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몇년만에 돌아왔어 ㅎㅎ 돌아올 곳이 그대로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네.
이번 만화는 나의 신앙에 대한 이야기야.
만화에 나왔듯이 신천지나 교회 홍보 그런것은 아니니 그냥 편하게 봐주면 좋겠어.
나는 신학교 간적도 없고 전도사 목사 아니니까 만화에서 진지한 신학적 성찰같은것은 나오지 못할거야.
그냥 과거 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대부분 시간 흐름에 맞춰서 하게 될거고.
주제가 약간 예민할수도 있겠지만 너무 주장을 강하게 세우거나 상대를 비난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어떤사람의 자전적 이야기라고 생각해주면 좋을거 같네.
1주일에 한번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럼 재미있게 봐줘 ^^
재미있네요 흥미롭게 봤어요
만화추
인간적인 행동과 양심이 곧 예수님을 믿는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