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폰네소스 전쟁사(투키디데스, 천병희 역), 플루타르코스 영웅전(플루타르코스, 신복룡 역)을 참고해 각색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연설 또한 참고했습니다.
아....
개추
대사 ㅈㄴ좋네
재밌노
존나 집중해서 봤다 몰입감 ㄷㄷ
시사하는 바가 크구만
재밌다
만신 그자체. 대사를 통해 전달하고자하는 감정이 독자를 뒤흔들기에 충분하다
이건 힛추했다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지금의 현실을 반영하는것 같아서 몰입해서 봤음
원문은 좀 읽기 힘든데 각색 잘했네
핀란드 스웨덴이 나토에 합류하는 이유
ㄹㅇ 대사는 진짜 영화같음 긴장감 오지노
그림은 못그려도 연출, 대사로 왠만한거 다씹어먹네 만신
롬붕아...
작가님 공손룡전 다음화는 언제쯤 올라오나요...
어우 쫄깃해
정의에 호소합니다. 소름돋았다... 정의가 아무 의미 없어보이더라도...
와.... 시의적절하네. 멜로스의 대화가 국제사회에 도덕이 의미 없다는 현실주의의 관점에서 자주 인용되는데 그걸 오히려 비틀어버린게 진짜 만신의 연출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힘이 정의와 도덕의 실현에 중요하단 것을, 또 관리 가능할 정도로만 힘을 행사할 것을, 그리고 한 국가만이 권력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란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현실주의적으로도 괜찮다고 봄.
눈물 흘리며 개추
언제나 반복되어왔던 이야기
명작 눈물 줄줄
업과 업의 과보는 참으로 존재한다.
연출이 좋다
재밌어요
어차피 모두 로마의 지배 하에 놓일 것을...
누가 멜로스를 어리석다 비웃을 수 있을까.
그래서 아테네 어떻게 됨? 멜로스마냥 개같이 멸망임?
아테네 ㅈ바른 스파르타가 그위치 차지하고 그다음에 테베, 마지막으로 마케도니아에서 알렉산더 나와서 다처먹음
테베 코린토스가 아테네인들 다 죽여버리자고 주장했는데 스파르타는 그걸 무시하고 아테네를 속국으로 만들었음. 그 후 아테네랑 테베랑 동맹 맺고 스파르타 고로시하다가 마케도니아에 다 정복당함. 하지만 어쨌든 아테네는 살아남긴 했다는 것
킹무위키 보니까 다시 재기해서 오히려 스파르타 세력이 약해지고 알렉산드로스가 다 부수기 전까지 다시 잘 살았었네. 어차피 멜로스는 이러나 저러나 조졌겠노
항복했으면 아테네 속국 1로 지내다가 아테네가 패망할 때 해방되었겠지. 어쨌든 몰살 엔딩보다는 나았을 것...
어떻게든 개같이라도 살아서 후일을 도모해야 할까 정의에 입각하여 항전해야 할까 아테네는 후에 무장해제까지 당하고도 재기한 거 보면 결국 개처럼 살아서라도 버텨야됐을 거 같기도... 정의는 결국 낭만말고는 남는게 없잖어
힘과 정의. 힘이 이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의가 이긴다.
오히려 반대지 힘이 이기기 때문에 정의가 되는것
그리스뽕이 차오릅니다 선생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만화네요
개같이 살아남는게 일단 맞는 방법이라 본다
저렇게 가오잡던 주제에 시칠리아에 꼴박하다 말아먹은 열등폴리스 아테나이wwww
솔직히 시칠리아는 로마의 곡창이었는데 너무 무모했다
만신
짱재밌다..
삶은 죽음을 이기고 빛이 어둠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뽕 >> 국뽕
흡입력 오지는데 퍼가도 됨? 내용 엄청 각색 잘했다
출처만 명시해주시면 퍼가셔도 됩니다.
ㅇㅇ 당연하지 ㄱㅅㄱㅅ
올리려던 곳에 이미 올라와 있네 ㅋㅋ
대체 어디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대학 커뮤 ㅋㅋ 댓글로 출처 남기고 옴
아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멜로가 좋다
저렇게 똥폼잡다가 시칠리아 원정에서 개같이 말아먹은게 웃김
히스토리아 보고싶어지네 이거 보니까 .
멜로스에게 우크라이나가 겹쳐보이네 하지만 러시아는 아테네가 아닌걸 이번 전쟁은 우크라이나가 반드시 이겨야 함 이건 전세계의 대리전임
ㅆㅅㅌㅊ 만신 - dc App
와 시발 미쳤다
남에게 보여주기 아까울 정도임
그림체 예전에 게임중에 겁나 허접한 시나리오 게임 있었는데 그거 같다.
님 만화 거의 다 봤는데 진짜 만신이네여 평소에 책 많이 읽음?
앗 저도 철민이 엄청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취준생(백수)인지라 책은 틈틈이 읽습니다.
그나마 지금 우크라이나는 저 멜로스라는 나라랑은 다르게 정의를 중심으로 힘이 모이고 있어서 버티고 있는 게 다행인 듯 - dc App
정의라..
개추입니당
띵작
와... 대사가 고급지면서도 이해가 쉽게 다 되네 문장 단어 내용 상황... 간단한 그림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직관적으로 와닿는 감정표현까지 가히 만신이라 칭할만 하다
왤케 만신임?
연출이 좋네요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strong do what they can, The weak suffer what they must
오 이해잘되고 재밌네
ㄹㅇ 만신
몰입갑 지린다
재밌네용
와... 쩐다.... 혹시 방명록 확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흡입력이 장난아니네
정의 = 낭만 = 할복 급이네
주호민이 평가도 해줬네 ㅋㅋ ㅊㅋ
Goat
아....
개추
대사 ㅈㄴ좋네
재밌노
존나 집중해서 봤다 몰입감 ㄷㄷ
시사하는 바가 크구만
재밌다
만신 그자체. 대사를 통해 전달하고자하는 감정이 독자를 뒤흔들기에 충분하다
이건 힛추했다
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지금의 현실을 반영하는것 같아서 몰입해서 봤음
원문은 좀 읽기 힘든데 각색 잘했네
핀란드 스웨덴이 나토에 합류하는 이유
ㄹㅇ 대사는 진짜 영화같음 긴장감 오지노
그림은 못그려도 연출, 대사로 왠만한거 다씹어먹네 만신
롬붕아...
작가님 공손룡전 다음화는 언제쯤 올라오나요...
어우 쫄깃해
정의에 호소합니다. 소름돋았다... 정의가 아무 의미 없어보이더라도...
와.... 시의적절하네. 멜로스의 대화가 국제사회에 도덕이 의미 없다는 현실주의의 관점에서 자주 인용되는데 그걸 오히려 비틀어버린게 진짜 만신의 연출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힘이 정의와 도덕의 실현에 중요하단 것을, 또 관리 가능할 정도로만 힘을 행사할 것을, 그리고 한 국가만이 권력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란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현실주의적으로도 괜찮다고 봄.
눈물 흘리며 개추
언제나 반복되어왔던 이야기
명작 눈물 줄줄
업과 업의 과보는 참으로 존재한다.
연출이 좋다
재밌어요
어차피 모두 로마의 지배 하에 놓일 것을...
누가 멜로스를 어리석다 비웃을 수 있을까.
그래서 아테네 어떻게 됨? 멜로스마냥 개같이 멸망임?
아테네 ㅈ바른 스파르타가 그위치 차지하고 그다음에 테베, 마지막으로 마케도니아에서 알렉산더 나와서 다처먹음
테베 코린토스가 아테네인들 다 죽여버리자고 주장했는데 스파르타는 그걸 무시하고 아테네를 속국으로 만들었음. 그 후 아테네랑 테베랑 동맹 맺고 스파르타 고로시하다가 마케도니아에 다 정복당함. 하지만 어쨌든 아테네는 살아남긴 했다는 것
킹무위키 보니까 다시 재기해서 오히려 스파르타 세력이 약해지고 알렉산드로스가 다 부수기 전까지 다시 잘 살았었네. 어차피 멜로스는 이러나 저러나 조졌겠노
항복했으면 아테네 속국 1로 지내다가 아테네가 패망할 때 해방되었겠지. 어쨌든 몰살 엔딩보다는 나았을 것...
어떻게든 개같이라도 살아서 후일을 도모해야 할까 정의에 입각하여 항전해야 할까 아테네는 후에 무장해제까지 당하고도 재기한 거 보면 결국 개처럼 살아서라도 버텨야됐을 거 같기도... 정의는 결국 낭만말고는 남는게 없잖어
힘과 정의. 힘이 이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의가 이긴다.
오히려 반대지 힘이 이기기 때문에 정의가 되는것
그리스뽕이 차오릅니다 선생님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만화네요
개같이 살아남는게 일단 맞는 방법이라 본다
저렇게 가오잡던 주제에 시칠리아에 꼴박하다 말아먹은 열등폴리스 아테나이wwww
솔직히 시칠리아는 로마의 곡창이었는데 너무 무모했다
만신
짱재밌다..
삶은 죽음을 이기고 빛이 어둠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뽕 >> 국뽕
흡입력 오지는데 퍼가도 됨? 내용 엄청 각색 잘했다
출처만 명시해주시면 퍼가셔도 됩니다.
ㅇㅇ 당연하지 ㄱㅅㄱㅅ
올리려던 곳에 이미 올라와 있네 ㅋㅋ
대체 어디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대학 커뮤 ㅋㅋ 댓글로 출처 남기고 옴
아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멜로가 좋다
저렇게 똥폼잡다가 시칠리아 원정에서 개같이 말아먹은게 웃김
히스토리아 보고싶어지네 이거 보니까 .
멜로스에게 우크라이나가 겹쳐보이네 하지만 러시아는 아테네가 아닌걸 이번 전쟁은 우크라이나가 반드시 이겨야 함 이건 전세계의 대리전임
ㅆㅅㅌㅊ 만신 - dc App
와 시발 미쳤다
남에게 보여주기 아까울 정도임
만신
그림체 예전에 게임중에 겁나 허접한 시나리오 게임 있었는데 그거 같다.
님 만화 거의 다 봤는데 진짜 만신이네여 평소에 책 많이 읽음?
앗 저도 철민이 엄청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취준생(백수)인지라 책은 틈틈이 읽습니다.
그나마 지금 우크라이나는 저 멜로스라는 나라랑은 다르게 정의를 중심으로 힘이 모이고 있어서 버티고 있는 게 다행인 듯 - dc App
정의라..
개추입니당
띵작
와... 대사가 고급지면서도 이해가 쉽게 다 되네 문장 단어 내용 상황... 간단한 그림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직관적으로 와닿는 감정표현까지 가히 만신이라 칭할만 하다
왤케 만신임?
연출이 좋네요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strong do what they can, The weak suffer what they must
오 이해잘되고 재밌네
ㄹㅇ 만신
몰입갑 지린다
재밌네용
와... 쩐다.... 혹시 방명록 확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흡입력이 장난아니네
재밌다
정의 = 낭만 = 할복 급이네
주호민이 평가도 해줬네 ㅋㅋ ㅊㅋ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