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법만큼 너를 깊숙히 상처입힐 마법은 없을 것이다."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아무리 제임스가 자기 자신을 유지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저런 꼴이면 우리 입장에서도 같이 지내기 좀 그러니까.
심지어 6개월 프로젝트인데.
하늘은 인간이 가장 동경하는 무대이지만
일부 영웅들만이 닿을 수 있는 영역일 뿐.
하지만 나는 보았다. 교수대에 매달려 떠다니는 인간들을.
역시 밧줄이 모든 것의 핵심이었다.
바보들은 망토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겠지.
밧줄에 내 목을 매달자, 보라, 나 또한 하늘을 날고 있었다.
나는 그렇게 히어로가 되었다.
"신이시여. 나의 검을 축성하소서."
임포스터 ㅋㅋㅋㅋ
와 캬 퍄
깊숙한 상처를 입히는 마법 오나홀 ㄷㄷ
팔 잘림 ㅋㅋㅋ - dc App
ㅇㄱㅅ
점점 폼 떨어지노
옜날보다 살짝 내려가긴험 ㄹㅇ - dc App
ㄴ뭔 살짝임 작년에 와 지리네 하고 봤던게 요즘은 병신같네 하고 넘기게되는데
박수칠 때 떠나지 못한 거냐
ㅇㄱㅅ - dc App
항상 영감을 얻어갑니다 - dc App
신 찔려 뒤지겠네ㅋㅋㅋㅋㅋ
재밌어
마지막 또 108무기냐?
지리네
와 크리스마스인데 25 딱 맞네
2번 패닉 ufo 오마쥬 같은데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