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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은 분명 자신보다 더나은 무언가를 시기와 질투를 느껴 그연장에 속하는 모든행위들을 나타냄
그럼 열등감을 계속 얘기하는이유는
너가 지금 그렇게 말하는이유는 너가 열등하고 못나서 그리고또 시기와 질투만 그득그득한 못된놈이여서 그런거야!
이런거아닐까?
어째서 그래야만할까?
내가지금 느끼고 있는 이감정이 지극히 평온하고도 냉정한데도 어째서 저들은 단한마디로 사람의감정을 행동을 하나의 카테고리속에 제멋대로 집어넣고는 이름을 붙이는걸까 그리고는 마치 다른 반증은 절대존재할수 없는냥 의기양양해 할까
그이유를 오랜고민끝에 답을 찾았다
'그들은' 열등감이 양분인거다
스스로가 남들보다 위에 있기위해서는 '반드시'열등감이여야만 하는것이다
열등감이라고 불리워지는 설렁아니더래도 그렇게 주장하는것이 많을수록 자심의 잘남의 증표로 양분으로 자신의 잘남을 살찌우고싶은 욕망일것이다.
오래된생각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