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 자신으로 살아보기로 했어요.
가면을 벗었더니 제 얼굴은 없었어요.
이미 가면이 제가 되어있었어요.
잊혀진 문명의 유적에서 발견된 미지의 도구.
그 장치를 건드리면 태양보다도 뜨거운 빛의 기둥이 목적지를 불태운다.
고대인들은 이 도구를 무슨 용도로 사용했을까?
이 문제는 그리 어려운 추리력을 요구하진 않지.
분명 다리로 사용했으리라.
"어림도 없지. 안돼 새끼야 꺼져."
"이로써 신랑 신부는 영원히 하나가 되었습니다.
모두 박수로 축하해주세요."
ㅇㄱㅅ - dc App
오옹....
첫짤ㄷㄷ 가면쓰고 연기를 너무 오래해서 가면이 곧 자신이 되어버렸노..
후드는 진짜 저주 받아도 할말 없을것 같다 - dc App
이미 여러개 박혀있음
그러네.... - dc App
첫짤 느낌있노
저주맨 왤케 저주가 많은가 했더니 저주받을만한 짓들 했네 ㅋㅋㅋㅋ
후드 또 너야???????
누가 후드 새기 좀 족쳐줘... 어차피 안 죽을테니까.
저거 포탈 2에서 본적 있음
개추
후드쉑 안쪽 저렇게 생겼었구나
실시간으로 변할 거 같은데
후두 또 1건
밑그림 그리고 그림? 펜으로 바로 그리는거임? - dc App
예전에 gif 파일 올린거 보니까 그냥 펜으로 바로 슥슥 그려버리더라
와 미쳤네ㄷㄷ - dc App
물리적으로ㄷㄷ
퍼즐조각을 이용한 판타지 마법도 볼수있을까요?
후드가 합쳐줬다던 그 커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