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보단 그러한 가해와 피해의 존재를 인식하는게 더우선순위임
그래야지 이런형태의 악순환의 시초가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정확하게 알수가있음
익명(223.38)2022-01-02 18:38
답글
환경적 원인이냐 유전적 원인이냐는 분명더 논의의 대상이겠지만
내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환경적 원인이 압도적으로 더 큼
익명(223.38)2022-01-02 18:38
답글
환경적 요인이 당연히 크다. 본인이 느끼기엔 그것은 초등학교 이후부터 생겨나는 문제가 크다고 느껴지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한 문제는 애초에 신생아부터 유치원까지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
익명(183.103)2022-01-02 18:40
답글
일단 네 논리의 오류는
환경적 요인인지 유전적요인인지 와 같은 충분히 과학적이고 깊이있는 접근을 요하는 부분을 자의적으로 불가역한 '도태'란 카테고리에 집어넣었단것이고 .
만약 내 경험에서 처럼 환경적인 지속적으로 가해를 가하는 환경값이 주된 요인이라면 그개체 자체의 유전적인 부분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게되버림
익명(223.38)2022-01-02 18:41
답글
환경적이라면 이야기가 쉽다
그럼 그건 유전적인 문제가아니라 인간의 힘으로 개도할수있고 개선할수있는 부분이다.
익명(223.38)2022-01-02 18:41
답글
신생아부터 유치원까지 올바르게 보내면 그 이후 초등학교때부터 그러한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이 생겨난다. 이때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적어도 나는 당연히 부모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익명(183.103)2022-01-02 18:42
답글
개체그 자체의 문제라면 사실 개도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들지만
환경의 문제라면 개입이 필요하다.
가해는 디폴트를 정신속에 주입시켜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어내 사회에서까지의 2차 3차 가해로 무한대로 이어진다.
이러한 환경에 노출되있는 개체가 사회가 다수 포진되어있다면 국가차원에서 개입하는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익명(223.38)2022-01-02 18:44
답글
아니 부모가 가해자란거엔 나도 동의한다니까 ㅋㅋ
그렇담 이건 정말 개도 가능성자체가 0에 수렴하냐는 거지
이런 정신적인 가해의 존재성을 입증할수만 있다면 자연스레 최대 피의자는 부모가될테고
익명(223.38)2022-01-02 18:45
답글
그래 부모가 가해자라면
그 가해자가 명백한 상황에서 2차 3차 가해를하는 행위는 정당화가 될수있음?
익명(223.38)2022-01-02 18:46
답글
개체 그 자체의 문제다. 환경의 문제는 맞지만 그것은 영유아때의 환경을 말하고 있다. 영유아를 제대로 지내지 못한 아동에게 문제가 있을음 말하고 있다. 애초에 영유아시기를 제대로 지냈다면 초등학교 이후의 환경에서 그러한 일을 당하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
익명(183.103)2022-01-02 18:46
답글
넌지금 개념을 혼동하고있음
개체문제면 개체문제 즉 어떠한 환경이던 불가변한 고유한 속성
환경문제면 환경 문제
즉 개체그자체를 다른환경에 집어넣으면 개도가능
분리시키셈 ㅋㅋ
익명(223.38)2022-01-02 18:47
답글
개체를 영유아 시기를 제대로 보냈느냐 아니냐로 나누고 있다. 개체가 영유아 시기를 제대로 보내면 평범한 개체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이상이 있는 개체가 된다. 그러한 개체는 이후에 사회적 환경을 변화시켜도 변화하는 일이 거의 없다.
익명(183.103)2022-01-02 18:48
답글
개체 문제로 인정한다면 그건 유전적 요인이고
적자도생의 논리가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간주될수있음
하지만 환경적인 문제는 명백하게 가해자가 존재하고 피해자가 존재하는 일종의 범죄의 연장에 놓인 현상임
그럼 사회에서 2차 3차로 가해하는 행위는 공동가해가 될뿐임
여기엔 어떠한 합리화도 존재할수가없음
애초에 필자가 말하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는 상황이 어느때를 말하는 것인가? 부모가 제때 기저귀를 갈아주지 못해 영아가 자주성을 가지지 못한 아이로 자라난 경우? 이 경우 부모가 가해자라고 하고 처벌해도 나로서는 이론이 없다. 이후 초등학교 시절 소극적인 아이가 은따를 당한 경우? 이 경우에도 나는 다른 학생들이 아닌 소극적인 아이의 부모가 가해자라고 주장한다.
익명(183.103)2022-01-02 18:51
답글
영유아시기엔 사실 크게 문제없고
실질적으로 사회와 교감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시기 중학생시기
이때 가정의 역할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다고 봄 나는
익명(223.38)2022-01-02 18:51
답글
교육학에 의하면 아이의 성장은 대부분 영유아시기를 어떻게 보냈느냐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익명(183.103)2022-01-02 18:52
답글
ㅇㅇ 그니까 영유아시기엔 가해자체가 존재할수가없다
실질적으로 오느정도 사고능력이 형성된 나이때에 본격적인 가해가 시작되지
익명(223.38)2022-01-02 18:52
답글
청소년기 또한 중요한 건 맞지만 영유아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고 나로서는 많은 통계적 자료가 그를 뒷받침하므로 이론이 없다.
익명(183.103)2022-01-02 18:52
답글
니말은 영유아기때 제때 기저귀를 가라주지않는 행위가 찐따를 만드는 이유가 된다 주장하는건가?
익명(223.38)2022-01-02 18:53
답글
그렇게 될 수 있다는거다. 부모가 아이가 울어도 신경쓰지 않고 내버려두는 것 외의 다양한 많은 행동이 그러한 아이를 만들 수 있다. 부모가 평범하게 양육한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지만.
익명(183.103)2022-01-02 18:53
답글
그건 절대 동의할수가없다
실질적으로 정신에 디폴트를 집어넣는건 영유아기때가 아닌 청소년기때다
이때의 가정폭력 구박 구타 욕설등등이 정신의 디폴트 악순환에 가장많이 기여한다
익명(223.38)2022-01-02 18:54
답글
교육학자들이 하는 말을 부정한다면 나로서는 더이상 할말이 없다.
익명(183.103)2022-01-02 18:54
답글
니논리가 얼마나 말이안되는지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겠다
1. 영유아기때 제때 기저귀를 안갈아주었다
2. 허궁언날 폭언 욕설 구타에 노출된 청소년
이두가지중 어느게 더 정신적 영혼적으로 손상을 많이받을거같나?
익명(223.38)2022-01-02 18:55
답글
난 권위에 빚댄 논리는 참고하지않는다
논리를 가져와라
니가 스스로 판단하건데 내가위에 제시한 두가지 비교중 어떤게 더 정신에 영향을 많이줄거같나?
니 스스로 생각하기에 말이다
익명(223.38)2022-01-02 18:55
답글
2번이 만약 니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하건데 2번이라면
그건 분명히 가정과 부모라는 환경이 가해자란걸 너가 인정하는셈이고 이것또한 도태라는 명목하에 2차가해를 서슴없이 조지를수있는 명분이 아니라 그 가해상황에서 개입해 분리시키고 도와줘야하는 상황이지 않겠나?
익명(223.38)2022-01-02 18:57
답글
예시에만 따라 말해보건데 만약 영유아 시기를 제대로 보낸 학생이 2의 상황을 맞이했다? 그렇다면 아이가 그 폭력에 굴복하며 의기소침하게 저항하지 않을 것인가? 그렇지 않다. 어른들에게 상담을 하던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극복해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익명(183.103)2022-01-02 18:57
답글
전적으로 경제적으로 그 부모라는 사람들에게 기대고 의존해여할 나이에 외부로부터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까지 가스라이팅과 같은 수법으로 차단할수 있는 가능성은 왜 고료하지않는건가?
익명(223.38)2022-01-02 18:59
답글
만약 1번의 상황을 생각하자. 그러면 그 아이는 이후 커서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말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러한 학생은 당연히 바람직한 교우 관계를 형성하기 어려울 것이다.
익명(183.103)2022-01-02 18:59
답글
가정은 전적으로 외부로 부터 패쇄된 독립적인 또다른 공간이다
영유아기때 제때 기저귀나 어떤 정서적인 보듬을 받은아이가 다른 포악한 가정으로 던져졌다면 니논리대로라면 그아이는 자발적으로 도움을 받게된다는건가?
그건 절대 동의할수가없다.
패쇄되고 전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할수 밖에 없는 아이가 대체 무슨수로 외부로부터 도움을받고 그속에서 빠져나올수있지?
익명(223.38)2022-01-02 19:01
답글
그리고 영유아를 제대로 보낸 아이라면 애초에 교우관계가 매우 돈독할 것이니 애초에 그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 자체가 굉장히 낫다.
익명(183.103)2022-01-02 19:01
답글
다음 예시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영유아 시기를 잘보낸 아이가 다른 가정으로 보내져 가정폭력에 시달린다? 그럼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과 경찰에 의해 그 상황을 극복하게 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익명(183.103)2022-01-02 19:02
답글
청소년기까진 아이는 전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스스로 독립을 할수가없고 그렇기에 어쩔수없이 부모에게 의존하는수 밖에없다
이러한 불평등한 권력구조하에 자행되는 수많은 가해로 인해 생겨난 정신적인 후유증과 트라우마로 인해 소위말하는 '찐따'로 전락한 아이들은 2차 3차가해를 정당하게 가해야하는 대상이아닌 개도하고 구출해야할 대상이 아닌 이유가 대체 무럿이란 말인
익명(223.38)2022-01-02 19:03
답글
설렁 영유아기때의 정서적교감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한들
그것이 가정내에서 일어나는 청소년기때의 가해를 중단시키지 않는 이유가 된단 말인가?
익명(223.38)2022-01-02 19:03
답글
굳이 말하면 영유아기에 어떻게 보냈냐가 그 이후 청소년기를 어떻게 보내느냐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익명(183.103)2022-01-02 19:04
답글
영유아기때 어덯게 보냈든
청소년기에서 받는 가해는 정당화될수 있는 대상이아니다
그리고 영유아기가 전적으로 중요하다고 주장하려는 네 저의는 전적으로 개도불가능한 개체를 입증하려는 목적으로 지금 몰아붙이는거뿐이다
청소년기에서의 가해가 비율이 높아진다면 그건 명백히 가해가되기에 영유아기로 자꾸 그 범위를 축소시키려는거다
익명(223.38)2022-01-02 19:06
답글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수 있다, 도덕적인 판단을 잘 할 수 있다. 등 성격의 대부분의 요소를 차지하는 것들이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냄으로서 잘 발달할 수 있고 이를 제대로 발달시키지 못하고 성장한 경우는 어지간한 처치로는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
익명(183.103)2022-01-02 19:06
답글
영유아기때 제데로된 부모에서 자란아이가
중간에 영유아기를 마치고 비정상적인 부모에게로 보내진 아이는 그럼 어덯게 생각하는가?
익명(223.38)2022-01-02 19:07
답글
영유아기때 부모가 바뀌어 영유아기를 제대로 못 보냈으면 그건 그냥 영유아기를 제대로 못보낸거지 잘보내다가 중간에 못보내는게 어디에 있나
익명(183.103)2022-01-02 19:08
답글
나는 도무지 네 사고방식이 이해가안간다
영유아기를 아무리 잘보낸다 한들
청소년기에 비정상적인 부모아래에서 비정상적인 환경에 노출된다면 대체 영유아기에 형성된 좋은 인격이 무슨 소용이란말인가
애초에 영유아기를 잘 보낸 아이가 잘못된 가정에서 살게된다라는 가정을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 아이는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그를 극복해낼 가능성이 생긴다. 라는 것이다. 만약 영유아기를 잘 보내지 못하면 제대로된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제대로된 아이로 자라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이다.
익명(183.103)2022-01-02 19:09
답글
애초에 그런접근방식자체가 이상하고
청소년기에 정서적인 학대가 더압도적으로 높은비율로 그사람의 인생에 관여하게된다
그러니 청소년기에 발생한 그러한 가해로부터 보호해야한다
익명(223.38)2022-01-02 19:09
답글
그건 말이안된다
영유아기때의 영향이 청소년기에 받는 영향보다 클수는없다
익명(223.38)2022-01-02 19:10
답글
청소년기 정서적 학대라는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만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낸 학생이라면 자신의 의견을 잘 피력할 수 있고, 그러한 사람을 상대로 그러한 학대를 할 만한 이유도 없으며 만약 당한다 하더라도 그냥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익명(183.103)2022-01-02 19:11
답글
넌지금 계속 회피하고있다
니말대로라면 영유아기때 제데로 교육받은 아이가 이상한 곳으로 보내진다면 그아이는 자력으로 그상황을 타개할수있단 소린데
애초에 영유아기때 제데로 교육된 이란 전재가 무엇을 의미하고 또 근거는 무엇인가
익명(223.38)2022-01-02 19:12
답글
당하고만 있지않으면 어쩔텐가
전적으로 경제적으로 의존해야하고 아직 의식이 채 형성도 덜된 초등학생이 뭘한다는건가?
익명(223.38)2022-01-02 19:12
답글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냈다는건 그냥 평범한 영유아기를 보냈다는 의미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사랑을 주고, 아이는 불편없이 자라난다. 이에는 부족함도 없어야하며 과함도 없어야한다.
익명(183.103)2022-01-02 19:13
답글
힘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완전히 지배받는 구조하에 놓인 일개의 작은 아이가 대체 뭘할수가 있나?
익명(223.38)2022-01-02 19:13
답글
부모의 아동학대를 예시로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이가 선생님과 상담하고, 아동학대라면 경찰이 제재할 것이 아닌가
익명(183.103)2022-01-02 19:14
답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익명(223.38)2022-01-02 19:14
답글
가스라이팅이 얼마나 교묘하게 일어나고 정신을 얼만큼 깊게 침투할수있는지 안다면 그렇게 쉽게 얘기할순 없을거다
더군다나 경제적으로 전적으로 의존해야하는 그런상황 속이라면 가스라이팅에 더욱더 취약할수밖에 없다
익명(223.38)2022-01-02 19:15
답글
만약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자신의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선생님과 상담해서 경찰에게 전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익명(183.103)2022-01-02 19:16
답글
아까부터 가스라이팅을 언급하는데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시점에서 제대로된 영유아기를 보내지 못했다는 것이 아닌가
익명(183.103)2022-01-02 19:17
답글
꼭 때리고 구타하는 폭력만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의사표출하지 못하게 교묘하게 괴롭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존재한다
네 논리는 모든게 상식적인 선에서만 제데로 작동하지
비상식적인 선이 얼마만큼 비상식적일수 있는지에대한 이해가 없으면 그런 부수적인 상황이 얼마나 많은 뱐수로 또이어질수있는지는 전혀 고려치않고 그저 결과론적으로만 접근하고있다
익명(223.38)2022-01-02 19:17
답글
그래서 내가 분리해서 예시를 들지않았나
제데로된 영유아기를 보냈다라면 이라고 또 분리를하지않았느
그리고 영유아기때는 가스라이팅이 존재하지않는다
가스라이팅은 전적으로 나이가 어느정도 들고 사고가 성숙해진시기에 시작된다
익명(223.38)2022-01-02 19:18
답글
좀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주길 바란다. 너무 추상적으로 가스라이팅이라고만 하니 뭘 어떻게 한다는건지 이해하기 어렵다.
익명(183.103)2022-01-02 19:19
답글
가스라이팅의 전제조건은 지배구조다
상대방을 기물들로 지배하는 구조가 가스라이팅을 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상황이다
힘과 경제력에있어 부모는 아이가 성인이되기 이전까진 지배력을 전적으로 가지게된다
거기에 교묘한 가스라이팅을 시도하게된다면 아이는 전적으로 무력하고 봇오날 방법도없다
익명(223.38)2022-01-02 19:21
답글
가스라이팅은 상대로하여금 의사표출과 신념을 가지는거에 방해되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가스라이팅의 전제 조건은 또 신뢰형성인데
상대로 하여금 자신은 믿음직스럽고 거역할수없는 절대적인 권력자와 주인이란 지배의식을 뇌리에 스며들게만든다
익명(223.38)2022-01-02 19:22
답글
그런 정의가 아니라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를 사례를 들어주길 바란다.
익명(183.103)2022-01-02 19:23
답글
비유를 하자면 한번에 강한불로 파닥대면서 고통스럽게 죽이는게 아닌
약한불로 따뜻하게 유인한후 서서히 가열해 못벗어나게 만드는 교묘한 심리전술이다
익명(223.38)2022-01-02 19:24
답글
아니 부모 아니 또래여도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하는 적극적인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행동을 해야 자기 자신을 의심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에게 의존하게 되는것이냐고 묻고 있는거다.
익명(183.103)2022-01-02 19:26
답글
가스라이팅을 기본 패시브를 탑재하고있는 가정이라면 사실상 의식수준이 청소년기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런 저항도 할수없게된다 ㅇㅇ
구체적인 예시와 사례는 유튜브에 가스라이팅을 치면 나온다
익명(223.38)2022-01-02 19:26
답글
방법은 간단하다
아이로 하여금 자신들을 가장 믿게만들면된다
처음엔 잘해주면서 서서히 그 따뜻함에 빠져들게 만들면된다
익명(223.38)2022-01-02 19:27
답글
난 학자가 아니고 정신이 구체적으로 그런상황에서 어덯게 작용하는지까지 난 모른다
다만 어느정도의 경험과 관찰로 그런건 전적으로 아이에겐 뮤력하고 불가항적인 상황인건 잘안다
그이상으로 너가 더추궁해도 난 뭔가를 더제시하진못한다 아직은
익명(223.38)2022-01-02 19:29
답글
내식견이 절대적이지 않는건 알고있고 오류가 전재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수용한다
다만 너가말한 단지 영유아기적에 잘길러진 조건만으로 나이가 먹을만큼 먹은 교활하고 영악한 부모의 은밀한 괴롭힘에서 자력으로 그상황에서 벗어난다는건 난 도무지 동의할수가 없다.
익명(223.38)2022-01-02 19:31
답글
나의 주장은 가스라이팅이 결국 세뇌하여 조종하겠다는 건데 만약 영유아기를 잘 보낸 자주적인 아이에게는 조종이 먹히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익명(183.103)2022-01-02 19:32
답글
내가 정신의 가시화를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이유도 지금처럼 느끼는대로 설명해낼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얽힌 그 정신적인 학대구조가 표면적인 현상과 얼마만큼 괴리가 큰지
그런 정신의 가시화를 통해 피해와 가해를 명명백백히 규명해야지만 원인을 알수있다는거다
그리고 만약 내말대로 그러한 원인이 분명히 존재하는경우가 있다면 그건 전적으로 아이에겐 죄가없고 구출
익명(223.38)2022-01-02 19:33
답글
해야하는 대상이라는거다
익명(223.38)2022-01-02 19:33
답글
근거는 무엇인가?
익명(223.38)2022-01-02 19:33
답글
아니 자주적인 아이를 어떻게 조종할 것인지 그에 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나는 내 생각을 믿을 수 밖에 없다.
익명(183.103)2022-01-02 19:34
답글
다큰 성인도 비합리적인 권력 구조에의해 굴복당하는 마당에
폐쇄적인 가정의 울타리안에서 한 아이가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대체 뭐지?
익명(223.38)2022-01-02 19:35
답글
그걸 원하는거라면 내식견과 지식이 그걸 네게 설득력있게 말할정도로 확고하지도 세분화되지도 않았다.
앞으로 해야할 과제다
익명(223.38)2022-01-02 19:36
답글
보기전까진 믿지못한다는건 나또한 고집이쎈편이기에 충분히 이해는간다
익명(223.38)2022-01-02 19:36
답글
우선 오히려 학교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아이가 폐쇄적인 가정의 울타리 속에 있다고 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성인의 경우 권력 구조에 굴복한다고 하는데 이는 자신의 생각을 통해 현실적으로 더 이득이 되는 행동을 취한 것 뿐이지 그저 아무 생각 없이 힘이 있는 자에게 복종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만약 회사 사장이 죽으라고 하면 진짜로 죽을 것인가? 당연히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익명(183.103)2022-01-02 19:39
답글
좀 부족할순 있지만 이렇게 얘기하고싶다
너가 지금 확고부동 하게믿는 그 중심적인 힘
즉 그 중심이되는 신념자체를 분해시키고 약화시키는게 가스라이팅이 가진 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만약 너가 경제적이나 힘적인부분에서 전적으로 의존해야하는 상황이된다면 그러한 공격에 더욱더 취약할수밖에없다.
이이상 나도 더는 설명하진 못하겠다
내지식의 한계다
익명(223.38)2022-01-02 19:39
답글
학교는 사회지만
가정은 마음의 본거지다
비교할수가없다
익명(223.38)2022-01-02 19:40
답글
내 주장은 유아기를 잘 보내면 청소년기도 잘 보내고 결론은 찐따가 되지 않는다. 그에 대한 네 주장은 그럼 영유아기를 잘 보내면 최악의 가정에 보내도 잘 자라겠네? 라는 것인데 애초에 통계학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학에서는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은 고려하지도 않고 실제로 그런 상황은 거의 없으니 고려할 필요가 없으므로 애초에 이 논의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익명(183.103)2022-01-02 19:43
답글
ㄴㄴ
그거랑 논외로 영유아기는 애초에 고려사항이 못된다
가스라이팅과 같은 정신적인 가해는 영유아기때는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하지못하니 니논리엔 헛점이 많다
익명(223.38)2022-01-02 19:45
분명 성인은 선택의 폭이 좀더넓다
하지만 거시적인 의미에선 크게 다르진않다
다큰 성인또한 단순 힘의 지배구조에 복종한 나머지 불합리한 처지를 묵묵히 받아드리는 사례는 상당히많다
익명(223.38)2022-01-02 19:42
답글
마음의 본거지라는 표현에있어 전적으로 폐쇄적이란 표현은 허용될수있다
아이는 양분의 대부분을 1차적으로 집이란 곳에서 흡수하고 그걸바탕으로 사회에 대항하는 힘을 기른다
하지만 그집이란곳이 1차적으로 병적으로 타락해있다면 오히려 아이의 힘을 약화시켜 사회로부터 취약하게 만들지않겠나?
익명(223.38)2022-01-02 19:44
지금 하는 주장이 이런 것인가? 영유아기를 잘보내고 그 이후에 가스라이팅을 당하면 그 사람은 쓸수 없는 사람이 된다? 하지만 내가 말했다. 그러한 일이 없다고. 애초에 경제적 힘적으로 의존해야하는 존재, 즉 부모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영유아기를 잘 보냈으면 그 부모가 그런 짓을 할리가 없지 않은가? 그러면 학교 선생 정도는 되야 그렇게 할텐데, 당연히 아이는 부모를 의존해 타개할 것이다.
익명(183.103)2022-01-02 19:48
답글
있다
익명(223.38)2022-01-02 19:48
답글
오..너뭔가 멋있다
익명(223.38)2022-01-02 19:49
답글
너는 지금 오만하게 모든 사례를 자의적으로 니주장에 합치시키고있을뿐이다
익명(223.38)2022-01-02 19:49
답글
인간의 통찰의 범위는 전적으로 국한되어있다
자기에게 소속된 범위에서 관찰하는게 고작이다
나는 모든사례를 알지못하고 너도 알지못한다
하지만 분명한건 그런사례는 내경험에서만도 존재한다는거다
익명(223.38)2022-01-02 19:51
답글
네 경험이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통계를 중시하고, 교육학을 존중하고, 따라서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내는 것이 자주적이고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잘 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익명(183.103)2022-01-02 19:52
답글
통계는 표면적 현상을 추종한다
정신은 가시화시키지 못하기에 정신적임 범죄는 규명할수 없다
이두가지 사실만으로 통계에 의존해서는 진실을 알수없다는 내주장이 더합리적으로 보인다
익명(223.38)2022-01-02 19:53
답글
표면적인 현상을 은폐하기위해 가스라이팅이 존재한다
역설적으로 가스라이팅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표면적으로 안드로날 확률이 훨씬높다
익명(223.38)2022-01-0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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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가시화시키지 못하는 판국에 모든것이 합리적으로 돌아가고있다는 전제를 표면적인 원리에 의존해 단언하는 네 태도는 과연 정당한가?
익명(223.38)2022-01-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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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논의로 돌아가
내주장은 그러한 은폐된 사실들을 규명하기위해 정신을 가시화시켜야한다는 주장이다
이게 문제가되는가?
익명(223.38)2022-01-0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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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가시화하지 못하더라도 가시화된 행동 속에서 그 사람의 정신을 실제에 가깝게 근사한 추측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만화에서도 나왔듯 그냥 단순히 적극적인가 적극적이지 않나 만을 놓고 봐도 될 정도로 말이다.
익명(183.103)2022-01-02 19:59
답글
개체의 문제인지 환경의 문제인지를 명명백백히 밝혀내기 위해서라도 정신의 가시화단계를 거쳐야하고 원인규명을 해야한다
덮게가 씌워져있는 이상 표면적인 현상만 나타나고 표면적인 현상은 과정의 대부분이 생략되고 왜곡된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역으로 이용하려고 작정하는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하지않는다고 대체 무슨근거로 단언하나?
난 더이상 할말은 없다.
익명(223.38)2022-01-02 20:00
답글
넌 또 오만하게 그럴수있다고 스스로 확신하고있군..ㅋㅋ
익명(223.38)2022-01-02 20:01
답글
단언컨데 불가능하다.
넌그냥 표면적인 사실에 준거해서 확신하는게 고작이고 그속에 감춰진 것들은 이해하지 못하고있다
익명(223.38)2022-01-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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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가시화를 부정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볼 수 없는 것을 보이게 한다. 우주의 경계를 관측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그보단 그러한 가해와 피해의 존재를 인식하는게 더우선순위임 그래야지 이런형태의 악순환의 시초가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정확하게 알수가있음
환경적 원인이냐 유전적 원인이냐는 분명더 논의의 대상이겠지만 내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환경적 원인이 압도적으로 더 큼
환경적 요인이 당연히 크다. 본인이 느끼기엔 그것은 초등학교 이후부터 생겨나는 문제가 크다고 느껴지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한 문제는 애초에 신생아부터 유치원까지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다.
일단 네 논리의 오류는 환경적 요인인지 유전적요인인지 와 같은 충분히 과학적이고 깊이있는 접근을 요하는 부분을 자의적으로 불가역한 '도태'란 카테고리에 집어넣었단것이고 . 만약 내 경험에서 처럼 환경적인 지속적으로 가해를 가하는 환경값이 주된 요인이라면 그개체 자체의 유전적인 부분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게되버림
환경적이라면 이야기가 쉽다 그럼 그건 유전적인 문제가아니라 인간의 힘으로 개도할수있고 개선할수있는 부분이다.
신생아부터 유치원까지 올바르게 보내면 그 이후 초등학교때부터 그러한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이 생겨난다. 이때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적어도 나는 당연히 부모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개체그 자체의 문제라면 사실 개도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들지만 환경의 문제라면 개입이 필요하다. 가해는 디폴트를 정신속에 주입시켜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어내 사회에서까지의 2차 3차 가해로 무한대로 이어진다. 이러한 환경에 노출되있는 개체가 사회가 다수 포진되어있다면 국가차원에서 개입하는게 바람직하지 않겠나
아니 부모가 가해자란거엔 나도 동의한다니까 ㅋㅋ 그렇담 이건 정말 개도 가능성자체가 0에 수렴하냐는 거지 이런 정신적인 가해의 존재성을 입증할수만 있다면 자연스레 최대 피의자는 부모가될테고
그래 부모가 가해자라면 그 가해자가 명백한 상황에서 2차 3차 가해를하는 행위는 정당화가 될수있음?
개체 그 자체의 문제다. 환경의 문제는 맞지만 그것은 영유아때의 환경을 말하고 있다. 영유아를 제대로 지내지 못한 아동에게 문제가 있을음 말하고 있다. 애초에 영유아시기를 제대로 지냈다면 초등학교 이후의 환경에서 그러한 일을 당하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
넌지금 개념을 혼동하고있음 개체문제면 개체문제 즉 어떠한 환경이던 불가변한 고유한 속성 환경문제면 환경 문제 즉 개체그자체를 다른환경에 집어넣으면 개도가능 분리시키셈 ㅋㅋ
개체를 영유아 시기를 제대로 보냈느냐 아니냐로 나누고 있다. 개체가 영유아 시기를 제대로 보내면 평범한 개체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이상이 있는 개체가 된다. 그러한 개체는 이후에 사회적 환경을 변화시켜도 변화하는 일이 거의 없다.
개체 문제로 인정한다면 그건 유전적 요인이고 적자도생의 논리가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간주될수있음 하지만 환경적인 문제는 명백하게 가해자가 존재하고 피해자가 존재하는 일종의 범죄의 연장에 놓인 현상임 그럼 사회에서 2차 3차로 가해하는 행위는 공동가해가 될뿐임 여기엔 어떠한 합리화도 존재할수가없음
영유야는 너무 낮게잡은거 아니냐?ㅋㅋ 개도가능성은 최소못해도 중학생까진 내가볼땐 가능해보이는데 개체의 개도가능성을 영유아에 국한시키기엔 무리있어보임
애초에 필자가 말하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는 상황이 어느때를 말하는 것인가? 부모가 제때 기저귀를 갈아주지 못해 영아가 자주성을 가지지 못한 아이로 자라난 경우? 이 경우 부모가 가해자라고 하고 처벌해도 나로서는 이론이 없다. 이후 초등학교 시절 소극적인 아이가 은따를 당한 경우? 이 경우에도 나는 다른 학생들이 아닌 소극적인 아이의 부모가 가해자라고 주장한다.
영유아시기엔 사실 크게 문제없고 실질적으로 사회와 교감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시기 중학생시기 이때 가정의 역할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다고 봄 나는
교육학에 의하면 아이의 성장은 대부분 영유아시기를 어떻게 보냈느냐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ㅇㅇ 그니까 영유아시기엔 가해자체가 존재할수가없다 실질적으로 오느정도 사고능력이 형성된 나이때에 본격적인 가해가 시작되지
청소년기 또한 중요한 건 맞지만 영유아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고 나로서는 많은 통계적 자료가 그를 뒷받침하므로 이론이 없다.
니말은 영유아기때 제때 기저귀를 가라주지않는 행위가 찐따를 만드는 이유가 된다 주장하는건가?
그렇게 될 수 있다는거다. 부모가 아이가 울어도 신경쓰지 않고 내버려두는 것 외의 다양한 많은 행동이 그러한 아이를 만들 수 있다. 부모가 평범하게 양육한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지만.
그건 절대 동의할수가없다 실질적으로 정신에 디폴트를 집어넣는건 영유아기때가 아닌 청소년기때다 이때의 가정폭력 구박 구타 욕설등등이 정신의 디폴트 악순환에 가장많이 기여한다
교육학자들이 하는 말을 부정한다면 나로서는 더이상 할말이 없다.
니논리가 얼마나 말이안되는지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겠다 1. 영유아기때 제때 기저귀를 안갈아주었다 2. 허궁언날 폭언 욕설 구타에 노출된 청소년 이두가지중 어느게 더 정신적 영혼적으로 손상을 많이받을거같나?
난 권위에 빚댄 논리는 참고하지않는다 논리를 가져와라 니가 스스로 판단하건데 내가위에 제시한 두가지 비교중 어떤게 더 정신에 영향을 많이줄거같나? 니 스스로 생각하기에 말이다
2번이 만약 니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하건데 2번이라면 그건 분명히 가정과 부모라는 환경이 가해자란걸 너가 인정하는셈이고 이것또한 도태라는 명목하에 2차가해를 서슴없이 조지를수있는 명분이 아니라 그 가해상황에서 개입해 분리시키고 도와줘야하는 상황이지 않겠나?
예시에만 따라 말해보건데 만약 영유아 시기를 제대로 보낸 학생이 2의 상황을 맞이했다? 그렇다면 아이가 그 폭력에 굴복하며 의기소침하게 저항하지 않을 것인가? 그렇지 않다. 어른들에게 상담을 하던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극복해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전적으로 경제적으로 그 부모라는 사람들에게 기대고 의존해여할 나이에 외부로부터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까지 가스라이팅과 같은 수법으로 차단할수 있는 가능성은 왜 고료하지않는건가?
만약 1번의 상황을 생각하자. 그러면 그 아이는 이후 커서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말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러한 학생은 당연히 바람직한 교우 관계를 형성하기 어려울 것이다.
가정은 전적으로 외부로 부터 패쇄된 독립적인 또다른 공간이다 영유아기때 제때 기저귀나 어떤 정서적인 보듬을 받은아이가 다른 포악한 가정으로 던져졌다면 니논리대로라면 그아이는 자발적으로 도움을 받게된다는건가? 그건 절대 동의할수가없다. 패쇄되고 전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할수 밖에 없는 아이가 대체 무슨수로 외부로부터 도움을받고 그속에서 빠져나올수있지?
그리고 영유아를 제대로 보낸 아이라면 애초에 교우관계가 매우 돈독할 것이니 애초에 그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 자체가 굉장히 낫다.
다음 예시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영유아 시기를 잘보낸 아이가 다른 가정으로 보내져 가정폭력에 시달린다? 그럼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과 경찰에 의해 그 상황을 극복하게 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청소년기까진 아이는 전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스스로 독립을 할수가없고 그렇기에 어쩔수없이 부모에게 의존하는수 밖에없다 이러한 불평등한 권력구조하에 자행되는 수많은 가해로 인해 생겨난 정신적인 후유증과 트라우마로 인해 소위말하는 '찐따'로 전락한 아이들은 2차 3차가해를 정당하게 가해야하는 대상이아닌 개도하고 구출해야할 대상이 아닌 이유가 대체 무럿이란 말인
설렁 영유아기때의 정서적교감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한들 그것이 가정내에서 일어나는 청소년기때의 가해를 중단시키지 않는 이유가 된단 말인가?
굳이 말하면 영유아기에 어떻게 보냈냐가 그 이후 청소년기를 어떻게 보내느냐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영유아기때 어덯게 보냈든 청소년기에서 받는 가해는 정당화될수 있는 대상이아니다 그리고 영유아기가 전적으로 중요하다고 주장하려는 네 저의는 전적으로 개도불가능한 개체를 입증하려는 목적으로 지금 몰아붙이는거뿐이다 청소년기에서의 가해가 비율이 높아진다면 그건 명백히 가해가되기에 영유아기로 자꾸 그 범위를 축소시키려는거다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수 있다, 도덕적인 판단을 잘 할 수 있다. 등 성격의 대부분의 요소를 차지하는 것들이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냄으로서 잘 발달할 수 있고 이를 제대로 발달시키지 못하고 성장한 경우는 어지간한 처치로는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
영유아기때 제데로된 부모에서 자란아이가 중간에 영유아기를 마치고 비정상적인 부모에게로 보내진 아이는 그럼 어덯게 생각하는가?
영유아기때 부모가 바뀌어 영유아기를 제대로 못 보냈으면 그건 그냥 영유아기를 제대로 못보낸거지 잘보내다가 중간에 못보내는게 어디에 있나
나는 도무지 네 사고방식이 이해가안간다 영유아기를 아무리 잘보낸다 한들 청소년기에 비정상적인 부모아래에서 비정상적인 환경에 노출된다면 대체 영유아기에 형성된 좋은 인격이 무슨 소용이란말인가
비유를 하는거다 니논리가 그만큼 이상하다는거다 영유아기때 잘보내다가 청소년기에 잘보내면 그건 니논리대로라면 제데로 된개체란 소린데 그럼 그런경우에 한해서만 개도가능성이 제공되어야한단건가?
애초에 영유아기를 잘 보낸 아이가 잘못된 가정에서 살게된다라는 가정을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 아이는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그를 극복해낼 가능성이 생긴다. 라는 것이다. 만약 영유아기를 잘 보내지 못하면 제대로된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제대로된 아이로 자라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이다.
애초에 그런접근방식자체가 이상하고 청소년기에 정서적인 학대가 더압도적으로 높은비율로 그사람의 인생에 관여하게된다 그러니 청소년기에 발생한 그러한 가해로부터 보호해야한다
그건 말이안된다 영유아기때의 영향이 청소년기에 받는 영향보다 클수는없다
청소년기 정서적 학대라는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만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낸 학생이라면 자신의 의견을 잘 피력할 수 있고, 그러한 사람을 상대로 그러한 학대를 할 만한 이유도 없으며 만약 당한다 하더라도 그냥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넌지금 계속 회피하고있다 니말대로라면 영유아기때 제데로 교육받은 아이가 이상한 곳으로 보내진다면 그아이는 자력으로 그상황을 타개할수있단 소린데 애초에 영유아기때 제데로 교육된 이란 전재가 무엇을 의미하고 또 근거는 무엇인가
당하고만 있지않으면 어쩔텐가 전적으로 경제적으로 의존해야하고 아직 의식이 채 형성도 덜된 초등학생이 뭘한다는건가?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냈다는건 그냥 평범한 영유아기를 보냈다는 의미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사랑을 주고, 아이는 불편없이 자라난다. 이에는 부족함도 없어야하며 과함도 없어야한다.
힘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완전히 지배받는 구조하에 놓인 일개의 작은 아이가 대체 뭘할수가 있나?
부모의 아동학대를 예시로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이가 선생님과 상담하고, 아동학대라면 경찰이 제재할 것이 아닌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가스라이팅이 얼마나 교묘하게 일어나고 정신을 얼만큼 깊게 침투할수있는지 안다면 그렇게 쉽게 얘기할순 없을거다 더군다나 경제적으로 전적으로 의존해야하는 그런상황 속이라면 가스라이팅에 더욱더 취약할수밖에 없다
만약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자신의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선생님과 상담해서 경찰에게 전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까부터 가스라이팅을 언급하는데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시점에서 제대로된 영유아기를 보내지 못했다는 것이 아닌가
꼭 때리고 구타하는 폭력만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의사표출하지 못하게 교묘하게 괴롭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존재한다 네 논리는 모든게 상식적인 선에서만 제데로 작동하지 비상식적인 선이 얼마만큼 비상식적일수 있는지에대한 이해가 없으면 그런 부수적인 상황이 얼마나 많은 뱐수로 또이어질수있는지는 전혀 고려치않고 그저 결과론적으로만 접근하고있다
그래서 내가 분리해서 예시를 들지않았나 제데로된 영유아기를 보냈다라면 이라고 또 분리를하지않았느 그리고 영유아기때는 가스라이팅이 존재하지않는다 가스라이팅은 전적으로 나이가 어느정도 들고 사고가 성숙해진시기에 시작된다
좀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주길 바란다. 너무 추상적으로 가스라이팅이라고만 하니 뭘 어떻게 한다는건지 이해하기 어렵다.
가스라이팅의 전제조건은 지배구조다 상대방을 기물들로 지배하는 구조가 가스라이팅을 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상황이다 힘과 경제력에있어 부모는 아이가 성인이되기 이전까진 지배력을 전적으로 가지게된다 거기에 교묘한 가스라이팅을 시도하게된다면 아이는 전적으로 무력하고 봇오날 방법도없다
가스라이팅은 상대로하여금 의사표출과 신념을 가지는거에 방해되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가스라이팅의 전제 조건은 또 신뢰형성인데 상대로 하여금 자신은 믿음직스럽고 거역할수없는 절대적인 권력자와 주인이란 지배의식을 뇌리에 스며들게만든다
그런 정의가 아니라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를 사례를 들어주길 바란다.
비유를 하자면 한번에 강한불로 파닥대면서 고통스럽게 죽이는게 아닌 약한불로 따뜻하게 유인한후 서서히 가열해 못벗어나게 만드는 교묘한 심리전술이다
아니 부모 아니 또래여도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하는 적극적인 아이에게 어떤식으로 행동을 해야 자기 자신을 의심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에게 의존하게 되는것이냐고 묻고 있는거다.
가스라이팅을 기본 패시브를 탑재하고있는 가정이라면 사실상 의식수준이 청소년기에 머무르는 사람은 아무런 저항도 할수없게된다 ㅇㅇ 구체적인 예시와 사례는 유튜브에 가스라이팅을 치면 나온다
방법은 간단하다 아이로 하여금 자신들을 가장 믿게만들면된다 처음엔 잘해주면서 서서히 그 따뜻함에 빠져들게 만들면된다
난 학자가 아니고 정신이 구체적으로 그런상황에서 어덯게 작용하는지까지 난 모른다 다만 어느정도의 경험과 관찰로 그런건 전적으로 아이에겐 뮤력하고 불가항적인 상황인건 잘안다 그이상으로 너가 더추궁해도 난 뭔가를 더제시하진못한다 아직은
내식견이 절대적이지 않는건 알고있고 오류가 전재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수용한다 다만 너가말한 단지 영유아기적에 잘길러진 조건만으로 나이가 먹을만큼 먹은 교활하고 영악한 부모의 은밀한 괴롭힘에서 자력으로 그상황에서 벗어난다는건 난 도무지 동의할수가 없다.
나의 주장은 가스라이팅이 결국 세뇌하여 조종하겠다는 건데 만약 영유아기를 잘 보낸 자주적인 아이에게는 조종이 먹히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내가 정신의 가시화를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이유도 지금처럼 느끼는대로 설명해낼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얽힌 그 정신적인 학대구조가 표면적인 현상과 얼마만큼 괴리가 큰지 그런 정신의 가시화를 통해 피해와 가해를 명명백백히 규명해야지만 원인을 알수있다는거다 그리고 만약 내말대로 그러한 원인이 분명히 존재하는경우가 있다면 그건 전적으로 아이에겐 죄가없고 구출
해야하는 대상이라는거다
근거는 무엇인가?
아니 자주적인 아이를 어떻게 조종할 것인지 그에 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나는 내 생각을 믿을 수 밖에 없다.
다큰 성인도 비합리적인 권력 구조에의해 굴복당하는 마당에 폐쇄적인 가정의 울타리안에서 한 아이가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대체 뭐지?
그걸 원하는거라면 내식견과 지식이 그걸 네게 설득력있게 말할정도로 확고하지도 세분화되지도 않았다. 앞으로 해야할 과제다
보기전까진 믿지못한다는건 나또한 고집이쎈편이기에 충분히 이해는간다
우선 오히려 학교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아이가 폐쇄적인 가정의 울타리 속에 있다고 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성인의 경우 권력 구조에 굴복한다고 하는데 이는 자신의 생각을 통해 현실적으로 더 이득이 되는 행동을 취한 것 뿐이지 그저 아무 생각 없이 힘이 있는 자에게 복종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만약 회사 사장이 죽으라고 하면 진짜로 죽을 것인가? 당연히 그렇지 않을 것이다.
좀 부족할순 있지만 이렇게 얘기하고싶다 너가 지금 확고부동 하게믿는 그 중심적인 힘 즉 그 중심이되는 신념자체를 분해시키고 약화시키는게 가스라이팅이 가진 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만약 너가 경제적이나 힘적인부분에서 전적으로 의존해야하는 상황이된다면 그러한 공격에 더욱더 취약할수밖에없다. 이이상 나도 더는 설명하진 못하겠다 내지식의 한계다
학교는 사회지만 가정은 마음의 본거지다 비교할수가없다
내 주장은 유아기를 잘 보내면 청소년기도 잘 보내고 결론은 찐따가 되지 않는다. 그에 대한 네 주장은 그럼 영유아기를 잘 보내면 최악의 가정에 보내도 잘 자라겠네? 라는 것인데 애초에 통계학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학에서는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은 고려하지도 않고 실제로 그런 상황은 거의 없으니 고려할 필요가 없으므로 애초에 이 논의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 같다.
ㄴㄴ 그거랑 논외로 영유아기는 애초에 고려사항이 못된다 가스라이팅과 같은 정신적인 가해는 영유아기때는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하지못하니 니논리엔 헛점이 많다
분명 성인은 선택의 폭이 좀더넓다 하지만 거시적인 의미에선 크게 다르진않다 다큰 성인또한 단순 힘의 지배구조에 복종한 나머지 불합리한 처지를 묵묵히 받아드리는 사례는 상당히많다
마음의 본거지라는 표현에있어 전적으로 폐쇄적이란 표현은 허용될수있다 아이는 양분의 대부분을 1차적으로 집이란 곳에서 흡수하고 그걸바탕으로 사회에 대항하는 힘을 기른다 하지만 그집이란곳이 1차적으로 병적으로 타락해있다면 오히려 아이의 힘을 약화시켜 사회로부터 취약하게 만들지않겠나?
지금 하는 주장이 이런 것인가? 영유아기를 잘보내고 그 이후에 가스라이팅을 당하면 그 사람은 쓸수 없는 사람이 된다? 하지만 내가 말했다. 그러한 일이 없다고. 애초에 경제적 힘적으로 의존해야하는 존재, 즉 부모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영유아기를 잘 보냈으면 그 부모가 그런 짓을 할리가 없지 않은가? 그러면 학교 선생 정도는 되야 그렇게 할텐데, 당연히 아이는 부모를 의존해 타개할 것이다.
있다
오..너뭔가 멋있다
너는 지금 오만하게 모든 사례를 자의적으로 니주장에 합치시키고있을뿐이다
인간의 통찰의 범위는 전적으로 국한되어있다 자기에게 소속된 범위에서 관찰하는게 고작이다 나는 모든사례를 알지못하고 너도 알지못한다 하지만 분명한건 그런사례는 내경험에서만도 존재한다는거다
네 경험이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통계를 중시하고, 교육학을 존중하고, 따라서 영유아기를 제대로 보내는 것이 자주적이고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잘 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통계는 표면적 현상을 추종한다 정신은 가시화시키지 못하기에 정신적임 범죄는 규명할수 없다 이두가지 사실만으로 통계에 의존해서는 진실을 알수없다는 내주장이 더합리적으로 보인다
표면적인 현상을 은폐하기위해 가스라이팅이 존재한다 역설적으로 가스라이팅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표면적으로 안드로날 확률이 훨씬높다
정신을 가시화시키지 못하는 판국에 모든것이 합리적으로 돌아가고있다는 전제를 표면적인 원리에 의존해 단언하는 네 태도는 과연 정당한가?
최초의 논의로 돌아가 내주장은 그러한 은폐된 사실들을 규명하기위해 정신을 가시화시켜야한다는 주장이다 이게 문제가되는가?
정신을 가시화하지 못하더라도 가시화된 행동 속에서 그 사람의 정신을 실제에 가깝게 근사한 추측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만화에서도 나왔듯 그냥 단순히 적극적인가 적극적이지 않나 만을 놓고 봐도 될 정도로 말이다.
개체의 문제인지 환경의 문제인지를 명명백백히 밝혀내기 위해서라도 정신의 가시화단계를 거쳐야하고 원인규명을 해야한다 덮게가 씌워져있는 이상 표면적인 현상만 나타나고 표면적인 현상은 과정의 대부분이 생략되고 왜곡된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역으로 이용하려고 작정하는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하지않는다고 대체 무슨근거로 단언하나? 난 더이상 할말은 없다.
넌 또 오만하게 그럴수있다고 스스로 확신하고있군..ㅋㅋ
단언컨데 불가능하다. 넌그냥 표면적인 사실에 준거해서 확신하는게 고작이고 그속에 감춰진 것들은 이해하지 못하고있다
정신의 가시화를 부정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볼 수 없는 것을 보이게 한다. 우주의 경계를 관측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뭐 기술은 발전한다. 언젠가 가능해지리라 믿는다 현재가 불가능하다하여 현상황에서 타협해야 하는게 정답이라고 주장하는거라면 동의못하겠다.
정신을 가시화할 수 있게 된다고 하자. 하지만 나는 정신을 가시화해 분석한다고 해도 현재의 교육학과 다른 의견을 내놓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현재의 물리 법칙 또한 결국 귀납적인 통계적 추론에서 이루어졌다.
그리고 꼭 그래야지만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라 생각한다 방법은 나오기마련임 . 그사실이 일단 존재한다는거를 인식하는게 우선이지
그렇게 믿는건 네자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