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자주 안 이래요. 진짜에요."
"자 새로운 멋진 모양으로 대답하지 못한다면
이 마법이 너를 자를거야."
그는 자신이 무고하다고 말했다.
내 안의 악마가 튀어나와 그를 죽였다고 말했다.
내 안에 많은 자들이 있다고 말했다.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나의 도끼도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그 부분에서만큼은 그가 무고했다.
무적의 검. 승리의 검. 정복의 지팡이. 왕의 검.
내 무기는 많은 이름으로 불린다.
그 위대한 신검을 선물해준 호수의 여인에게 감사한다.
2짤은 노진구가 와도 못해 시발
선물이 아니라 걍 뽑아왔노ㅋㅋ
호수요정 손 짤랐노ㄷㄷ
팔째로잘랐네ㅋㅋ
어둠의 실뜨기 ㄷㄷ
호수요정 손모가지ㅋㅋㅋㅋ
역시 혐탁의 왕
자주가 아니라 가끔이라도 불 내면 안 되지 ㅋㅋㅋ - dc App
자주가 아니라 1번이라도 불내면 안되지 ㅆㅂ ㅋㅋㅋㅋㅋ
가장 심오한것같지만 가장 약 빤 내용들...
심오한 그림채와 그렇지 못한 내용들 - dc App
미친왕이다
막짤은 어디 브레토니아 같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첫컷 아이는 지 방에서 뭔 지랄을 하길래 자꾸 저래 크툴루같은거 튀어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