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직접 종이에 그린 알바 경험담이다.
여기다가 올려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대사 넣어 올려본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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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으로 숨이 막힌다는 거지
저런 식으로 농담하는 사람이 흔치는 않나 보구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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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으로 숨이 막힌다는 거지
저런 식으로 농담하는 사람이 흔치는 않나 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