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는 커플9(feat.할로윈).manhwa
나나니(220.116)
2021-10-27 22:27:00
추천 1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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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액탱크 씹던껌뇬의 회상씬을 보니까 당연하면서도 진부한 동시에 개꼴리는 전개가 떠오르네요.^^ 일단 저 문신양아가 187cm 120kg짜리 국밥돼지가 돼서 돌아오는 거죠. 저 남들이 돌려먹은 짜장그릇 줏어다 구데기 낄 때까지 정화수 떠놓고 참배드리는 낙오자 도태남은 그저 문신양아의 샌드백이 될 뿐이고.... 씹던껌뇬이 도어락 끌르고 들어온 방에서 마주한건 푸르딩딩한 피범벅 안면에 나체로 무릎꿇은 설거지남과 그리고 전 주인님이었는데. 비명을 지르면서 절규하고 싶은 구타와 성폭행에도 씹던껌의 틀어막힌 주댕이론 윽엑 하는 신음만 새어나올 뿐이다. 그리고 벌벌떠는 설거지남은 고개를 떨군 채 이 광경을 촬영할 뿐이었는데...
가출팸으로 도로 팔려갔던 씹던껌, 그녀가 2명이 돼서 집에 돌아갈수 있었던건 7달 뒤, 부푼 배를 안고 간신히 탈출한 씹던껌이 마주한건 주인바뀐 집과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남주의 소식뿐이었다. 어때요, 톡톡 튀는 탄산처럼 상쾌한 스토리 아닌지...? ^^
아니야 멍충아
남주 ^퐁퐁^ 이였노ㅋㅋㅋㅋ - dc App
ntr, bbs... 그리고 이제 설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