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bcdd77abd828a14e81d2b628f1756b344a608c


27bcdd74abd828a14e81d2b628f1756a78325466


27bcdd75abd828a14e81d2b628f1766c1fa99163


27bcdd72abd828a14e81d2b628f1766d7f21e624


27bcdd73abd828a14e81d2b628f175640714d098


27bcdd70abd828a14e81d2b628f1766cb258ae3a


27bcdd71abd828a14e81d2b628f1766b9af31218


27bcdd7eabd828a14e81d2b628f1766fc4b66a89


27bcdd7fabd828a14e81d2b628f1756a9e602a8a


27bcdd77b59c32b6699fe8b115ef046f71728da951


27bcdd77b49c32b6699fe8b115ef046cd04fd65741


27bcdd77b79c32b6699fe8b115ef046f94f933fb87


27bcdd77b69c32b6699fe8b115ef046f5193d5c768


27bcdd77b19c32b6699fe8b115ef046f8f49d6d2c4


안녕!


몇년만에 돌아왔어 ㅎㅎ 돌아올 곳이 그대로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네.


이번 만화는 나의 신앙에 대한 이야기야.

만화에 나왔듯이 신천지나 교회 홍보 그런것은 아니니 그냥 편하게 봐주면 좋겠어.

나는 신학교 간적도 없고 전도사 목사 아니니까 만화에서 진지한 신학적 성찰같은것은 나오지 못할거야.

그냥 과거 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대부분 시간 흐름에 맞춰서 하게 될거고.


주제가 약간 예민할수도 있겠지만 너무 주장을 강하게 세우거나 상대를 비난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어떤사람의 자전적 이야기라고 생각해주면 좋을거 같네.


1주일에 한번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그럼 재미있게 봐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