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추가적으로 나는 지금 미래인의 시점에서 과거의 연재물을 보기에 해당사항은 없지만
무채색에, 명암도 없는데 연재속도가 드럽게 느립니다
이점도 불친절합니다.
만약 내가 연재가 진행되는 시점에서 갑자기 만화가 보고싶어졌고
그걸 즐겁게 감상한 상황이라면
이 좆같이 느린 연재속도를 감당해야만 합니다
이건 학대입니다 그래서 좋지 않습니다
이번주말중으로 연재분량을 전부 따라잡을텐데
빠른 시일내의 연재속도의 향상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나는 지금 미래인의 시점에서 과거의 연재물을 보기에 해당사항은 없지만
무채색에, 명암도 없는데 연재속도가 드럽게 느립니다
이점도 불친절합니다.
만약 내가 연재가 진행되는 시점에서 갑자기 만화가 보고싶어졌고
그걸 즐겁게 감상한 상황이라면
이 좆같이 느린 연재속도를 감당해야만 합니다
이건 학대입니다 그래서 좋지 않습니다
이번주말중으로 연재분량을 전부 따라잡을텐데
빠른 시일내의 연재속도의 향상을 요구합니다.
님 '멍청'같은 능지관련 얘기는 안해주길 부탁함 좆병신 지잡대한테 그런얘기듣는건 너무 치욕스러움 ㅠㅠㅠㅠ
다인이는 할 말이 없을때 나오는 대표적인 레파토리인 '재미없다'를 선언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다인이는 '재미없어서 간다 ㅉㅉ'를 선언할 참이었다. 역시, 유전이었다.
님 '유전'얘기도 그만 해주길 부탁함 님이 씹엠생 지잡대 엠창인생 사는것도 부모님 유전이라는게 되잖아요..
다인이는 할 말이 없었는지 하나하나 딴지를 걸기 시작했다. 이런... 오히려 내 쪽이 도망치고 싶어지는걸, 상대방은 생각했다.
자기는 키배 처음부터 끝까지 딴지만쳐걸었으면서 왜 두번 하니까 그러세염 ㅎㅎ;;
다인이의 통찰력있는 상황설명은.. 그냥 병신새끼의 흔하디 흔한 몸비틂이었다. 에효.
제발 '병신새끼'같은 능지관련 이슈는 말하지 말아달라니까요??? ㅠㅠ 너무 치욕스럽다
과연 다인이 병신새끼는 새로운 댓글을 쓸것인가... 아니면 이 댓글에 답글을 달것인가? 하는짓거리가 모두 어딘가 모자란 병신새끼같은 다인이의 선택은 무엇일까
돼지에다 장애인에다 정신병자에 지잡대출신 예술가.. Lgbt스럽네요
병신들아 그만 싸우고 아침에 일 나갈 준비나 해라
이새끼가 일나가겠음? ㅋㅋㅋㅋㅋ
애미 사망 보험금으로 50년은 쿠우쿠우 이용 가능하다는데 나같은 월급쟁이가 더 말해서 뭐하냐 빨리 쳐 자라
이 댓글창도 아름답나요?
이거 하나가 이미 61.98과 14.54의 '창작물'임 왜냐면 쟤네들은 이것이 타인에게 보여지기를 상정함
따라서 아름답다.
그 자체보다는 그 상황에 대해서 집중해봐 현대미술 해석법이라고 흔히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그 글에서 나온 관점을 적용시켜보셈 그정도면 충분함
너는 딱히 별 생각 없이 그냥 뭔가 이전에 내가 썻던 글과 지금의 반응 사이의 괴리나 모순이 보고싶다는 짖궂은 마음으로 물어봤겠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싶으니 설명을 하자면... 아름다움 ㅇㅇ 아름다울 수밖에 없음 이 모든 대화참여자들의 존재가 성립되기까지의 과정을 생각해보셈 위로 계속 올라가고 옆으로 막 퍼지고 그러면서 그걸 다 통틀어서 생각해보셈 그럼 아름답지 않을수가 없음
우리가 나누는 천박하고 저열한 대화조차도 아름다움 저 문장과 단어가 어떤 매커니즘을 통해서 도출되고 그게 실제 전자기기에 입력되고 표출되었는지 생각해보셈 과거의 어떤 기억과 어떤 지식, 어떤 트라우마, 어떤 학습, 어떤 성향으로 하필 저 단어를 골라서 저 단어가 상대방에게 더 모욕적이라고 그 순간에 판단했을지 생각해보셈 그러면 아름답다고 느낄 수밖에 없음 그 모든 의도와 과정과 결과가 그냥 아름다울 수밖에 없음 그리고 너는 그런 모든 것에 다 참여할 수 있음 이게 아름답지 않으면 뭐임?
내 댓글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나의 트라우마, 기억, 추억, 성향, 지향, 장점, 단점, 숨기고싶은 점, 정신질환, 미점, 사회적 배경, 인간관계를 고찰해보셈 내가 어떤 경위로 저런 댓글을 남기게 되었는지 왜 다른 사람들에게 저런 태도를 취하는지 생각해보셈 계속 고찰해보셈 단편적인 고찰은 허용되지 않음 나를 사랑하고 몇시간동안 계속 지켜보고 생각해보셈
너는 어떤 경위로 이런 댓글을 달았지? 아마 과거에 내가 별의별 오만잡것을 언급하면서 '아름답다'고 표현한 게시글을 본다음 그게 생각나서 단 댓글이겠지. 그럼 댓글을 단 저의는 뭐지? 그 안에 숨겨진 너의 주관은? 그건 이 대화가 아름답지 않고 천박하다는 생각이 진짜 네 의식이든 잠재의식이든 어딘가에 담겨있기 때문임 그래서 너는 아마도 나 역시 어렴풋이 그렇게 판단할거라 생각했을테고 따라서 과거의 내 발언과 현재의 내 발언 사이의 괴리를 직접 감상하는 그 즐거움을 위해서(사실 이건 논리적 모순이나 비판거리는 아님 왜냐면 인간의 생각은 계속 바뀌니까) 짖궂게 그걸 물어봤겠지 하지만 내 대답은 아름답다임. 아름다울 수밖에 없음
애초에 자신이 커뮤니티에 단 댓글이 제 3자에게 보여지길 바란다는 그 상당히 부끄럽고 원초적인 사유가 직접 노골적으로, 날것으로 수면위로 들어난 이 상황은 그 자체로 특이하고 즐거움 쟤네들은 그걸 직접 자기말로 했음. 자기 자신이 멋지게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고, 멋지게 재밌는 비꼬기로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그런 모습들을 제 3자가 봐주면 좋겠다고 했음. 그게 신기한거임. 그리고 그걸 직접적으로 말할 정도의 그 생각을 가지게 된 경위도 아름다움.
막말로 이게 만화냐? 그냥 병신같은 짤 돌려쓰면서 글싸는건데 이럴거면 카연갤을 왜하냐?
장점은 마치 생각나는대로 쓴마냥 얄팍하게 적어놓고 단점만 존나 공들여서 쓴게 느껴지는데 너무 저열하지 않냐
나의 자폐적인 부차적 헛소리에 집중하지 말고 본질을 보길 바람
아직도 저열하다고 생각해?
회를 먹을때 아래 깔아놓은 무도 먹나? 보통 안 먹지. 근데 넌 먹으려 함. 그게 지금 너의 판단기준임
글은 친절하지 않음 특히 나같이 지밖에 모르는애들이 쓰는 글은 더더욱 친절하지 않음 애초에 친절한 이해와 학습을 전제로 하고 쓴 글이 아니기 때문임. 그렇기에 너는 네 마음의 칼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함. 글이 보여지는대로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됨. 자르고, 자르고, 또 잘라야함. 그렇게 자르고 본질만 남겼을때 여전히 장점은 얄팍하고 단점만 공들여서 저열한가?
다시 묻겠음 그래도 저열한가?
내가 저열한건가 아니면 부수적인 내용에 집착해서 내용을 오해하고 뜬금없이 '저열하다'며 모욕한 네가 저열한건가?
글을 읽을때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인 오컴의 면도날을 고려하지 않고서 무작정 그 글을 저열하다고 판단한 너는 저열한가?
왜 대답을 안해?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고 싶다면 마땅히 그에 대한 반박을 상정해야지. 너는 그냥 애새끼가 오줌흩뿌리듯 아무한테나 개소리 집어던지고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 침묵하면 신나하고 반박하면 도망가는 병신이야?
자폐적이고 부차적인 헛소리인걸 알면서도 쳐 하는 니 능지는 부모 닮아서 그럼?
욕먹는 이유도 알겠네 그럼? 근데도 쳐 하는거 보면 니가 그걸 즐기는거 맞지?
이새낀 뭐야? 글이나 처읽고 댓글달아 병싯 저능아새끼야 - dc App
그래서 좆병신 엠창인생 애니프사 게임중독 정신병자 정신병걸린 그림싸개에서 언제 탈피할 예정임??(진짜궁금)(3트)
어지간히 억울해서 새 댓글을 파는구나...
아니 또 이상한 소리말고 대답좀요 ㅇㅇ;
나 다른 자폐짓 상대 찾음
자폐짓이라고 인정하지마셈 ㅠㅠ 님은 인터넷 세상 안에서는 자랑스러운 마블 좆고수 씹고인물 짱짱맨임 ㅇㅇ!!! 어깨펴!!!!!
저능아 3번 연속콤보먹었다고 바로 노잼이라고 런해버리네 지는 한 10번넘게 지랄한것같은데 ㅠㅠ
다인이가 한 일 목록 1. 자기 나라가 공격받자 일본으로 출장감 2. 수백명 있던 디스코드 폭파 3. 나이 반백에 그 인자했던 할배한테 버림받음 4. 중세게임 갤러리에 자신이 수도원 출신 남작이라고 자랑함 5. 게임 접겠다면서 디코에 그대로 남아서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님들 그런망겜왜함ㅋㅋ 하면서 쿨찐짓 6. 자기 자신을 계속 인정해달라고 요구하면 인증까지함(물론 난 안봄) 7. 이미 다른사람들은 잊어버린 과거의 이야기를 갑자기 뜬금없이 아무런 관련도 없는 카연갤에 와서 직접 꺼내기까지함 다인이는 그정도로 그 과거를 사랑함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듯
ㅋㅋ 7개 다 맞다고 쳐도 니인생이랑 내인생이랑 비교가 안되는것같은데
피떱의 수호자 자랑스러운 러브츄!!! 자랑스럽다!!!!! 워밴드를 지켜줘!!!!!!!!!!!
오이오이!! 너밖에 없다구!!! 믿고 있었다구!!!!
정작 7개 모두 증거하나 못가져오고 자기가 기억 재조립해서 주장해버리는 ㅠㅠ
반응 좋네
왜 처음에는 니가 더 많이 반응했자나
저기 아래 사진 있는곳 놀러가면 볼수있음?
아 진흙탕 댓글 이제 안싸네 나름 재밌었는데
마지막까지 쿨한척을 하지 않으면 너의 자존심을 유지하는게 힘이 듬?
니가 너무 분위기 확 달아올렸다가 식히니까 힘빠짐
난 사실 웨스트랜드 첫 3일정도는 너 괜찮았어 근데 일본 출장갔다고 그지랄하면서 빤스런친 상황에서 당시 웨스트랜드에 고인물이 나밖에 없어서 나 혼자서 개잡병들데리고 케샬, 롯 고인물들이랑 싸운게 좆같았음 그리고 전챗으로 입터는것도 별로였는데 그때당시 전챗으로 입 안터는애들이 없었으니 그건 정상참작이 가능할듯
갑자기 왜 고해성사 시간이노..
내가 아주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레벨에서 소년과 청년의 성질, 그리고 냉소적인 성질에 대한 혐오를 지님 근데 네가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혐오스러웠음 그리고 지금 보여주는 모습도 그와 딱히 다르지 않음 냉소적인 태도를 유지하려 하고, 보수적, 전통적, 능력주의적, 물질적 가치관에 집착하고 있음 물론 살아가는 방식에 답은 없지만 나는 그걸 싫어함
이거는 ㄹㅇ 나도 다 동의하는 내용이다 근데 혹평 아니라면서 같은 얘기 계속 하는 거 보면 어지간히 좆같았나보네
그냥 지능 88이상의 정상적인 인간이 보편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내용의 연속임 그런 내용에 내 특유의 자폐적인 부차설명을 잔뜩 넣어서 내 맛이 되었을 뿐임 근데 애들이 겁나 반발하네 왜지...
그리고 그 서브컬쳐의 메인스트림에서 벗어난 프로작가들 추천좀 해줄 수 있냐 나는 카연갤밖에 모름
어제 본거임 재밌음 근데 아이디어의 즐거움은 하나둘셋만 못함
사실 하나둘셋이 프로페셔널보다 못한건 어디까지나 작화나 연출, 그리고 이야기의 대중성이지 아이디어 자체는 음미하기가 매우 즐거움...
배진수작가가 그린 금요일도 비슷한데, 내 취향은 아님. 아이디어 자체가 누구나 생각해볼법한 내용이기때문에 음미하는 즐거움이 떨어짐. 이 경우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소설이랑 비슷한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경우에는 그게 소설이고, 따라서 분량이 크다는 점으로 인해서 아주 오랫동안 씹을 수 있음 근데 금요일은 그냥 단편만화 여러개 모음이라서..
그렇다고 금요일 자체를 혹평하는건 아님 '누구나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 <-이 개념을 혹평하는것 자체가 그닥 좋은 사고방식은 아님 생각이라는건 어디까지나 액체, 심지어는 기체상태고 배진수작가나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걸 고체로 아주 에쁘게 잘 가공한거임. 그건 대단한 일이고, 칭찬받아 마땅함. 무엇보다, 그걸 감상하는 시간 자체가 즐거웠음.
나도 123 세계관이 너무 좋아서 니가 말한 거랑은 반대로 생각하면서 보는게 너무 즐거웠다 작품간 연관성 찾는 것도 좋았고
사실 말은 저렇게 했다만 일장일단이 있음 카연갤같은 똥통은 전체적인 구성이나 작화같은게 떨어짐 여기서 구성이 떨어진다는건 하나둘셋처럼 갑자기 급커브로 좆같은 엔딩 내는 경우같은 그런일이 많다는걸 뜻함 귀두핥으면서 부랄 살뜰하게 애무하다가 사정하기 직전에 부랄으깨죽이는짓거리가 많음
그리고 걔 연재주기에 관해 말하자면 나는 걔 작품 하나 시작하면 완결나기 전까지는 쳐다도 안 봄
근데 이새끼 글을 왤케 빨리쓰냐?
나도 하나둘셋 만화는 좋아하지만, 그래도 내 취향쪽은 배경이 아닌 인간임. 인간이 중심이 되어야지 배경이 중심이 되어선 안됨. 지금까지 바라본 결과 하나둘셋의 만화들은 배경이 인간을 압도하기 바로 직전의 상황이라고 생각함. 비율로 따지면 49:51. 이제 이게 50이 되고 51이 되면 배경이 압도해버리는거임. 방금 기획전쟁편을 읽었는데, 등장인물 자체에 대한 흥미보다는 배경에 대한 흥미가 더 강했음. 저 개미들이 만들어진 경위부터 시작해서 저것들이 실제 다른 일선 산업에서 어떤식으로 활용될까? 나라면 개미들을 어떻게 다루지? 이런 즐거운 공상들이 막 피어오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내가 제일 집중하고 이입해야 하는 주인공에 이입이 안됨. 그냥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꼰대로
인식하게 되어버림. 물론, 그런 종류의 캐릭터들은 많음. 모든 사람들이 '합리적인 비정의'를 주장하는 와중에 혼자 '비합리적인 정의'를 주장하는 그런 우직하고 바보같고 멋진 캐릭터. 근데 정작 하나둘셋은 배경을 설명하느라 우리가 주인공에 이입할 시간을 너무나도 적게 제공함. 주인공이 23년동안 잠자면서 바뀐 시간을 체감하는 장면도, 23년전 주인공이 이상적이라 생각했던 인권도 나오지 않음 그냥 주인공은 갑자기 배경 세게에 등장해서 배경 세계에 저항함. 이걸 어떻게 이입할 수 있겠음? 보좌의 존재 자체를 통해서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게 되지만 그건 실제 의도된 공감이라기보다는 그냥 여성/사회적 약자에 대한 기계적 공감임
나도 상상력 사전 읽어본 적 있는데 기체를 고체로 가공 <- 이게 딱 와닿네
그리고 배경이 압도해버린 경우가 반바지고?
댓글 에러 좆같은데 이야기 더하고싶으면 츄츄츄씨#1099 친추해 디스코드
친추 받아줘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roof&no=2008
삭제해라 신고한다.
협박죄로 신고할까? 경찰서로 정모장소 바꿔?
러브츄게이 저기삼? 좋은곳사노 ㅋㅋㅋㅋ
너 진짜 무슨법, 무슨시행령 해서 신고한다.
댓글 700여개 무엇..
아씨발새끼야 왜런함?
진짜 엥간한 정신병자새끼네
진짜 수능국어 백분위 80도 안나올것같은새끼가 자폐새끼마냥 지할말만쳐하네 자폐맞는듯 ㅇㅇ
뭐지 화났나
막말로 이게 만화냐? 그냥 병신같은 짤 돌려쓰면서 글싸는건데 이럴거면 카연갤을 왜하냐?
우울증 그런 거 올 수도 있는데 보통 그러면 나중에 근황이나 만화 그리고 싶을 때 복귀를 하지 다른 작가들이 의미없는 그림복붙 뻘글 안 쓰는 이유가 뭐겠어 이건 솔직히 남들한테 배려가 없는 거 같아 그렇긴 해도 오기만 하면 남들은 이해 못할 소리 주구장창하면서 욕 먹는 거 보기 좀 그렇다.. 일단 마음 추스리면서 네 멋진 상상력으로 고안한 이야기를 창작할 수 있을 때 편하게 와서 그리고하면 좋겠네 그리고 니가 똥 싼다고 표현하는 행위가 트위터라고 혼잣말하기 최적화된 장소가 있는데 거기는 진짜 똥 싸듯 프라이빗하게 편하게 할 수 있으니 한번 생각해봐
흠 미안하지만 넌 틀렸음 1째줄 틀림 2째줄 맞음 3째줄 글쎄? 4째줄 틀림 5째줄 이건 그냥 견해네 암튼 이런느낌인데 설명해주기 귀찮아서 안함. 아무튼 네가 틀렸다는 사실을 깨닫기만 하면 됨. 그정도는 간단하잖아?
설명을 안해주면 이해를 하기 어렵지 물론 당연함 지극히 간단한 일임 근데 내가 귀찮고 일단 너희 정도의 역할에서는 그정도만으로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성이 좀 있음... 안그럼 여러모로 힘들어짐 아니면 오히려 네가 좀 창작가의 본성을 개화해서 나름대로 이유를 상상해본다던지? 그정도는 충분히 합리적인 범주 안이니까?
물론 일단 이것 나름대로 너가 상상한거긴 함ㅋㅋ 근데 일단 환류가 제시되었잖아? 이런식으로 환류를 받다보면, 상상은 더 구체적으로 변하고 세계가 됨. 그럼 이제 딱히 수동적인 스탠스를 취할 필요는 없어지지?
사실 이정도로 몇자를 썼다는건 설명하기 귀찮다기보다는 하기 싫다는 뜻이겠군 아무튼 뭐 네 말은 틀렸으니까 알아서 뇌내 시뮬레이션을 여러번 돌려서 이유를 추측해보렴
장애인새끼 이런놈 실제로 만날까봐ㅜ두렵다 내인생에 엮이지 말자
병신머저리의 똥글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