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NO1
???(182.213)
2021-12-13 08:35
추천 2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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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썩었어요... 오늘먹은 순대국밥은 제외하고는...
나에 대해서 오늘도 공부하거든요? 근데 나란 인간은 도대체 무슨인간인지 모르겠어요... 저의 사상이 무엇인지... 또 저란 인간은 예술을 원하지만 자유롭고 싶다는걸요.... 저는 정규적인 예대를 아예 안나온 사람이에요... 난 누굴까요? 저란 사람의 정체성은 뭘까요? 너무 괴로워요. 악인도 선인도 아니고 그 무엇도 아니고 마치 정리 안된 장난감 마냥 수백개가 제 마음을 뒹기는거 같네요.... 모든 사상에 공감하고 모든 사상에 부정을 하는 저는 과연 뭘까요?
하 절대적인 존재를 원하는것만이 제가 지금 가장 바라는 사상중의 하나입니다...
허무하고 허무해요.... 내가 아무리 야망이 커봤자 한숨의 재라고 느껴지니 얼마나 허무한가요?
절대적인 악인든,절대적인 선이든 결국 나한태는 매우 작아보여요...
저도 제가 싫어요...
그리고 저도 매우 작은 존재에요.... 저는 왜 이럴까요? 제 말은 상당히 모순투성이인거 알아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게 재밌어요. 내 자신이 모순덩어리라는걸 아니까.
저는 신을 믿습니다. 하지만 이 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는 모릅니다. 뭔가 성스럽지도 뭔가 악하지도 무엇인가 형이상학적으로 그에게 접근하고 그와 대화한다고 생각이 들어요.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인간은 지금 하나의 생각에 빠졌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거짓된 세상이 아니고 진짜 세상인 보장이있냐?"이것에 대해 저는 수많은 물음을 던지고 결국 거울속의 거울같은 현상을 겪고있어요. 저는 매우 불쾌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을 해요. 이 불쾌한 사상에 대해 스스로도 정답을 전혀 찾지 못했고 그 누구도 찾을수없죠. 진정한 내모습은 뭘까요? 하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는 기분이 바로 이 기분같네요 ㅎㅎ
독일에서 선지자 예수를 칭하길,유하바하라고 칭한다고 합니다... 저는 오늘 유하바하에게 질문을 하나 던지고싶습니다. 당신이 진정한 전지전능한 선지자라면, 제가 유추하길 우리 만물은 신께서 즐기기위해 만들었다 저는 해석합니다. 이는 맞다고 생각합니까? 오늘도 평범하게 글을 써봅니다
종교를 믿지만, 그 어느 종교일수도 없는 저의 종교에 오늘도 신에게 한탄해봅니다. 너무나도 교리가 많고 너무나도 복잡해서 저는 이곳이 불지옥같네요. 신이시여, 당신의 의도가 제가 추론한게 맞으면 이 세상의 평화도,이세상의 전쟁도 결국 당신이 의도한거 아니겠습니까? 우리들은 그 배역에 지나지않고... 자유라는것도 당신의 이름앞에 매우 작은 표현이군요
인간에게 의지하고싶지만.... 인간은 너무나도 작은 존재입니다. 하.... 결국 전 당신에게 의지할 뿐이구요
줴에발 단 한번이라도 너를 볼수 있돠아면 - dc App
작문수준만봐도 나이대와 지능의 유추가 가능
나이대라... 당신은 어린사람을 혐오하는겁니까? 또 지능이 낮은 사람을 혐오합니까? 그러면서 여자는 어린여자 좋아하지않나요?ㅎㅎ
저의 아이큐는 135입니다. 평범한 사람의 아이큐죠. 전 당신에게 강요하지않겠습니다. 다만 당신이 언젠간 저 만화를 이해할꺼라 생각합니다. 제가 쓴 문장 모두하고요... 어찌보면 제 문장은 굉장히 어린아이같고 순수한 문장이죠. 하지만 당신의 문장에는 꽤나 많은 "불순함"이 섞여있는거같아요 ㅎ
친절하게 설명해주자면, 저 코의 모양에 따라 종교가 나뉘지만 결국 똑같은 원에 불과하다는겁니다. 그리고 저 네모는 원과 다른 신을 뜻하고요. 우리 인간은 종교,피부,나라에 따라 서로 박터지게 싸우지면 유전자의 차이는 겨우 0.01%차이가 날까 말까에요... 제가 이렇게 다 일일히 설명해줘야하나요? 저도 저의 전체를 해석을 다 못합니다. 근데 당신과 간단한 문양을 보고서 해석을 못하는걸 보고서 제가 어찌해야할줄 모르겠네요... 마치 화난 유치원생을 보는 기분이에요
당신이 언젠간 이 만화를 이해하길 바래요. 제 만화와 글은 되게 어설프지만 보이는 사람만이 보이는 글이에요 ㅎ 당신은 전혀 보지못했어요. 절 원색적으로 비난만 할뿐, 해석은 절대로 내놓지않고있어요 ㅎㅎ
제가 왜 이렇게 이러냐고요? 외로우니까요.... 외로우니까 뭐라도 붙잡고 말하는거에요 ㅎㅎ
자문자답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서 합쳐지는순간 제 뇌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뭔 소리야? 이게? 라는 답을 도출해버렸어요 - dc App
아이큐135 그거 평범한거 아냐... 멘사커트라인이 140대야...
정신병자는 인터넷 못하게 해야한다 니도 그리면서 아 내가 좀 미친새끼구나라는 생각 했을껄?
무지몽매한건 이 썩어빠진 생각을 남들에게 이해하라 강요하는 니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