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2. 02:23
해디.(you030517)
2022-02-22 02:23:00
추천 11
댓글 25
다른 게시글
-
학원에서 여자로 오해받은 썰
[57]후타나리싫..(211.199) | 22.02.22추천 562 -
미국식 의료 개그 만화
[17]살짝속아주..(redtime2002) | 22.02.22추천 196 -
적국 여사령관을 잡은 서윗 군인 개같이 설거지 하는 만화 (완결)
[132]사슴컴퓨터(wldwld4646) | 22.02.22추천 191 -
여자친구랑 식당에서
[1]러브츄(115.139) | 22.02.22추천 6 -
남자 임산부의 신 9편
[20]임산(mpreg) | 22.02.22추천 38 -
카붕이의 하루
[3]러브츄(115.139) | 22.02.22추천 10 -
누구누구 까는 애들이 많은 이유
[10]러브츄(115.139) | 22.02.22추천 9 -
이번 계백순 편에서 인상적이었던 컷들
[20]계백순(q1232) | 22.02.22추천 4 -
둔감한 소꿉친구
[1]러브츄(115.139) | 22.02.22추천 5 -
『마스터 듀얼』 하는 만화 (1) 덱 고르기
[49]익명(1.177) | 22.02.22추천 9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가짜가 아니잖아
진짜의 껍데기를 뒤집어 쓴 가짜 ㄷㄷ
202202220222를 일부러 안맞추고 3을넣은것도 가짜로군요.
이해하기 쉽게설명해,씨발아 좀 있어보이는척하지말고
니애미십창년
본인은 가짜인데 진짜를 동경하고 진짜되고싶어한다(모든 사람이 같음) 어중이 떠중이 (자신보다도 하찮은 인간들) 평소 타인을 바보취급하며 이상한 우월감에 젖어있었단 걸 잘알게되었습니다. 가짜와 진짜는 없습니다 그런 구별법도 없구요 전 당신같이 가짜이면서 진짜 행세를하는 가짜를 보면 참을수없는 모욕을 느낍니다 그리고 진짜를 왜 죽이나요 진짜는 아름답습니다
맞습니다
야스 만화 그려줘요잉
이거 본인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