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 멍청아. 맞서 싸워. 놈의 무기를 보라고.
이렇게 좁은 골목에선 제대로 휘두를 수조차 없을 거야."
내 의수만 보면 도망간다네 겁쟁이들은
내 의수만 보면 구역질을 한다네 얼간이들은
좀 더 마음을 열게나 속 좁은 자들이여
모습이 조금 다를 뿐
그대들의 손과 다른 것 하나 없다네.
마음이 닫힌 분들
마음에 벽이 생기신 분들
그녀를 찾아가 주세요
모든 것에 열림을 주는 그녀를
아 아
깨닫게 될 거에요
내가 이렇게 꽉 막힌 사람이었구나
"이상한 새랑 같이 다니는 후드 모험가다!"
"죽여!"
"우리에게 재앙을 가져오기 전에 빨리 죽여!"
"죽여! 불태워!"
1빠
막짤 저거 설마 혹시 그 마법사임?
짭후드 쟤도 평범한 새끼는 아닐듯ㅋㅋ
짭후드 ㅋㅋㅋㅋㅋㅋ
판타지로 삼행시 해보겠습니다
판타스틱한 맛의 타꼬야키 지금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 - dc App
막짤 저주 그새끼 때문에 저러네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차리티
어째서..?
3번째 짤 '스틱키 핑거즈'(부챠라티)네.
2번째 새랑 같이 다니는 후드모험가랑 어울리네
모료마루
첫짤 저거 휘두를수 있으면 골목길째로 썰어버릴수 있을거 같은데 ㅋㅋ
저만한 크기의 통짜 쇠를 맘대로 움직이게 할 근력이면 골목길따윈 종잇장처럼 가를듯 - dc App
스티키 핑거즈
막짤 사람들 PTSD왔나보네 ㅋㅋㅋㅋ
어어 걔 아니야ㅋㅋㅋ
개추
사..
사랑한다..
혹시 처음 그릴때나 그리면서 제일 실력이 상향한 방법이 어떤건지 알수있음?
스티키 핑거즈!
2번컷 사람뼈따구 뱉는데 어딜봐서 평범한 손이랑 다를게 없는건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