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에 대한 고찰 (2)
익명(165.132)
2021-12-04 10:51:00
추천 9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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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는 죽고 강자는 살며 세상을 작동하는 동력은 전쟁과 피다
놉. 군주론만 읽어도 약자의 지위는 얼마나 보잘것 없고 기득권층 입맛대로 세상이 굴러가는지 알수가있음.
지금은 아님
지금도 맞음. 미디어에 노출된건 일부에 불과
약자가 컨텐츠에 직접적이나 간접적이나 영향을 주게된건 최근임 민주주의 자유 평등과같은 이념이 자리잡게된건 나치 파시즘 공산주의 와같은 파멸을 모두 겪고나서 최근에서야 생겨난 것들임. 예전에도 분명 약자나 민중들의 편의를 봐줘야 반란이 안생기는 명분때문에야 어느정도 폭정을 하지않았을 뿐이지 민중의 의견이 이토록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건 지금뿐임
교황청이나 귀족들이 권력을 잡고있는 중세시대에 약자들이 기독교 교리에 영향을 미쳤다?ㅋㅋㅋ 씹소리
그럼 로마시대때는? 애초에 왜 중동 토착종교 기독교가 유럽에 어떻게 퍼져나갔을꺼라 생각하는거냐
몰?루
그건 기독교가 약자들을 대변해주는 종교였기 때문임 성경에서도 기독교인이 핍박받는 이야기 많이 나오기도 하고
그리고 기독교에 의해 약한것 = 선한것으로 이미지 메이킹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니체 찾아보던지
기독교는 약자를 대변해주는 종교가 아니라 선악에 대한 기준점 제시와 도덕률의 근원적인 해석이 담겨있음 그리고 굳이 약자 대변하는 교리를 찾자면 권위에대한 부정일거임. 왕이던 귀족이던 노예던 모두 하나님의 자식일뿐이다 라는거지 근데 이걸 약자대변이라고 보기엔....많이 빈약한 주장임
좀더 첨언을 하자면 요근래 들어서 과학이 진보하고 물질주의가 주를 이루면서 기독교 교리로써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이 과학과 물질주의가 해석해주어 기독교가 힘을 잃은것 뿐이지 여전히 기독교 교리속에 수천년 동안 인간들이 근원적으로 사색하고 탐구한 인간본연의 고통 선악 도덕 옳고그름에 대한 원론적인 고찰이 담긴 심원한 종교임.
하나님이 있던 없던 인간 사회에 속속이 나타나는 성공과 실패 토대로 만들어낸 일종의 공략집이 '성경'임 왜 게으름은 나쁘고 탐욕과 기만은 가난을 부르는지 등등 이건 수천년동안 널리 써오던 인생공략집인셈.
하나님을 기쁘게만든다=성공 하나님에게 버림받고 고통을 받는다=실패 이렇게 일일히 대입하고 보면 이게 현재에도 여전히 적용가능한 교리가 상당히 많음.
적어도 기독교교리가 현실에 적용가능한 실효성이 존재하는 학문에 가깝다는건 성경해설집 탈무드를 의무교육으로 삼은 유대인들의 높은 성공확률만 봐도 유추할수있음. 포커스가 신이 실재하냐 안하냐보단 성패를 좌우하는 도덕률과 가치관결정에 많은 기여를함
약자 죽어!
약자들의 최고 무기는 그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과 인디언식 기우제 같은 정신'슨'리, 우덜식 사기날조다. 진실을 밝히기 쉬운 시대에 들어와서는 후지무라 신이치처럼 죄다 약자 태생들이 인류의 수치로서 기록되고 있다.
심지어 이 나라의 모든 쓰레기 사이트 회원들도 죄다 약자들. 지금은 사라진 사이트들만이 아니라 현존하는 쓰레기 사이트 회원들도 마찬가지.
약자라서 오히려 좋음 혜택많이 누리고 강자로 도약할수 있는 힘을 안전하게 비축할수있음.
대다수 약자들은 힘만 생기면 언제든 숙주를 배신할 준비가 된 기생충 같은 존재에 불과함.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음. 이 나라만 봐도 결국 옳았던 사람들은 이승만 같은 양반 태생에 붙은 사람들이지 노비 태생에게 붙은 사람들이 아님. 천한 태생들을 돕던 사람들? 운지해서 바로 그 천한 태생들에게 짓밟히지만 않으면 다행이다.
ㄴ근거는?
ㅋㅋㅋㅋ ㄹㅇ 심지어 범죄에서도 차이가 심한 듯. 아기인 딸을 강간하는 것처럼 막장 범죄자들은 전부 태생이 쓰레기임 ㅋㅋㅋㅋㅋㅋ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404#home
심지어 혈통 추적하면 조상들도 대대로 쓰레기 ㅋㅋㅋㅋㅋㅋ
강간말고 순애는 어떰
애초에 적자생존이라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놈들은 살아남기 적합해서 존재할 수 있는거임. 약자들도 자신들만의 생존전략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아온거고 이해 안되면 자연계에서의 약자들에 대해서 생각해봐라
1편 달아놔
와 약자라는 집단이 사실 그림자정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같은 존재들이였군요! 수년간 이미지 메이킹과 뒤에서 손을 안 쓰고 착착 진행시키는 실행력과 자본력을 보면 그게 아니면 설명이 안되긴 하네요! 아주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ㄹㅇ 노예는 노예일뿐
지들을 약자라고 규정해놓고 남들 줘패는 pc주의, 페미니즘 보면 답 나오지 않음?
하부구조부터 시작되는 혁명이나 노예도덕 이야기를 하고싶은거같은데 첫편에 어그로를 왤캐 끌었노
더 듣고싶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