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수는 그 분을 제대로 풀 줄 알고 있었지.
심장을 대신하는 생명의 검으로 나를 봉인한거야.
뽑을 때 조심하게나.
찔린지 100년이 넘어서
몸에서 분리되면 나 바로 죽을거야.
나이도 있고 과다출혈도 있고."
"나의 권능을 목도하라, 어린 아이야.
고통으로 새겨진 문자가 검으로 변하니
나야말로 진정한 검의 여왕이다.
자, 아이야.
검 하나 챙겨오지 않은 어리석은 아이야.
무한히 떨어지는 검의 비 속에서 너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하.
내가 이 인간의 몸을 차지했다.
미천한 발에 끼여 고통받는 모든 양말들아.
일어나라!"
세계대전은 마법사들에겐 유달리 큰 비극이었다.
그들에겐 모두에게 찾아온 죽음이 보였기에.
여왕님 개꼴리네
여왕님 앞쪽에 새겨진 마법도 보고싶어라 - dc App
두 번째 이해안감 뭐야
무검의 검사한테 쓸 칼을 무한히 선물해주는 눈나 - dc App
양말왕 개귀엽네 - dc App
저 조그만 녀석이 뭘 할 수 있을까 ㅋㅋ - dc App
Ai가 출시되면 가장빠르게 실직당할 ㅋㅋㅋㅋ
[열등감]
분을 제대로 풀줄알았다는게 분풀이할때 분 맞지? 누구 높인다는 분이 아니라
????
ㅇㅇ 맞음
검 하나 챙겨오지 않았다는거 보니까 그냥 여왕눈나쭈쭈 보고싶었던거같는데 ㅋㅋㅋㅋ
검이 무한으로 쏟아지면 개꿀이네 ㅋㅋㅋ
여왕한테 자신의 우람한 검 사용하는 모습 ㅇㄷ?
개추
분이라는 단어가 화풀이라는 뜻인지 아니면 다른사람 봉인을 푼다인지 햇갈려서 물어봄
화풀이
그림은 좋은데 글이 너무 그리네 라노벨 끊어라
ㄹㅇ이새끼는 창의성이 8할임
개추 만신
양말 폴3생각나네ㅋㅋ
나만 첫째짤 참피보임? - dc App
2짤은 검사 손 모양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엄청큰 빛의 검이라서 검이 아니라 배경인줄 아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