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랑 고추가 가려워서 팬티를 보니 팬티가 똥가루로 범벅이 되있고어제 ㄸ친 여파인가 오줌이랑 ㅈㅇ이 뒤섞인 시큼하기도 하고 찌릉내도 나는 꼴릿한 냄세가 섞여서 싸악 올라오는데 꼬추에 반응이 와가지고팬티에 혓바닥을 슥슥 문질르면 짭쪼름하고 신 맛이 혓바닥안에서 춤추는데 그때 아네로스 장착하고 ㄸ치면 너무 기분이 좋더라
왜 나만 미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