익명(116.39)2021-10-28 20:33:00
답글
ㄹㅇㅋㅋ
익명(211.204)2021-12-16 22:25:00
답글
지민아, 잘 생각해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없어 다만 운빨이 딸려서
수저색이 더 칙칙해졌지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안 태어나는게 나았나? 그건 아니야.
흙수저 새끼들이 자살을 하는건 죽고싶어서가 아니라 삶의 고통에 대한 도피의 방법이 죽음 뿐이라서야.
아무리 좆같아도 일단 태어나고 봐야지 모든지 성립이 가능하다고.
익명(124.51)2022-01-21 00:45:00
답글
ㄴ그렇게 태어난 애가 너한테 해코지할 수도 있다는 걸 상정해라
익명(118.235)2022-09-25 13:11:00
자궁 2아웃제는 어떰? 아님말고~~ - dc App
익명(211.36)2021-10-28 21:51:00
sldjfrnfdlek(jsryu3112)2021-10-29 06:36:00
누가 찬성하던 말던 매년 110명의 태아 살해되는 중 ㅅㄱ ㅋㅋ
익명(175.204)2021-11-03 12:24:00
니 만화 몰아보다가 지금 봄. 생각이 깊네. 하지만 부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난 낙태 반대입장임. 비록 가능성이 높을지 모르더라도 확실치 않은 미래의 불행때문에 라는 이유로 순전히 부모의 판단만으로 인격체로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존재인 인간으로 잠재성을 가진 태아본인의 의사를 묻지 않고 죽이는것은 살인과 다를바 없다 생각함. - dc App
익명(121.166)2021-12-09 15:36:00
답글
정론적으로는 낙태가 금지되어야 할 근본적인 크리티컬한 이유 중 하나라고 본다... 솔직히 이외에도 낙태금지되어야 할 이유가 넘치고 넘침 하나 하나가 중요하고 빼박캔트임... 이미 낙태할 상황은 충분히 합법으로 규정해서 낙태합법화가 의미가 없음
익명(59.31)2022-01-05 13:31:00
답글
이미 합법인데 뭔 자꾸 합법 반대라고 하냐 다른 시대에 살고 있냐
익명(118.235)2022-09-25 13:12:00
답글
그렇게 태어난 태아가 20년 동안 학대 당하면서 사회에 불만 쌓이다 자살하기 전에 사회에 복수하겟다는 마음 먹고 길거리 칼부림 일으켜서 니 애미 니 애비 죽인다 ㅅㄱ
익명(223.62)2023-05-28 02:25:00
뭐 이런 케이스도 있긴 하겠지만 본문의 내용은 아예 책임을 없애버리자 이거네... 이런 식이라면 살인자들 깜빵가봐야 나와서 또 범죄저지르니까 살인자들 감옥보내지말자는 소리 급임... 솔직히 뇌없이 책임없이 사는 사람들 책임이라는 패널티를 부여해서 뇌에 책임이란 개념을 조금이나마 탑재하자는 게 낙태반대인데.. 참고로 낙태꼭 해야하는 상황 부모가 상태가 안좋거나 강간이나 등등 그런 상황엔 낙태 합법인건 알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익명(59.31)2022-01-05 13:30:00
다 좋은데
한녀는 애 배서 꼼짝없지만
한남은 그냥 지애 아니라고 박박 우길듯
ㄷㅇ(118.235)2022-01-08 16:50:00
수많은 위대한 인물들이 나쁜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걸 잊지 마라
익명(222.112)2022-01-08 19:42:00
답글
그런 위인들은 인구수가 적었기에 가능했다
익명(118.235)2022-09-25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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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은 개천에서 용 나는 게 불가능하다 니가 말한 과거에 성공한 사람들 후손이 재산을 대물림하니까
익명(118.235)2022-09-25 13:14:00
답글
수 많은 위대한 인물은 ㅂㅅ아 흙수저 미성년자가 결혼도 안 하고 사고쳐서 태어난 위인이 어딧냐?
익명(223.62)2023-05-28 02:27:00
답글
하다못해 돈 ㅈㄴ 많은 양반가에서 나온 자식들도 첩실 자식으로 태어나면 사람 취급도 못 받다 죽는구만 어휴 ㅉㅉ
익명(223.62)2023-05-28 02:28:00
그래도 낙태 안해서 김지민은 만화도 그리고 나는 김지민 만화 볼수도 있고 좋노
익명(124.5)2022-01-09 19:42:00
ㄹㅇ낙태죄폐지는 좋은 법인거 같음 괜히 흙수저새끼들사이에서 낳음당해서 평생불행하게 사는것보다 처음부터 안나오게 하는게 나음
익명(49.173)2022-01-09 23:01:00
작가님 말이 맞지만 작가님이 놓치는 부분도 많음. 생각이 굳어서 발목 잡지 않기를 바랍니다. 님은 조또 모르는게 많아요.
ㄱㄱ(175.124)2022-06-01 2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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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뭐 조또 아는 것처럼 말한다
익명(118.235)2022-09-25 13:14:00
이거지 씨발
익명(180.69)2022-11-11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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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obwnwbq)2021-10-27 22: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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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93.1(qkrwotjd730)2021-10-28 08: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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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러(eunwoo127)2021-10-27 20:28:10
답글
카광만화랑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네
익명(222.121)2021-10-27 2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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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5.181)2021-10-27 2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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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낙태안하는거 이해안됨
익명(59.30)2021-10-27 20: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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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생각하면 그런데
도덕적으로 생각하면 그럼
그리고 노콘으로 존나하다
생기고 지우고를 반복해봐
그게 디스토피아의 시작이지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0:43:41
답글
콘돔쓰면 되는걸 노콘싸충 이해안됨
익명(59.30)2021-10-27 2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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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으로 생각해도 아직 잘 생각도 못하고 뭐가 뭔지도 모를때 지우고 부모 인생살리는게 낫지 굳이 애 강제로 태어나게 해서 평생 씹창난환경에서 힘들게 살게할 이유가뭐임
익명(59.30)2021-10-27 20:45:40
답글
그게 어딜봐서 도덕적 판단임? 일단은 살아있는 사람이 될수도 있는데 그걸 미래를 생각해서 지운다는건 합리적 판단이지 도덕적 판단이면 절대 못죽이지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0: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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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이라 죽이면 안된다는 것은, 살아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으니 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그의 부모가 되는 것 또한 안되는 일임.
oo(112.148)2021-10-27 20:52:35
답글
사라->살아
oo(112.148)2021-10-27 20: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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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하는 도덕이 뭔데? 어차피 죽는거 평생 씹창난 환경에서 극소수의 사람 제외하고 앰생으로 고통받다 죽기 vs 임신 초기 3개월간은 뇌도 제기능 못해서 애초에 생각도 못하고 고통도 안받는 상태로 부모 인생이라도 살리기
익명(59.30)2021-10-27 20: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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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그럼 씹 뇌 기능 존재하기 전의 태아가 사람될수있으니 죽이면 안된다는건 니 정자도 사람될수 있으니까 휴지에 파묻어서 죽이면 안되겠네 ㅋㅋㅋㅋ?
익명(59.30)2021-10-27 20: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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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이고 추상적인 도덕적 잣대 들이밀면서 부모는 물론 그 부모의 부모 태어날 아이 모두 불행하게 만드는걸 당연시하지 마라 현실은 현실이고 뭐가 최선인지 생각해야함
익명(59.30)2021-10-27 20: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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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스티브 잡스는 뭔데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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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지 않은 출산이야말로 태어날 생명과 본인에게 부도덕이고 큰 죄악이다.형성된 인격에게의 가학만큼 불합리하고 부도덕한 일은 없다 그러므로 인격이 형성되기 전의 태아의 고통보단 고통스럽게 살아갈 여러 명의 인생을 지키는게 낫다
익명(59.30)2021-10-27 21:00:28
답글
스티브잡스가 뭐?
익명(59.30)2021-10-27 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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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당하고도 잘 살았잖아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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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꾸 도덕적 판단이 아니라 합리적 판단으로 설명하는데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게 반드시 옮은 결정이라 볼수 있음?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1: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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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가 얼마나 될거라고 생각함? 근처 보육원 봉사만 다녀봐도 당장의 경제적 지원이 모자라서 돈벌러 다니기 급급한 애들이 대다수인데 그런 애들이 등따듯하고 비싼학원 보내주고 투자해주는 애들이랑 경쟁해서 멋진 성공 이뤄낼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고
익명(59.30)2021-10-27 2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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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놈들이 낙태심각한거 생각하고 '피임'을 존나 빡빡하게 하면된다는걸 모름 낙태가 그냥 하면 그만임?ㅋㅋ 그렇게 별거아니면 낙태한사실 다 떠벌리게 해라
익명(220.127)2021-10-27 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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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기준의 도덕을 말하는데 합리적인 사고라고 니가 멋대로 판단하지마라 니가 말하는건 도덕이 아니라 감정에 치우친 무책임한 생각이다 내가 언제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자고 했냐? 애초에 모든 연관된 사람들이 갑작스러운 실수로 인해 고통속에 살아가는 걸 피하는 선택지와 잠깐의 어줍짢은 도덕심 챙기다가 누구보다 힘겹게 살아갈 자식의 정신에 수많은 상처를 남기는 게 더 큰 잘못이라는건 대와 소의 문제가 아니라 이성과 비이성의 문제다 애초에 대소를 따질거면 잠깐의 쾌락인 소와 아이가 생길 위험인 대를 구분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을 물어야지
내가 언제 낙태가 옳은거라고 했냐? 무책임하고 생각없이 피임안한 부모가 문제의 원인인 임신을 발생시켰을 때의 출산보다의 차선책임 제발 능력없으면 애초에 피임좀하라고
익명(59.30)2021-10-27 2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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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이 만능이 아니다라고 울부짖는놈들은 실제 피임도 제대로 안할뿐더라 ㄹㅇ 동거하면서 금수새끼마냥 임신안하는게 이상할정도로 쳐박는새끼들이 대부분임
익명(220.127)2021-10-27 2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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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쓰기전에 확인하고 제대로만 쓰면 피임 확실한 편이라고 봄,찢어지지 않는이상 애초에 정자가 들어가질 않을텐데
익명(59.30)2021-10-27 21:15:41
답글
난 낙태반대하는 이유가 온갖병신새끼들이 임신하고 책임벗어날 요량으로 낙태부터 생각한다는것때문임 이새끼들한텐 도덕과 책임을 일부러라도 부여해야함 얼마나 날로쳐먹을려고? 책임을 죽인걸로 떄울려고? 애미뒤진 발상이다
익명(220.127)2021-10-27 21:19:08
답글
낙태 안하는거 이해 안된다면서요?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1:34:24
답글
낙태 합법화하면 더욱더 책임없이 날뛸 애들이 두려운거지 준비되지 않은 가정에서는 여전히 하는게 낫다고 본다.적어도 아이 뇌가 자라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한다
익명(59.30)2021-10-27 21:36:56
답글
그리고 생명으로 저울질 한 순간부터 도덕적 판단이라 할수 없음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1:36:59
답글
자꾸 도덕 환장하면서 찾는데 내 도덕적 주관은 내가 세우는거지 니가 이래라저래라 세워줄 게 아님 그럼 예를 들어 사람 목숨 수로 고민하게 만드는 수많은 도덕적 딜레마들은 니가 만든 학자들 찾아가면서 따질거냐 그건 도덕이 아니라고?
익명(59.30)2021-10-27 21:40:23
답글
딜레마가 뭐냐 양쪽다 선택하기 힘든건데
님은 이미 낙태라는 선택을 했으니 도덕적이지 않다는 거지
만냑 낳는다면 더 좋아질거 라는 가능성은 있잖아
시작도 못해보고 자궁속에서 사라지는 것도 애와 부모를 위해서 좋은 선택일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도덕적인 행동은 아님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1:48:42
답글
나는 책임없는 쾌락 이후의 낙태를 권장하지 않는다. 애초에 내가 바라는 건 제대로된 피임이고 내가 지금까지 말해온 건 임신이라는 불가피한 사실이 확정됐을때의 능력 부족한 부모의 출산 혹은 낙태다 ,그리고 니가 말하는 건 좋아질거라는 "가능성"이지 확정이 아니지 않냐.준비되지 않은 부모는 반드시 경제적이든 본인 미래에 대한 미련이든 불행해진다. 이건 확실하다 그 작은 가능성을 믿고 젊은 사람들의 미래와 인생을 포기하라는 것 역시 도덕이 아니고 니 저울질이 아니냐
익명(59.30)2021-10-27 21:52:46
답글
처음이 불행하다고 해서 마지막 까지 불행한가?
역으로 처음이 행복하다고 해서 마지막 까지 행복한가?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7 22:09:31
답글
준비 없는 책임이 무슨 결과를 불러오는지 모르나? 결국 갈수록 모두의 불행만 초래할 뿐이지 물론 행복할 날도 있겠지만 역시나 적은 가능성이라고 본다 나는 애초에 인격 이전의 생명을 인간으로 보지 않으니 차라리 그 생명을 포기해서라도 미래의 준비됐을 때 맞이할 생명과 본인 자신의 생명을 지키며 준비하는 게 옳다고 본다
익명(59.30)2021-10-27 22:12:29
답글
그럼 준비한 자들은 전부 후회 없이 핸복하다 이말인가?
인간은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한 사람도 죽기전에 후회가 남는 동물인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행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수 있는가?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8 22:20:10
답글
그냥 맞는말 임신초기낙태는 찬성
익명(58.148)2021-10-27 20:42:03
답글
그건 이미 합법이야 병신아
익명(211.192)2021-10-27 21:10:44
답글
그러니깐 지금 법은 문제없음
익명(58.148)2021-10-27 22:00:27
답글
능력안되면 애를 못낳게 하는게 자유의 침해라면, 능력이 없음에도 아이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애를 낳는 것은. 아이에 대한 자유의 침해가 아니라는 것인가?
그럼 피임은 되고 낙태는 안된다는거임? 둘이 정확히 무슨 차인데 ㅋㅋ 둘 다 근존적으론 사람이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세포를 죽인것에 불과하다
oo(112.148)2021-10-27 20: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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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랑 태아랑 같다고 생각을 하노?
니는 앞으로 노른자 먹지말고 닭 고추나 빨아먹어라
익명(223.38)2021-10-27 21:03:11
답글
oo쟤는 그래서 계란도 먹고 치킨도 먹을걸?
똑같이 보니까
난 oo가 뭘 발못해서 욕먹는지 모르겠다
익명(211.36)2021-10-27 22:29:18
답글
낙태하면 기록에 남게 한다니까? 지금보다도 낙태기록이 투명해져야함 - dc App
T-03-46(leejihwan000)2021-10-27 22:57:23
답글
이새끼도 사람 안된거같은데 좀 죽이자
익명(220.116)2021-10-28 00:10:00
답글
모체가 죽을수 있다거나 하는 정말 큰 이유가 아니라면 낙태는 그냥 책임회피지
카트리지박사(thdnf567)2021-10-28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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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 ㅋㅋ 뇌없이 막 수정된 임신 초기까지 사람으로 치면 서로 접촉하기만 하고 10개월 존버타면 사람되는 정자난자도 사람이겠노
익명(59.29)2021-10-28 16: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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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를 고려하는 입장의 어미 밑에서 태어난 애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난 불행한 삶을 강요하는게 살해보다 큰 죄라고 생각해서 낙태에 찬성함. 하지만 무책임하게 피임도 안 한 책임에 대해 처벌도 같이 해야한다고 봄
익명(14.32)2021-10-27 20: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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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낙태 합법인데 합법화 반대란 놈들은 뭐냐
익명(118.235)2022-09-25 13: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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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lilililililililiiil)2021-10-27 2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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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말 잘하농 - dc App
익명(114.30)2021-10-27 21: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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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명깊게 잘 읽었다. 읽어보니까 내가 너무 극단적이게 생각한 건 아닌가 뒤돌아 보게 하네. 읽어줘서 고맙다
..김지민(jss8831)2021-10-27 2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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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한 빈민국 할렘가에서 태어난 아이가 실수로 생긴게 아니란 가정하에 나는 실수로 생긴 생명이란 꼬리를 달고 태어날 아이가 염려된다 적어도 빈민국 할렘가에서 태어나도 부모가 원해서 태어난 아이라면 주변 환경이 고되고 힘들고 미래가 불투명할지언정 아이에게 본인이 꿈꾸던 미래가 망가진 원망과 증오가 향하지 않겠지 그렇게만 된다면 그래도 가족이라는 유대하에 미래가 없더라도 가끔씩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 것이고 살아갔으면 좋겠다.난 아이의 미래가 씹창이라서 낙태하라는 게 아니라,애초에 실수로 태어난 아이에 부모 양측의 인생을 다 갖다바쳐야 해서 생기는 갈등으로 인한 고통을 아주 어린 나이의 아이부터 겪게하는 게 싫다 뇌가 생기고 인격이 생기기 이전의 아이라면 아직 그런 고통을 겪을 여지는 없지 않나
익명(59.30)2021-10-27 2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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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낙태 합법화는 반대함,그러면 더 책임없이 날뛰는 새끼들만 판을 칠테니까. 대신 본인과 상대방의 미래와 인생 그리고 아직 인격체가 되기 전의 태아의 고통을 생각해서 한다고 하면 나무랄지언정 이해는 할수 있다. 원해서와 원하지 않아서는 다르니까 빈곤할지언정 아이를 맞을 준비가 된 가정과 그렇지 않은 가정의 차이는 너무나도 역력하니까
익명(59.30)2021-10-27 21: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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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불운한 미래에 대한 염려로 아이들을 죽이자는게 아니라 아직 인격 없는 자라나는 세포와 같은 상태인 임신 초기의 "인간"으로 완성되어 인격체로 형성되기 전의 아이는 인간이라고 보기 힘들다. 극단적이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생각이란 걸 알지만 나는 인격 전의 생명을 인간이라고 봐야할지 의구심이 든다.난 실수로 태어난 생명 주변의 수많은 인격체들이 겪어야할 고통을 아직 인간이 되기 전의 생명을 위해 감수하라고만 할 수 있을까? 난 기대와 축복아래 태어난 아이가 아니라면 다수의 인간이 고통받기를 감수하기보다 아직 인간이 되기 전인 생명을 지우는 게 모두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본다
익명(59.30)2021-10-27 21:50:19
답글
좋은일하네 나도 동감이다.제발 생명 경시가 이뤄지지 않고 피임도 확실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보육원 고아원에 대한 지원만 제대로 된다면 낙태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버려진 아이를 지원하고 잘 키워줄 환경이 된다면,하지만 보육원 봉사를 다니다 보니 생각보다 더한 고통에 살기위해 발버둥치는듯한 어린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웠다 그래서 낙태보단 낳아서 보육원에 보내란 말도 사실은 하기가 너무도 어려웠다 내가 본 아이들 중엔 태어난 것 자체를 후회하는 아이들이 있었어서.제발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다.좋은 글 고맙다
익명(59.30)2021-10-27 21:58:29
답글
난 편의로 보지 않는다, 아니라 태어날 아이의 생명이 아닌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생명을 맡아 망가질 인생을 막기 위한 차선책으로 본다 책임없는 육아와 낙태,두 비도덕적 행위에서 차선책이라면 낙태를 택하는거지 생명을 중시하는 걸 알겠지만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인격 전의 생명보단 인격이 있는 생명의 삶을 구하는게 차선책이라 본다
익명(59.30)2021-10-27 22:01:22
답글
실수혹은 무책임 어느것이라도 출산 자체가 그 두 이른 부모의 생명을 해치는 것이라 볼수있다 아이를 낳아 기르고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라곤 하지 못하겠지만 절대다수는 후회하고 과거의 자신을 질타하며 거의 평생을 고통스러워한다 자기가 됐을지도 모르는 미래를 생각하면서 꿈을 잃고 미래를 잃고나서 그 고통이 너무 커지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까지 다분한 사회다.다 같이 고통을 안고가는 거보다 나중에 준비됐을때 아이를 다시 가지는 게 모두를 위해 행복한 길이 아닌가 결론적으로
익명(59.30)2021-10-27 22:10:09
답글
아이가 행복하게 될 가능성도 있지만 그 부모가 가질 가능성은? 그 가족이 행복해질 낮을 확률을 기대하기보다 확실하게 두 사람이 본인 인생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본다 코마 환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내 가족 중 하나가 코마 환자라도 만약 거기에 들어가는 돈과 시간때문에 다른 소중한 가족들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려 한다면 나는 선을 뽑고 그 책임과 죄책감은 혼자 안고 가겠다 내가 코마 상태여도 뽑아달라고 할 것이다. 이건 비정이 아니라 고통을 덜기 위한 이성적이고 내 나름의 도덕이다 낮은 확률의 기적에 고통을 강요하는 건 가학이다.똑같이 실수로 아이를 가진 부부가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평생의 훈육으로 담고 간다는 가정하에는 막을 생각 없다.
익명(59.30)2021-10-27 22:18:51
답글
난 네 불행과 더 많이 일어날 불행한 경우를 가정한 적 없고 준비되지 않은 아이가 생김으로 인해 잃어버릴 부모가 가질 가능성을 경시하지 말라고 일러 주고 싶을 뿐이다 니가 보기에 내가 인간을 구분하는 기준에서 틀린 부분이 있고 타협 불가능한 부분이 있을거라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가능성만 믿고 너무 많은 고통을 감내하기를 고집하다가 너와 네 주변인의 속부터 곪아갈까 걱정이다 확증편향에 빠져서 사고를 제한하고 타협하기를 멈추지 마라 진심으로 그럼 발전이 없다. 응원한다
익명(59.30)2021-10-27 22:25:08
답글
불행의 선같은거 가정한적도 없다 준비되지 않은 가정에서 부모의 망가질 인생으로 받을 고통이 여실한 상태에서 인간 이전의 생명을 포기하자는 거지 나는 어느 맥락에서도 불행한 인간들을 미래가 없으니 죽이자고 한 적이 없다 니가 수정된 상태부터 인간으로 보는 건 알겠는데,내가 살인을 하자고 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아둬라
익명(59.30)2021-10-27 22:33:44
답글
나는 인격을 주관하는 뇌가 인격 자체라고 보기 때문에 뇌의 발달 이전의 태아는 인간으로 보지 않을 뿐이고 이건 너와 다른 의견이다.그걸 보지 않고 나를 살인옹호자로 몰아가지 마라 나는 고통스럽고 힘겨워도 사람은 살아갔으면 한다
태어나도 불행하니까 낙태하자면서?
대체 네가 왜 뇌 발달 이전의 태아를 인간으로 보지 않으려 하는 내 주관을 네 주관으로 해석하는지 모르겠다,부모의 불행을 최우선 가치로 둔적도 없고 인간이 된 아이와 그 가족이 겪을 명확한 고통보다 인간이 아닌 이전의 생명을 지워 그 셋의 인간의 생명을 고통으로부터 구하는 게 낫지 않겠나? 내게 뇌 이전의 태아는 수정란과 다를 바 없다 그 인격이 없는 생명마저도 인간이고 완성된 인간과 동등한 가치인가? 그렇다면 더이상 할말이없다
난 "인간"은 힘겨워도 살아야 하고 "인간이 되기 전"의 태아는 다른 다수의 인간 이하의 가치를 지닌다고 본다
ㅇㅇ(59.30) 도덕적으로 생각해도 아직 잘 생각도 못하고 뭐가 뭔지도 모를때 지우고 부모 인생살리는게 낫지 굳이 애 강제로 태어나게 해서 평생 씹창난환경에서 힘들게 살게할 이유가뭐임 10.27 20:45
아 원래 저렇게 생각했는데 나도 이 반고닉이 쓴 글 보고 생각이 바뀌어서 적기 시작했다 불행할 아이에 대한 염려로 인한 낙태에서 인간 이전의 생명을 포기하고 남은 두 생명의 인생을 보장하자는 걸로
난 네가 살인이라고 보는 관점을 이해한다,하지만 너는 내가 마치 불행한 사람이 다 죽어야 한다는 극단적인 사고의 살인옹호자처럼 만들었지 않냐 나는 뇌 이전의 태아를 인간으로 보지 않음에도 타협과 몰이해는 다르다
그럼 수정 하고 부터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내 주관은? 잘못됬다 이거네?
정신승리라고 생각하든 틀렸다고 생각하든 마음대로 해라 난 이기려고 든 적 없고 네 의견을 듣고 말한 것 뿐이니까.충분히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말해주었을 뿐이고 네 코마환자의 예시에도 네가 말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제시하고 내가 가진 최선책을 말했을 뿐인데.난 한번도 모호하게 뭉그러트린적 없다. 뇌 이전의 태아는 나에겐 인간이 아니고,그를 죽이는 건 살인이 아니다 인간이전의 생명보단 인간의 삶이 중요하다.인격체가 없는 껍데기가 인간이라는 주장을 펼치지 못하면서 나를 살인 옹호자로 만들지 말고 의견이 다름을 인정해라
근본적으로 인간이 어디서부터인지 관점이 다른 이상 이 이상은 의미가 없다.네 의견 갖고 살아라 나도 그럴테니
코마환자가 9개월 후에 일어난다는게 무슨 말이지? 증상과 원인에 따라 몇십년간 못일어나고 죽는 날까지도 못 일어나는게 널린 게 당연한데 9개월 후에 일어난다는 가정이 어디있었냐 대체.그리고 인격체가 생기기 전엔 결국 인격체가 없는 인간 아닌 껍데기가 맞지않냐.니가 원하는 게 이런 무의미한 언쟁인 줄 몰랐다.언쟁은 니가 이긴걸로 하고 그대로 살아가라
왜 댓글 개추 기능은 없냐?
이거 그 벤샤피로 그거냐
그래도 이미 세상에 나온거랑 나오기 전에 죽이는 낙태랑은 다른거다. 다같이 고통받는거보다는 누군가 희생하는게 맞지 자기가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현실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낙태란게 생명을.. 아직 피워보지도 못한 꽃을 짓밟는 잔혹한 행위라는건 알지만 그럼에도 허용하긴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앞에 있는건 생지옥일뿐임
의견의 다름을 인정할줄도 알아야지 ㅋㅋ 무조건 자기가 옳다 자기 행동이 선이다 틀에 갇혀버리면 자아도취하며 딸치게 되는거다. 솔직히 낙태가 살인이 맞다 아니다 확실하게 정하기 힘들고 어차피 나와봤자 불행할테니 죽이자는 소리는 꽤나 이쪽 편할대로 말하는거긴한데 유감스럽게도 그게 현실임
안봐도 비디오라는 말이 있잖아. 피임에 실패해서 낙태 결정한 부부가 낙태를 못하고 그대로 애 낳으면 어떻게 되겠음? 준비되지않은 부모가 덜컥 애 낳아서 가정 꼬라지가 어찌될지 명약관화한데 낙태라는건 태어나고 불행하게 될 아이말고도 그 부모 인생하고 직결된 문제니까 그걸 아는 사람으로서 반대할 수가 없음.
자기가 그 꼬인 인생들 책임져줄거도 아니면서 뭔 생명의 존엄성이니 뭐니 반대하는거는 정말 무책임한거라고 생각함. 남일이라는거지 ㅋㅋ 나는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고는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생명의 값어치가 다 다르다고 생각함. 그래서 낙태를 반대하지는 않는다.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이유에서 낙태를 허용함
그러니까 미래의 가능성은 전부 배제하고 그냥 낙태를 하는 것이 옮다 이거네
모체가 죽을수 있다거나 하는 정말 큰 이유가 아니라면 낙태는 그냥 책임회피지
니들 댓글 교양과목 자료로 쓴다 ㄱㅅ
디시에서 이런 논쟁을 보네 씹ㅋㅋㅋ - dc App
ㅅㅂ여기 디씨맞냐
걍 이새끼는 지 아집에 갇혀서 남의 의견은 들을 생각도 안하고 같은말만 반복하면서 주장을 거부하려고만 하네
ㅇㅇ(58.237)자기가 그 꼬인 인생들 책임져줄거도 아니면서 뭔 생명의 존엄성이니 뭐니 반대하는거는 정말 무책임한거라고 생각함. 남일이라는거지 ㅋㅋ 나는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고는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생명의 값어치가 다 다르다고 생각함. 그래서 낙태를 반대하지는 않는다.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이유에서 낙태를 허용함
낙태가 살인이라고는 생각 안하는거냐?
나는 낙태를 할꺼면 빠르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약물로 없앨수 있으면 다행. 긁어내면? 착상 확률 확줄어들어서 결과적으로 임신률이 더더더욱 떨어지니까..
애초에 14준가 24주까지는 합법인데 그때까지 안쳐하다가 팔다리 다 자라고 애새끼 뇌까지 다 자라서 생각할때쯤에 전기톱으로 잘라달라는 새끼가 누구?
역시 피임을 잘하자 교훈적
피임해도 임신은 한다.. 물론 확률이 엄청 작기는 하지만 그런 경우 종종 있음.. 울 엄마가 말해주기를 나는 콘돔 꼈는데도 임신한 아이라고..
ㄴ 이새끼 부모의 팩트는 짐승새끼마냥 아마수도없이 박아댔을듯 그러니 콘돔 핑계를 하지 한두번 가지고 겨우 콘돔꼈는데도 임신했다? 절대아님
밑에새끼는 왜 급발진하노
자세한거 보니 경험담 몇개는 섞여있는거 같네요
그래도 사람이 죽는거잖아.. 낳긴 하고 저년 애새끼 버림 기록 남기는게 낫지 않아?
낙태 찬성하면서 친아빠 이야기를 예로 드는 거 보니 참 안타깝다. 너는 꼭 행복해라.
경험담 섞인거 왜 이렇게 씁쓸하냐...
ㄹㅇ 나도 낙태 얘기가 나올때마다 정작 피임약이라는 방법은 고려대상조차 아니라는게 의문임. 노콘 질싸 당할만큼 사랑하는 남자면 약좀 먹는게 대순가? 아무리 피임약이 부담스러워도 낙태수술이랑 비교가 되나? 이해가안대노
게이야, 열등한남이라 이해가 안되노.. ㅎㅎ 내가 여잔데 배 한번 가를때마다 얼마나 쾌감 쩌는지 모른다 이기야..!ㅎㅎ 냄져들 앞에선 꼬리살랑 흔드는 내가 애새끼를 죽이는 그 쾌감...! 으아아...!!! 가, 간다아아이기노 데스웅챠....!
생각이 있겠냐?
매일 꼬박꼬박 먹어야 함. 휴약기도 일정하게 지켜야 함. 시간도 지켜야 하고. 하루 빼먹으면 또 휴약기 가져야 함. 콘돔도 안 챙기는 애들이 그럴 정신이 있겠냐?
부정출혈이 엄청 심하고 사람 따라 안맞기도함.. 나도 그래서 피임약 끊엇음 - dc App
태아의 낙태는 그들 부모의 선,후천적 조건에 따라 선택적으로 권장되고 또 엄금해야 한다. 이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생식능력의 금지와 제거를 포함한 번식의 경우와도 상통한다. 신체가 왜소한 자, 체질이 병약한 자, 유전병에 열악한 자, 지능이 저급한 자, 정신력이 하등한 자, 인성이 저열한 자를 통계적으로 구분하여 낙태를 적극 권장해야 한다. 동시에 여기 해당하는 국민평균 하위 1/3은 임신과 출산을 엄금하고 완전히 거세하는 방법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다.
정신력이 하급한지 너가 뭔수로 어떤기준으로 판단할건데? 너 물고문하고 정신 못차리면 거세시켜도 되는거지?
명예 나치당원이 여기있노
피임도 안 하는 애미뒤진 년들이 꼭 낙태 ㅇㅈㄹ 하더라 콘돔 피임율 96프로도 잘못 끼우거나 불량품인 경우인데 그렇게 좋으면 혼자 낙태 열심히 해라 지 몸만 상하고 나중엔 임신도 못 하는 건 본인 선택의 결과니까 알아서 하시고
아니면 다음같은 목적과 방법도 유연한 사고의 전환과 도입을 필요로 한다. 낙태를 불허하되 살처분을 허용하는 것은 어떤가? 낙태는 살인이다. 살처분도 살인이다. 앞서 하위 1/3으로 검증된 부류의 임신에 따른 출산을 강제하되 태아의 생후 폐기를 허용하는 것은 발상의 전환이라 할 수 있다. 낙오인간들의 무분별한 섹스와 임신에 따른 응징으로 10개월의 임신기간+출산을 형벌로 강제하고 그 애새끼 역시 낳고 나서 기르다 싹수가 안보이면 가스실로 보내서 도축하는 법, 이것은 무척 매력적이다.
반면에 신체가 강건한자, 유전자가 안정된 자, 외모가 월등한 자, 지능이 자, 정신력이 강인한 자, 인성이 칭송받는 자들을 평가하여 이들의 섹스와 번식을 무한정 권장하고 낙태를 엄금하여야 한다. 오로지 이러한 투쟁만이 모두의 생존을 담보할수 있을지니. 개인과 가정, 국가와 민족의 무궁한 진화와 발전은 이렇게 성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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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잘난 인간을 빼고 전부 인간은 개돼지 가축과 같다, 좀 죽여도 상관 없다 ^^
불상한놈 - dc App
자세히 읽진 않았지만 적어도 여기 댓글들이 실베 댓글들보단 훨씬 낫네
당신은 아기를 감싸고 있는 양수를 다 빼내기 이 sulfur clamp라는 기구로 옮겨갑니다. 길이는 13인치 정도 되고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집게 쪽은 2.5인치 정도로 길고 0.5인치 정도 넓으며, 날카로운 이빨 형태의 돌기들이 줄을 이루고 있습니다. 뭔갈 꽉 잡는 용도로 사용하는 기구입니다. 뭔갈 잡으면 놓칠 않습니다. 자궁내를 보지 않고, 이 집게를 집어넣어 강하게 뜯어내면, 다리하나가 뽑힙니다. 이번엔 비슷한 팔이 나옵니다. 이를 반복해 척추, 내장, 심장, 폐 등을 꺼냅니다. 아기 머리의 크기는 자두만한데, 집게로 잡힌걸 오므리면 흰 액체가 나옵니다. 그건 아이의 뇌입니다. 아기 머리를 꺼냈을때 당신을 향해 응시할 수도 있습니다. -1200번 낙태 수술을 했던 앤써니 레바티노 박사의 증언 中-
으악 미친새기야
팩트) 그게 나쁘면 의새도 안 한다고 거절하면 됐다 돈은 주니까 천번 가까이 하고 지는 선인인양 낙태한 사람 까냐
팩트 : 그렇게 한 번 의사가 죽이는게 몇 십년 동안 고통받다가 자기 손으로 자살로 죽는 것보가 1억배 낫다
지랄하지말고 콘돔쓰면 안될까, 그냥? 혓바닥이 왤케 길어
피임을 진짜 칼같이 해야한다. 나도 얼마 못해봤지만 노콘으로 절대 안했음 내가 아직 누군가 낳아 키울만한 그릇이 안되는걸 알아서
너는 가난하니까 낙태해야한다고 하면 나중 가서는 너는 키가 작으니까, 너는 못생겼으니까, 너는 피부색이 검으니까 낙태해야한다는 논리가 생길 것
이미 낙태 사유중 하나가 "우생학적 사유(즉 유전병)가 있는 경우"임. 학교에서 가르치는것과 달리 한국 보건법은 우생학을 사실로 인정하고 있음. 낙태는 반대 안 하지만 낙태가 사회 정의라느니 뭐니 하는 좌파들 모순만큼은 봐주기가 힘듦
이정도면 사상가의 반열이다 - dc App
난 이런글 볼때마다 존나 이해가 안감 지들 인생에서 겪은 불행을 태어나지도 않은 애한테 투영하면서 지좇대로 한사람 가능서을 없에버리는데 동의한다는게 막말로 본인/여자친구가 미친확률 뚫고 임신해서 자기합리화라도 해보려는거면 몰라 괜히 지들만 냉철하게 현실을 볼줄 아는척 밖으면서 태어나지도 않은 인생 평가질 하고있어
이런 대가리 꽃밭인 생각을 할 정도로 행복한 집안에서 살았으면 축복인거다
애 기저귀 갈돈도 없어 옷 사줄 돈도 없어 책 사줄 돈도 없어 생각없이 20대 초반에 애낳는 놈들중 금수저 제외하면 애는 지옥맞지.
피임을 똑바로하면 모든게 해결됨 대댓싼 애들 진짜 병신같은 새끼들이네
피임 안하는 것들이 있다고 낙태 자체를 그르다고 할 수 없다
ㄹㅇ 이 새기 애미애비는 이 새기 꽃밭으로 키운 값으로 앞으로 고생 좀 하겟노 ㅋㅋ 글구 대댓 빡머갈충은 피임을 똑바로 못해서 임신을 해서 낙태를 한다는건데 선후관계도 모르나 진짜 낙태반대론자=지능씹창난새기들임
그냥 피임을 쳐 해라 안했으면 니 업보라 생각하고 키우던지 - dc App
그 업보가 결국 너한테도 온다 수컷은 양아치나 세금만 축내는 찐따가 될 거고 암컷은 페미하겠지
울지마 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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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들어가서 수익은 났는데 기록없으면 어쩌게? 산부인과에서 대량으로 현금탈세가 가능할거라 생각하냐? 수도 많지 않은데?
되게 몰입도 세서 술술 읽히네 잘봤다
심장과 뇌 생기기 전까지는 합법하고 그 뒤는 불법으로 하는게 제일 나을꺼 같음. 그리고 성교육 제발 잘 좀 해라. 성교육 잘하니까 낙태가 전면 합법이라도 낙태율이 엄청 낮더라
이런 생각의 발전이 우생학이다 열등한 유전자를 남기면 어따 쓰겠냐~ 이말이야 인류에 도움이 안된다~
낙태 시키거나 할 일도 없는새기들이 왜이리 치고박고 싸우냐
섹스의 ㅅ도 못해본 사람들이 끼리 ㅋㅋ
이런 좆도 아닌의미없는 주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철학하면서 고뇌한다는것 자체가 존나 의미없는 행동인것 같아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는것도 아닌데가가 맥빠지는 패배주의로만 점철이 되있어서 걍 힘만빠짐 - dc App
이게 맞는말이다
ㄹㅇㅋㅋ
지민아, 잘 생각해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없어 다만 운빨이 딸려서 수저색이 더 칙칙해졌지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안 태어나는게 나았나? 그건 아니야. 흙수저 새끼들이 자살을 하는건 죽고싶어서가 아니라 삶의 고통에 대한 도피의 방법이 죽음 뿐이라서야. 아무리 좆같아도 일단 태어나고 봐야지 모든지 성립이 가능하다고.
ㄴ그렇게 태어난 애가 너한테 해코지할 수도 있다는 걸 상정해라
자궁 2아웃제는 어떰? 아님말고~~ - dc App
누가 찬성하던 말던 매년 110명의 태아 살해되는 중 ㅅㄱ ㅋㅋ
니 만화 몰아보다가 지금 봄. 생각이 깊네. 하지만 부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도 있지만 난 낙태 반대입장임. 비록 가능성이 높을지 모르더라도 확실치 않은 미래의 불행때문에 라는 이유로 순전히 부모의 판단만으로 인격체로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존재인 인간으로 잠재성을 가진 태아본인의 의사를 묻지 않고 죽이는것은 살인과 다를바 없다 생각함. - dc App
정론적으로는 낙태가 금지되어야 할 근본적인 크리티컬한 이유 중 하나라고 본다... 솔직히 이외에도 낙태금지되어야 할 이유가 넘치고 넘침 하나 하나가 중요하고 빼박캔트임... 이미 낙태할 상황은 충분히 합법으로 규정해서 낙태합법화가 의미가 없음
이미 합법인데 뭔 자꾸 합법 반대라고 하냐 다른 시대에 살고 있냐
그렇게 태어난 태아가 20년 동안 학대 당하면서 사회에 불만 쌓이다 자살하기 전에 사회에 복수하겟다는 마음 먹고 길거리 칼부림 일으켜서 니 애미 니 애비 죽인다 ㅅㄱ
뭐 이런 케이스도 있긴 하겠지만 본문의 내용은 아예 책임을 없애버리자 이거네... 이런 식이라면 살인자들 깜빵가봐야 나와서 또 범죄저지르니까 살인자들 감옥보내지말자는 소리 급임... 솔직히 뇌없이 책임없이 사는 사람들 책임이라는 패널티를 부여해서 뇌에 책임이란 개념을 조금이나마 탑재하자는 게 낙태반대인데.. 참고로 낙태꼭 해야하는 상황 부모가 상태가 안좋거나 강간이나 등등 그런 상황엔 낙태 합법인건 알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다 좋은데 한녀는 애 배서 꼼짝없지만 한남은 그냥 지애 아니라고 박박 우길듯
수많은 위대한 인물들이 나쁜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걸 잊지 마라
그런 위인들은 인구수가 적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지금은 개천에서 용 나는 게 불가능하다 니가 말한 과거에 성공한 사람들 후손이 재산을 대물림하니까
수 많은 위대한 인물은 ㅂㅅ아 흙수저 미성년자가 결혼도 안 하고 사고쳐서 태어난 위인이 어딧냐?
하다못해 돈 ㅈㄴ 많은 양반가에서 나온 자식들도 첩실 자식으로 태어나면 사람 취급도 못 받다 죽는구만 어휴 ㅉㅉ
그래도 낙태 안해서 김지민은 만화도 그리고 나는 김지민 만화 볼수도 있고 좋노
ㄹㅇ낙태죄폐지는 좋은 법인거 같음 괜히 흙수저새끼들사이에서 낳음당해서 평생불행하게 사는것보다 처음부터 안나오게 하는게 나음
작가님 말이 맞지만 작가님이 놓치는 부분도 많음. 생각이 굳어서 발목 잡지 않기를 바랍니다. 님은 조또 모르는게 많아요.
니는 뭐 조또 아는 것처럼 말한다
이거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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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광만화랑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네
나도 낙태안하는거 이해안됨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그런데 도덕적으로 생각하면 그럼 그리고 노콘으로 존나하다 생기고 지우고를 반복해봐 그게 디스토피아의 시작이지
콘돔쓰면 되는걸 노콘싸충 이해안됨
도덕적으로 생각해도 아직 잘 생각도 못하고 뭐가 뭔지도 모를때 지우고 부모 인생살리는게 낫지 굳이 애 강제로 태어나게 해서 평생 씹창난환경에서 힘들게 살게할 이유가뭐임
그게 어딜봐서 도덕적 판단임? 일단은 살아있는 사람이 될수도 있는데 그걸 미래를 생각해서 지운다는건 합리적 판단이지 도덕적 판단이면 절대 못죽이지
사라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이라 죽이면 안된다는 것은, 살아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으니 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그의 부모가 되는 것 또한 안되는 일임.
사라->살아
니가 말하는 도덕이 뭔데? 어차피 죽는거 평생 씹창난 환경에서 극소수의 사람 제외하고 앰생으로 고통받다 죽기 vs 임신 초기 3개월간은 뇌도 제기능 못해서 애초에 생각도 못하고 고통도 안받는 상태로 부모 인생이라도 살리기
니 그럼 씹 뇌 기능 존재하기 전의 태아가 사람될수있으니 죽이면 안된다는건 니 정자도 사람될수 있으니까 휴지에 파묻어서 죽이면 안되겠네 ㅋㅋㅋㅋ?
주관적이고 추상적인 도덕적 잣대 들이밀면서 부모는 물론 그 부모의 부모 태어날 아이 모두 불행하게 만드는걸 당연시하지 마라 현실은 현실이고 뭐가 최선인지 생각해야함
그럼 스티브 잡스는 뭔데
준비되지 않은 출산이야말로 태어날 생명과 본인에게 부도덕이고 큰 죄악이다.형성된 인격에게의 가학만큼 불합리하고 부도덕한 일은 없다 그러므로 인격이 형성되기 전의 태아의 고통보단 고통스럽게 살아갈 여러 명의 인생을 지키는게 낫다
스티브잡스가 뭐?
입양 당하고도 잘 살았잖아
그리고 자꾸 도덕적 판단이 아니라 합리적 판단으로 설명하는데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게 반드시 옮은 결정이라 볼수 있음?
그런 경우가 얼마나 될거라고 생각함? 근처 보육원 봉사만 다녀봐도 당장의 경제적 지원이 모자라서 돈벌러 다니기 급급한 애들이 대다수인데 그런 애들이 등따듯하고 비싼학원 보내주고 투자해주는 애들이랑 경쟁해서 멋진 성공 이뤄낼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고
이런놈들이 낙태심각한거 생각하고 '피임'을 존나 빡빡하게 하면된다는걸 모름 낙태가 그냥 하면 그만임?ㅋㅋ 그렇게 별거아니면 낙태한사실 다 떠벌리게 해라
난 내 기준의 도덕을 말하는데 합리적인 사고라고 니가 멋대로 판단하지마라 니가 말하는건 도덕이 아니라 감정에 치우친 무책임한 생각이다 내가 언제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자고 했냐? 애초에 모든 연관된 사람들이 갑작스러운 실수로 인해 고통속에 살아가는 걸 피하는 선택지와 잠깐의 어줍짢은 도덕심 챙기다가 누구보다 힘겹게 살아갈 자식의 정신에 수많은 상처를 남기는 게 더 큰 잘못이라는건 대와 소의 문제가 아니라 이성과 비이성의 문제다 애초에 대소를 따질거면 잠깐의 쾌락인 소와 아이가 생길 위험인 대를 구분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을 물어야지
콘돔 껴도 임신은 된다.. 울 엄마가 말해줬는데 난 콘돔 꼈는데도 임신된 아이라고 했음..
내가 언제 낙태가 옳은거라고 했냐? 무책임하고 생각없이 피임안한 부모가 문제의 원인인 임신을 발생시켰을 때의 출산보다의 차선책임 제발 능력없으면 애초에 피임좀하라고
피임이 만능이 아니다라고 울부짖는놈들은 실제 피임도 제대로 안할뿐더라 ㄹㅇ 동거하면서 금수새끼마냥 임신안하는게 이상할정도로 쳐박는새끼들이 대부분임
콘돔 쓰기전에 확인하고 제대로만 쓰면 피임 확실한 편이라고 봄,찢어지지 않는이상 애초에 정자가 들어가질 않을텐데
난 낙태반대하는 이유가 온갖병신새끼들이 임신하고 책임벗어날 요량으로 낙태부터 생각한다는것때문임 이새끼들한텐 도덕과 책임을 일부러라도 부여해야함 얼마나 날로쳐먹을려고? 책임을 죽인걸로 떄울려고? 애미뒤진 발상이다
낙태 안하는거 이해 안된다면서요?
낙태 합법화하면 더욱더 책임없이 날뛸 애들이 두려운거지 준비되지 않은 가정에서는 여전히 하는게 낫다고 본다.적어도 아이 뇌가 자라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생명으로 저울질 한 순간부터 도덕적 판단이라 할수 없음
자꾸 도덕 환장하면서 찾는데 내 도덕적 주관은 내가 세우는거지 니가 이래라저래라 세워줄 게 아님 그럼 예를 들어 사람 목숨 수로 고민하게 만드는 수많은 도덕적 딜레마들은 니가 만든 학자들 찾아가면서 따질거냐 그건 도덕이 아니라고?
딜레마가 뭐냐 양쪽다 선택하기 힘든건데 님은 이미 낙태라는 선택을 했으니 도덕적이지 않다는 거지 만냑 낳는다면 더 좋아질거 라는 가능성은 있잖아 시작도 못해보고 자궁속에서 사라지는 것도 애와 부모를 위해서 좋은 선택일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도덕적인 행동은 아님
나는 책임없는 쾌락 이후의 낙태를 권장하지 않는다. 애초에 내가 바라는 건 제대로된 피임이고 내가 지금까지 말해온 건 임신이라는 불가피한 사실이 확정됐을때의 능력 부족한 부모의 출산 혹은 낙태다 ,그리고 니가 말하는 건 좋아질거라는 "가능성"이지 확정이 아니지 않냐.준비되지 않은 부모는 반드시 경제적이든 본인 미래에 대한 미련이든 불행해진다. 이건 확실하다 그 작은 가능성을 믿고 젊은 사람들의 미래와 인생을 포기하라는 것 역시 도덕이 아니고 니 저울질이 아니냐
처음이 불행하다고 해서 마지막 까지 불행한가? 역으로 처음이 행복하다고 해서 마지막 까지 행복한가?
준비 없는 책임이 무슨 결과를 불러오는지 모르나? 결국 갈수록 모두의 불행만 초래할 뿐이지 물론 행복할 날도 있겠지만 역시나 적은 가능성이라고 본다 나는 애초에 인격 이전의 생명을 인간으로 보지 않으니 차라리 그 생명을 포기해서라도 미래의 준비됐을 때 맞이할 생명과 본인 자신의 생명을 지키며 준비하는 게 옳다고 본다
그럼 준비한 자들은 전부 후회 없이 핸복하다 이말인가? 인간은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한 사람도 죽기전에 후회가 남는 동물인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행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수 있는가?
그냥 맞는말 임신초기낙태는 찬성
그건 이미 합법이야 병신아
그러니깐 지금 법은 문제없음
능력안되면 애를 못낳게 하는게 자유의 침해라면, 능력이 없음에도 아이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애를 낳는 것은. 아이에 대한 자유의 침해가 아니라는 것인가?
낳음당했다가 이런거지
솔직히.. 난 능력없음 애 낳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당신을 위해 반출생주의의 요람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너같은 새끼 보면 반출생주의가 답인거 맞음ㅇㅇ 사회의 찌꺼기같은년아 - dc App
와 너같은놈도 ㅅㅅ만 한다면 자식을 낳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세상이라니, 오금이 저려온다
사실상 개한민국 국민들 절반이상이 성욕부산물일텐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위10%제외하면 뭐있나? 뺑뺑이인생살다가 가는거지
그건 어느나라를 가든 똑같음
그니까 돈없고 빽없고 능력없는 한남한녀들은 애새끼 싸지르면안된다 이거임 본론은 낙태뿐만이 아니라
뭔 개소리야. 어디서 자랐길래 저런 집안이 90이라고 생각하는거냐?
I agree.
그럼 피임구대신 낙태하는 세상이 올텐데 합법은 무슨 합법이노ㅋㅋㅋㅋㅋㅋ
그럼 피임은 되고 낙태는 안된다는거임? 둘이 정확히 무슨 차인데 ㅋㅋ 둘 다 근존적으론 사람이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세포를 죽인것에 불과하다
정자랑 태아랑 같다고 생각을 하노? 니는 앞으로 노른자 먹지말고 닭 고추나 빨아먹어라
oo쟤는 그래서 계란도 먹고 치킨도 먹을걸? 똑같이 보니까 난 oo가 뭘 발못해서 욕먹는지 모르겠다
낙태하면 기록에 남게 한다니까? 지금보다도 낙태기록이 투명해져야함 - dc App
이새끼도 사람 안된거같은데 좀 죽이자
모체가 죽을수 있다거나 하는 정말 큰 이유가 아니라면 낙태는 그냥 책임회피지
씹 ㅋㅋ 뇌없이 막 수정된 임신 초기까지 사람으로 치면 서로 접촉하기만 하고 10개월 존버타면 사람되는 정자난자도 사람이겠노
낙태를 고려하는 입장의 어미 밑에서 태어난 애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난 불행한 삶을 강요하는게 살해보다 큰 죄라고 생각해서 낙태에 찬성함. 하지만 무책임하게 피임도 안 한 책임에 대해 처벌도 같이 해야한다고 봄
이미 낙태 합법인데 합법화 반대란 놈들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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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말 잘하농 - dc App
댓글 감명깊게 잘 읽었다. 읽어보니까 내가 너무 극단적이게 생각한 건 아닌가 뒤돌아 보게 하네. 읽어줘서 고맙다
니가 말한 빈민국 할렘가에서 태어난 아이가 실수로 생긴게 아니란 가정하에 나는 실수로 생긴 생명이란 꼬리를 달고 태어날 아이가 염려된다 적어도 빈민국 할렘가에서 태어나도 부모가 원해서 태어난 아이라면 주변 환경이 고되고 힘들고 미래가 불투명할지언정 아이에게 본인이 꿈꾸던 미래가 망가진 원망과 증오가 향하지 않겠지 그렇게만 된다면 그래도 가족이라는 유대하에 미래가 없더라도 가끔씩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 것이고 살아갔으면 좋겠다.난 아이의 미래가 씹창이라서 낙태하라는 게 아니라,애초에 실수로 태어난 아이에 부모 양측의 인생을 다 갖다바쳐야 해서 생기는 갈등으로 인한 고통을 아주 어린 나이의 아이부터 겪게하는 게 싫다 뇌가 생기고 인격이 생기기 이전의 아이라면 아직 그런 고통을 겪을 여지는 없지 않나
나도 낙태 합법화는 반대함,그러면 더 책임없이 날뛰는 새끼들만 판을 칠테니까. 대신 본인과 상대방의 미래와 인생 그리고 아직 인격체가 되기 전의 태아의 고통을 생각해서 한다고 하면 나무랄지언정 이해는 할수 있다. 원해서와 원하지 않아서는 다르니까 빈곤할지언정 아이를 맞을 준비가 된 가정과 그렇지 않은 가정의 차이는 너무나도 역력하니까
난 불운한 미래에 대한 염려로 아이들을 죽이자는게 아니라 아직 인격 없는 자라나는 세포와 같은 상태인 임신 초기의 "인간"으로 완성되어 인격체로 형성되기 전의 아이는 인간이라고 보기 힘들다. 극단적이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생각이란 걸 알지만 나는 인격 전의 생명을 인간이라고 봐야할지 의구심이 든다.난 실수로 태어난 생명 주변의 수많은 인격체들이 겪어야할 고통을 아직 인간이 되기 전의 생명을 위해 감수하라고만 할 수 있을까? 난 기대와 축복아래 태어난 아이가 아니라면 다수의 인간이 고통받기를 감수하기보다 아직 인간이 되기 전인 생명을 지우는 게 모두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본다
좋은일하네 나도 동감이다.제발 생명 경시가 이뤄지지 않고 피임도 확실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보육원 고아원에 대한 지원만 제대로 된다면 낙태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버려진 아이를 지원하고 잘 키워줄 환경이 된다면,하지만 보육원 봉사를 다니다 보니 생각보다 더한 고통에 살기위해 발버둥치는듯한 어린 아이들이 너무 안쓰러웠다 그래서 낙태보단 낳아서 보육원에 보내란 말도 사실은 하기가 너무도 어려웠다 내가 본 아이들 중엔 태어난 것 자체를 후회하는 아이들이 있었어서.제발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다.좋은 글 고맙다
난 편의로 보지 않는다, 아니라 태어날 아이의 생명이 아닌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생명을 맡아 망가질 인생을 막기 위한 차선책으로 본다 책임없는 육아와 낙태,두 비도덕적 행위에서 차선책이라면 낙태를 택하는거지 생명을 중시하는 걸 알겠지만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인격 전의 생명보단 인격이 있는 생명의 삶을 구하는게 차선책이라 본다
실수혹은 무책임 어느것이라도 출산 자체가 그 두 이른 부모의 생명을 해치는 것이라 볼수있다 아이를 낳아 기르고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라곤 하지 못하겠지만 절대다수는 후회하고 과거의 자신을 질타하며 거의 평생을 고통스러워한다 자기가 됐을지도 모르는 미래를 생각하면서 꿈을 잃고 미래를 잃고나서 그 고통이 너무 커지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까지 다분한 사회다.다 같이 고통을 안고가는 거보다 나중에 준비됐을때 아이를 다시 가지는 게 모두를 위해 행복한 길이 아닌가 결론적으로
아이가 행복하게 될 가능성도 있지만 그 부모가 가질 가능성은? 그 가족이 행복해질 낮을 확률을 기대하기보다 확실하게 두 사람이 본인 인생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본다 코마 환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내 가족 중 하나가 코마 환자라도 만약 거기에 들어가는 돈과 시간때문에 다른 소중한 가족들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려 한다면 나는 선을 뽑고 그 책임과 죄책감은 혼자 안고 가겠다 내가 코마 상태여도 뽑아달라고 할 것이다. 이건 비정이 아니라 고통을 덜기 위한 이성적이고 내 나름의 도덕이다 낮은 확률의 기적에 고통을 강요하는 건 가학이다.똑같이 실수로 아이를 가진 부부가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평생의 훈육으로 담고 간다는 가정하에는 막을 생각 없다.
난 네 불행과 더 많이 일어날 불행한 경우를 가정한 적 없고 준비되지 않은 아이가 생김으로 인해 잃어버릴 부모가 가질 가능성을 경시하지 말라고 일러 주고 싶을 뿐이다 니가 보기에 내가 인간을 구분하는 기준에서 틀린 부분이 있고 타협 불가능한 부분이 있을거라고도 생각한다 하지만 가능성만 믿고 너무 많은 고통을 감내하기를 고집하다가 너와 네 주변인의 속부터 곪아갈까 걱정이다 확증편향에 빠져서 사고를 제한하고 타협하기를 멈추지 마라 진심으로 그럼 발전이 없다. 응원한다
불행의 선같은거 가정한적도 없다 준비되지 않은 가정에서 부모의 망가질 인생으로 받을 고통이 여실한 상태에서 인간 이전의 생명을 포기하자는 거지 나는 어느 맥락에서도 불행한 인간들을 미래가 없으니 죽이자고 한 적이 없다 니가 수정된 상태부터 인간으로 보는 건 알겠는데,내가 살인을 하자고 하는게 아니라는 걸 알아둬라
나는 인격을 주관하는 뇌가 인격 자체라고 보기 때문에 뇌의 발달 이전의 태아는 인간으로 보지 않을 뿐이고 이건 너와 다른 의견이다.그걸 보지 않고 나를 살인옹호자로 몰아가지 마라 나는 고통스럽고 힘겨워도 사람은 살아갔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