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08696&page=1
2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08697&page=1
공모전 했던것입니다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림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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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져와 아니 다 가져와!
제발 더 그려주세요 선생님
재밌는데? - dc App
더줘
노재능인 새끼가 촉수빨 받아보려고 하네 ㅋㅋㅋㅋㅋ 병신아 운동부터 해라
박자감각 ㅈ도 없으면 복싱 잘하기 힘들다 적어도 줄넘기 어느 정도 할줄알고 푸시업, 턱걸이 어느 정도는 해야 잘해지는거지 멸치가 가서 복싱만 한다고 잘해지는건 아님
재능이 없으면 노력을 해야하는데 ~~해줘 하는것봐라 ㅅㅂ ㅋㅋㅋㅋㅋ 왜 관장이 그만두라고 했는지부터 관장 친구가 니는 왜 니 부모 등골 빼먹냐고 하는것
까지 다 이해된다. 그리고 관장 친구 조언 틀린말 아님 선수로서 활동했다가 재능 딸려서 실업팀에 못 들어가가지고 중소기업이나 노가다판에서 일하는 애들 예전에는 많았어 ㅋㅋㅌㅋㅋ
운동하는 애들은 지가 ㅈㄴ 재능있는거 아니면 공부에도 집중해야함. 그래야지 실업팀 못갔을때 먹고살게 생기지
1화보니까 그래도 줄넘기는 했네 ㅋㅋㅋㅋ 스파링할때 못하는 애들 보면 두 부류가 있음. 주먹이 무서운 애하고 힘이 약한 애들
주먹 무서운건 매스 스파링 조금씩 하면 나아진다
주인공 보니까 운동신경이 꽝이네 운동신경 ㅈ병신인 나도 어느정도 보임 감각적인건데 어디가 비어있고 어딜 때려야하는지, 그리고 언제 피해야하는지
운동신경 아예 없으면 만들 생각을 해야함 줄넘기할때 계속 뛰면서 한발씩 접었다 폈다 하는거 있거든? 그거 못하면 선수는 커녕 생체레벨에서도 잘 못이김
그리고 맷집이 약해보이는데 이건 복근운동하고 목운동, 그리고 턱걸이 푸시업만 해도 훨씬 나아진다 ㅌㅋㅋㅋ 노재능인 새끼가 이런 노력도 안하는데 선수생활은 계속할꺼라고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관장이든 관장 친구든 얼마나 답답하겠냐
이제보니 관장이 아니라 애 아버지가 그만두라고 한거네
그리고 우리나라 프로복싱판은 이미 망했다 ㅋㅋㅋㅋ 특히 여성복싱은 시대상을 아예 옛날로 설정해놓던가 실업팀을 목표로 하는 복서라는 설정을 넣든가 해라
아예 가상의 국가라는 설정 만드는것도 좋음
우리나라에서 복싱 프로할빠엔 킥복싱이랑 무에타이 배워서 k1나가는게 더 나을듯 ㄹㅇㅋㅋ
ㄴ ㄹㅇ 예전에는 그래도 괴물들 많았는데 갑자기 폭삭 망해버림 ㅋㅋㅋㅋㅋ 홍보포스터도 ㅈ같고 상금도 ㅈㄴ 줄어들어서 그런가
그리고 너무 억지스러운게 많음 예전에 찔찔이칩때도 그랬는데 만화가 너무 과장되고 감성적임. 고증이 없음
이게 니 장점이자 단점이다. 이 작품 주인공 같은 경우에는 열등감, 피해의식에 찌든 사람의 표본이나 다를것없다. 감정묘사를 잘했다는 소리지
근데 그것도 적당히 해야지. 스포츠 만화 같은 경우에는 고증이 중시되는데 고증도 팔아먹어, 주인공은 성격 드러워서 이입도 안되고 그렇다고 호쾌한 액션신이 있는것도 아님
너라면 이런걸 보고싶겠냐?
어떤 플랫폼이든간에 초반부터 전개가 고구마면 독자들 대부분 탈주한다.
독자들이 탈주하는걸 잡기 위해서 대부분 1화 초반부분에 주인공 미래 모습이나 주인공의 개꿈등을 넣지. 전자는 액션물에서 많이 나오는 전개고 후자는 개그물에서 많이 나오는 전개임
나혼렙 보면 감이 올꺼다. 초반에 고구마 전개가 많았지만 이를 그림체와 소재, 그리고 프롤로그부터 주인공의 미래 모습을 보여줘 주인공이 성장할꺼라는 기대를 독자에게 품어주는걸로서 독자들이 탈주하지 않게 막았다
품어주는것을 통해
스포츠물 같은 경우에는 보는 사람만 보는 작품이다. 특히 그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이 보기 때문에 고증이 중요시되지.
더 복서같은 경우에는 주인공 성격이 ㅈ같지만 주인공의 넘치는 재능과 작가의 은근 철저한 고증으로 골수팬들을 생성했지.
기생수도 초반에는 많이 답답했지만 이를 적절한 개그와 훌륭한 액션신으로 커버쳤다. 반면에 너는?
주인공 미래 모습같은 전개 넣기 싫으면 촉수하고 주인공하고 나누는 적절한 만담을 넣어라 중간중간 분위기를 풀어줘야지 처음부터 진지한것만 보여주면 대부분 탈주한다
고증 잊지말고
이런 만잘알색히
위에 복싱얘기하는건 아스퍼거 같았는데 이건 맞말이노
아스퍼거 같이 느껴지는건 니가 선수 생활 해본적 없거나 선출 친구가 없어서 그런거고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체중 체고에서도 공부 시킨다 하는데 예전에는 그런거 없어서 걍 빡대가리인 상태로 사회에 나오게됬다
그리고 내가 처음에 운동할때 생각나서 더 뭐라 그런것도 있음 기본기 ㅈ까고 스파링만 ㅈㄴ 했거든? 처음에는 실력이 빨리 늘어서 좋았음 근데 큰 대회 몇번 나가니까 한계가 바로 느껴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게 아님
복싱이라는 종목에 대해 집착이 좀 있는데 이게 너무 과했나보네 미안하다
제발 다음 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