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을 쏜게 아니야.
불타는 세상을 일부 소환한거야.
그 머저리들은 그것조차 구분 못해.
그는 까마귀의 눈을 뽑고
산짐승의 피를 뿌린다
그는 나뭇가지로 흉측한 모양의 부적을 세우고
저주받은 민족의 언어를 읊는다
그렇게 그는 마을 사람들의 행복을 기원한다.
"우리 마을 경치가 뭐 어때서 이 개자식아."
"토르켈 왕께서도 참 짓궂으시지 뭐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칼을 뽑으려고 낑낑대는데
칼날이 계속 딸려나오는게 어찌나 웃기던지.
자, 네가 502번째 도전자구나."
아니 존나 공포스러운 조형물 설치해놓고 마을사람들의 행복기원 ㅇㅈㄹ하고있네 ㅋㅋㅋ
까마귀 눈깔 뽑아서 피 흩뿌리는걸 보고 누가 행복을 기원하는 조형물이라고 생각하냐 ㅋㅋㅋ - dc App
고대 재물의식의 풍자인가
작성자 알람 성능 ㄱㅆㅅㅌㅊ노
경치 좋구만 뭐
바이킹 멋있다
소재가 진짜 좋네
세번째 낙서 느낌 좋다 - dc App
칼 얼마나 긴거냐 ㅋㅋㅋㅋ - dc App
칼날 저거 대체 어디까지 뽑히는거야 - dc App
왜길어져ㅋㅋㅋㅋ
칼 씨발 ㅋㅋㅋㅋㅋ
산 너머 뚜껑 따진 해골 풍경 무엇
나만 첫 짤 지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