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끝에 사는 노인은
일몰의 태양에 타죽지 않기 위해
거대한 벽을 세워야 했다.
그녀는 어디에서든지 나무를 자라게 할 수 있었다.
아니 그게 진짜 이게 낫다니까요 형씨.
머리카락은 심어봤자 언젠가 다 빠지지만
제가 그려드리는건 마법이라구요 마법.
영구적인데다가 고위의 존재들 눈에만 보인다니까.
머리카락에 대한 집착을 좀 버리세요.
마침내 악독한 해적이자 영원한 숙적, 캐논 선장을 악어 뱃속으로 몰아넣은 피터 팬.
하지만 캐논 선장은 죽지 않았다!
똑딱악어의 몸을 장악하고 살아 움직이는 시체로 다시 일어난
언데드 크로커다일 다크 스켈레톤 소서리 사이버네틱 캐논 선장!
과연 우리의 영웅 피터 팬은 그를 무찌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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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 dc App
바로 개추ㅋㅋㅋㅋㅋ
악어밥 될만했네. 상대는 광선검 휘두르는데 자신은 철검들고다니는거보소
결국 다른 사람 눈에는 대머리로 보인단 거잖어 ㅋㅋㅋㅋ 마법으로도 못 고치는 탈모 ㅋㅋㅋ - dc App
언데드 크로커다일 다크 스켈레톤 소서리 사이버네틱 캐논 선장은 이름이 더럽게 길고 그리기 어려우니까 다음에 뒤지겠네
캐논선장추
피터팬 개재밌겠노
후크선장 언제 뒤져 ㅅㅂㅋㅋ
개추 만신
머리카락 심으라고
캐논 선장 ㅋㅋㅋㅋ - dc App
캐논선장 ㅇㅈㄹ ㅋㅋㅋ
개추
마법사 점마 저거 곧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