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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소개 - 스파이더맨: 크레이븐의 마지막 사냥

그림스콧(grimscott) 2021-12-29 21:30:00 추천 3

https://youtu.be/dzXKRFXQPxA?t=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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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무의식의 존재를 알고있구나..

    익명(223.38) 2021-12-29 21:33:00
  • 주관적인 체험만이 가장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것이고 그건 전적으로 자아와 무의식의 체험에서만 이끌어낼수 있다. 나머지는 전부 오염이될수 있기에 자신의 주관을 배제하는 영역에 것들은 전부 의심을 해야한다. 순수히 모든 인간이 속임수를 쓰지않는다면 객관을 믿을수 있겠지만 그런일은 근몇세기내에는 일어나지 않을테고 그순간이 오기전까진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수밖에

    익명(223.38) 2021-12-29 21:38:00
  • 답글

    이걸 단지 남을 믿지못하고 불신의 늪에 빠져있다 생각하는거랑은 전적으로 다르고 확고하고 의심의 여지가 없는 직관가능한 자신의 자의식이외의 것들은 전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봐야하고 단서로 정답에 가장 근사치인 것들만 찾아 진리를 찾아야하는데 문제는 이러한 방법을 쓰게된다면 필연적으로 청중을 위해 호도와 치장에 능숙한 기회주의자들에 비해 성장이 뒤처진다는 것

    익명(223.38) 2021-12-29 21:40:00
  • 답글

    누구 말대로 거짓말을치고 치장과 호도로 청중을 현혹하는 '쉬운 길'이 있음에도 어째서 하나하나 편집증적으로 '진실'인것만 고집하냐고 의문할수도 있겠으나 이건 천성적으로 '옳지 못한'것을 '옳다고' 뇌를 속일순 없는 기질적 문제이고 반대로 이걸 아무런 거리낌없이 할수있는 기회주의자들은 이런 방식을 이해할수가 없다

    익명(223.38) 2021-12-29 21:42:00
  • 답글

    그래서 내가 곰곰히 생각하여 내리게 된 결론은 기질적으로 '기회주의자'로 길러진 이들은 어차피 천성적으로 정답과 진실에대한 탐구를 지루하고 불필요한것으로 여기고 그런 진실의 가치를 이해하려고도 이해할수도 없다 그러므로 '기회주의자'는 그냥 기회주의자로써 살아가야하고 고통과 인고의 시간을 겪고도 진실을 위할 각오를 가졌다면 그린스카가 되어야한다

    익명(223.38) 2021-12-29 21:45:00
  • 여태 수집한 방대한 '음해'의 데이터로썬 보이지않은 속임수가 얼마나 교묘하고 악랄할수 있는지 또 증명할수 없게 변칙적으로 응용할수 있는지 알아낼수 있었다. '음해'라는건 전적으로 현대의 인간의 의식수준과 과학적 단계로썬 밝혀낼수가 없고 피해자와 가해자를 명확하게 드러낼 중재자와 장치는 존재하지않는다 . 그러므로 더더욱 모든건 의심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게된다

    익명(223.38) 2021-12-29 22:00:00
  • 답글

    뇌속에서 이뤄난 사소한 속임수와 자기기만 혹은 악의로 가득찬 의도적인 모함은 죄없는 상대방을 구렁텅이로 밀어넣고 고통받게 하면서도 스스로의 결백을 주장하고 상대로하여금 끝없는 자기의심에 갇히게하여 상대방으로 완전한 원망도 표출시키지 못하게 만들수있다. 이처럼 현대에 물리적인 범죄뿐 아니라 인간은 이제 정신적인 범죄에 더 초점을 두고 대안을 마련해야한다

    익명(223.38) 2021-12-29 22:03:00
  • 답글

    내가 당한 '음해'를 밝히기위해 난 '음해'를 저지르고 이해해야만 했고 이건 내 일생에 걸친 숙명과도 같게 이젠 느껴진다 일련의 사건들로 음해는 어디까지 교묘하고 악랄하게 영혼을 파괴하고 짓밟을수 있는지 명백해졌다. 이젠 분노의 대상도 곧 명확해지리라 아니 이미 명명백백히 분노의 대상은 오래전부터 명백했다. 그걸 어덯게 증명하느냐의 문제일뿐ㄷ다

    익명(223.38) 2021-12-29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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