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금계필담이라는 야사에 나오는 내용이다. 성종 때 문신인 신종호(申從濩, 1456~1497)는 신숙주의 손자로 할아버지의 머리를 물려받아서 그런지, 뛰어난 두뇌로 장안에 이름이 높았다.
그는 인생에서 세 번이나 문과시험에 응시하여 모두 장원 급제한 이력이 있다. 신종호는 이를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겨 삼괴(세번이나 수석합격한 사람)이라는 호를 붙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그도 열여섯 살난 옥매향의 꾐에 빠져 흑역사를 남기게 되었으니 사람의 일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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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감사감사~
근데 저거 왕이 옷벗어주고 간거보고 일어났을때 온몸에 소름돋지않았을까 ㅋㅋ
그러니 바로 달려가서 도게자했지 ㅋㅋ
원래는 궁녀 따먹으면 목뎅겅이자너 ㅋㅋㅋㅋ
아 바로 목썰림? - dc App
존나무서워
썰어도 할말은 없는데 굳이 썬 사람은 거의 없음
딸치다 잠깐 잠들었는데 방에 과일 놓여있는기분
내시 고자만 뽑는이유중에 궁녀 못따먹게하는것도 있음. 다 왕꺼니까 - dc App
성종새끼 티내는거봐
솔직히 남의 연애사 재밌긴함ㅋㅋㅋ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당
나도 첩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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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성종 아들이 연산군
연애순애정사리얼드라마 직관은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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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호 얘 그냥 여자에 환장했는데? 내로남불 이네 이넘
재밌다 ㅋㅋㅋ
결론:와꾸가 되니 저지랄해도 용서받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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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네 - dc App
킹꽁이서당 ㅇㅈ
맹꽁이서당 추억돋네 ㅋㅋㅋ
순정남 성종...
보지년 시작부터 구라로 들이대서 인생역전했네 ㅋㅋㅋ
재밋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