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세상에 갇혀산다는건 일종의 세상으로부터의 도피이자 자기방어법이다
가장 두려운게바로 누군가가 그세상에 균열을만들고 깨고 자신의영역에 침범하고 더나아가 자신에게 해코지하는것이겠지.
자신딴에는 완벽한 방어술을 만들고 그속에 자신을가두면 그누구도 자신에게닿지도않는다고 믿는 무의식이 위협받는것만큼 두려운게없겠지.
하지만 현실을 받아드리지않는다면 그어떤것도 의
익명(223.38)2021-11-15 1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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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없다.
익명(223.38)2021-11-15 1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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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증아스퍼거와 난치성자폐증에게 카운터치료를 할수있는 유일한인간이다.
익명(223.38)2021-11-15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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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그린스카조차도 내댓글보기가 두려워 차단을할정도면 말을다한게아닌가.
역으로생각하면 내댓글이 자신의치부를 들추고 민감한 아랫배의 약점을 정확히 겨누고있단소리가된다
난 이녀석이 그저 등껍질만 단단하지만 아랫배는 슥가르면 내장이쏟아져나올만큼 연약한놈이란걸 아주잘 알고있다.
익명(223.38)2021-11-15 1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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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론 온갖욕에 내성을 가져서 무적인것처럼보이지만
그이면엔 진짜 자신으로부터의 도피
즉 자기방어기제뿐이였던거다
두꺼운등껍질은그저 외형일뿐
쑤시면 피나오는곳이 인간이라면 모두 가지고있다.
그리고 인간은 스스로의 내부로부터 쏟아져나오는 피를보고서야 현실을 깨닳는다
ㅋㅋ정신의 순환작용에대해 학습하자꾸나 넌 그거부터 익혀야한다
어디한곳이 막히면 병들고 온전한 작용을 할수없듯이 인간의정신또한 마찬가지이다. 네정신의 순환을 원활히하여야한다
인식은 의견과 달리 인식그자체로써 꼬지말고 있는그자체로 흡수하여야한다 인식그자체를 꼬으면 그어떤것도 머릿속에 남지않고 더나아가 축적이 되지않으며 이건 탑을쌓는행위를 할수없음을 의미한다
인생은 탑을 얼마나 견고하게 쌓고 얼마나 높게쌓는것과도 같다. 인풋을할수없음은 벽돌한개도 놓지못하는것과 같다. 넌아직한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못했구나
기억해라 아주단순한 인풋부터하자꾸나 오늘은 비추>개추는 =나쁨=형편없음에대해 인지하는작업부터하자꾸나 여기에 어떤숨겨진의도와 저의혹은 널음해하는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 이사실을 왜곡해서 받아드려선 아니된단다. 있는사실그대로 받아드리고 사실축적바탕으로 변칙적인 변수들을 계산해야한단다 걸음마조차 띄지못한 아기가 자꾸 어른흉내내는짓은 그만두어야한다
그리고 그걸 근거로 전환해 너에게 이로운방향 즉 더나은방향으로 어덯게 활용할까를 생각하자 일단 비추가 압도적으로 많으니 개추를 받을작품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꾸나
자기세상에 갇혀있기만하여선 어떤것도할수가없다 세상을 받아드려야한다 너가 설득당하지않아야하는건 물론 맞긴하나 넌어직 세상의존재자체조차 부정하고있지않느냐? 그래서는 안된다
눈을가리며 귀를닫고 난설득당하지않는다하는건 그저자위일뿐이지않느냐? 세상의 가진풍파와 시련을겪고도 니신념을 가지고있어야 그것이 진정강자다 내이끌림을 곧이곧대로 잘때라와준다면 넌 지상최강 아니 역대최강이될수있다
난네 단단하고 도무지부셔질것같지않은 등껍질을 헤집고들어가 기어코널 현실로인도하려고한다 니가 아스퍼거이던 뭐던 중요치않다 모든사람은 방법을모르기에 불평등하고 방법을알면 평등하다 너또한 평등해질수있다.
내가아직도 악마같나? 난 네구원자이다.
슼통피 차단했대!
ㄴ어리석은놈. 넌 인간의 호기심이 얼마나 강력한지 모르는구나
성욕보다 강한게있다면 그건 아마 호기심일게다
루크야 누가 너 급하게 찾는데?
자신의세상에 갇혀산다는건 일종의 세상으로부터의 도피이자 자기방어법이다 가장 두려운게바로 누군가가 그세상에 균열을만들고 깨고 자신의영역에 침범하고 더나아가 자신에게 해코지하는것이겠지. 자신딴에는 완벽한 방어술을 만들고 그속에 자신을가두면 그누구도 자신에게닿지도않는다고 믿는 무의식이 위협받는것만큼 두려운게없겠지. 하지만 현실을 받아드리지않는다면 그어떤것도 의
미가없다.
내가 중증아스퍼거와 난치성자폐증에게 카운터치료를 할수있는 유일한인간이다.
천하의 그린스카조차도 내댓글보기가 두려워 차단을할정도면 말을다한게아닌가. 역으로생각하면 내댓글이 자신의치부를 들추고 민감한 아랫배의 약점을 정확히 겨누고있단소리가된다 난 이녀석이 그저 등껍질만 단단하지만 아랫배는 슥가르면 내장이쏟아져나올만큼 연약한놈이란걸 아주잘 알고있다.
겉으론 온갖욕에 내성을 가져서 무적인것처럼보이지만 그이면엔 진짜 자신으로부터의 도피 즉 자기방어기제뿐이였던거다 두꺼운등껍질은그저 외형일뿐 쑤시면 피나오는곳이 인간이라면 모두 가지고있다. 그리고 인간은 스스로의 내부로부터 쏟아져나오는 피를보고서야 현실을 깨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