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살면서 부랄 세게 가격당해본적 한번씩 있지? 그때 배가 존나아프잖아. 그거의 수배의 고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도 고2때 결석 걸려봤는데 고통이 ㄹㅇ 개씨발이다.. 그때 친한 여자애랑 집에서 놀고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내가 못나오니까 걔가 끌고 방문까지 꺼내줬음
그리고 내가 말도 제대로 못하고 존나 아프다고 하니까 택시잡고 병원갔다. 상상이상의 고통이다
나도 고2때 결석 걸려봤는데 고통이 ㄹㅇ 개씨발이다.. 그때 친한 여자애랑 집에서 놀고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내가 못나오니까 걔가 끌고 방문까지 꺼내줬음
그리고 내가 말도 제대로 못하고 존나 아프다고 하니까 택시잡고 병원갔다. 상상이상의 고통이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aelina&no=2817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걍 허리께에 존나 큰 생선가시 박힌 느낌이던ㄷ0
ㄹㅇ... 저 결석 5mm였는데 조낸아팠음 근데 깡? 맷집? 좀 있는편이라 몸끌고다니면서 옷입고 병원가고 차타고 차 내리고 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