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da36e2f206a26d81f6e445837369b78c


7ff3da36e2f206a26d81f6e44186766af851


7ef3da36e2f206a26d81f6e440847c6e1f23




전체적으로 대충 그리다가 채찍 맞는 장면만 힘쓴듯.

증오스러운 제국 놈들의 채찍질에 고통받던 노예들의 비통함을 기억하자는 취지입니다.

인종차별하는 제르바나도 똑같은 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