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기 영국 편 주소는 여기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574039
0일차+1일차 상편:
0일차+1일차 하편:
2일차 상편:
프랑스의 2일차 펜화는 오르세 미술관이었습니다.
유럽여행기 영국 편 주소는 여기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574039
0일차+1일차 상편:
0일차+1일차 하편:
프랑스의 2일차 펜화는 오르세 미술관이었습니다.
진짜 전자레인지안에 벌레있었음?
눼
벌레넣고 돌려봄?
재밌어요
잘보고있다 만화 계속그려주라 재능있는거같아
미리 여행갈때 사전조사하고가는편임 아니면 걍 몸이 이끄는대로 가는편임?
여행가면 지칠때까지 돌아다니는 편인데 공감된다
파리 하면 제일 처음 생각나는 게 세느 강변에 앉아서 과자랑 맥주 먹었던 거였는데 좋았음
과자가 아니라 치즈였나 암튼
샤트레가 뭔뜻인지 찾아보고 있었는데 걍 프랑스 발음으로 스트레이트 라고 말하려고 한건가
여행기만큼 재미있는게 또 없노
유럽 살 적 이원복 씨도 자기 만화에서 그렇게 얘기햇지. 프랑스인들이 영어로 말하면 안 받아주는 게 그냥 외국어를 잘 몰라서이고, 조금이라도 알아듣는 사람들은 오히려 주변에 자기가 외국어 알아듣는다는 거 과시하려고 온갖 바디 랭귀지 섞어가며 대응한다고.
전자레인지 안에 벌레는 레전드네
전자레인지 돌리면 어떨지 궁금하네 ㅋㅋㅋㅋ
냄새 좆같이 날듯
프랑스와 유럽은 겨울에 많이 춥나요?? 내년 2월에 유럽여행 준비중인데 이만화가 도움이 많이 되요!
2월이 아니라 12월
한국만큼 좆같은 기후가 없어서 여기서 버텨내면 똥남아도 버티고 스웨덴도 덜추운곳은 버틸수 있을거임 농담 아니다
헬반도만큼 겨울이 혹독한 곳은 위도가 올라가도 찾아보기 힘들다
ㄹㅇ 만화 내취향대로 잘그려서 님 책도샀음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많이 그려주삼
몇년도여 구글지도왜안써
같이 여행다니는 것마냥 생생하고 개꿀잼이네
눈나 사랑해 - dc App
혹시 소매치기 같은 건 안당함?
이번 화도 재밌게봤구 리뷰해주신 책들도 덕분에 거의 다 샀습니다....돈 왕창 깨졌네요ㅋㅋㅋㅋ그래도 소개해주신 책들 다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고마워요! - dc App
눈나가 최고야 더 올려줘
세느강변의 알렉상드르 3세다리 근처 쁘띠팔레와 그헝팔레가 그래도 볼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