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 세계에 떨어진 사냥꾼은
고독을 사랑하게 되었다.
자신과 같은 방랑자들이 더 많이 찾아올 수록
구상으로 변하는 세계를 싫어하게 되었다.
흉한 얼굴을 한 마녀는 이 세상이 생각만큼 견고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였다.
개척자들은 늘 토착민들의 저항을 받기 마련이다.
한 때 피곤한 권능 아래 있던 비가 어깨를 때릴 때마다
요한 씨는 후련한 미소를 짓는다.
추상 세계에 떨어진 사냥꾼은
고독을 사랑하게 되었다.
자신과 같은 방랑자들이 더 많이 찾아올 수록
구상으로 변하는 세계를 싫어하게 되었다.
흉한 얼굴을 한 마녀는 이 세상이 생각만큼 견고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였다.
개척자들은 늘 토착민들의 저항을 받기 마련이다.
한 때 피곤한 권능 아래 있던 비가 어깨를 때릴 때마다
요한 씨는 후련한 미소를 짓는다.
개추
이걸실
개추 - dc App
마지막 그림 같은 것도 손그림으로 그리는 건가요
네
얘 그림갤에 그리는과정 올린적있는데 전부 손그림인듯
다 펜으로 그리고 칠한다음 스캔뜬댔나 그랬음
개추
우주복을 화살로 뚫다니 토착민 근력이 보통이 아니구만 - dc App
닥스 감명깊게 보셨나? - dc App
개추
극도로 추한 외모는 용의 브레스같이 위협적이네
컷을 깨트려 버리네 - dc App
sus
amongus
개충
요한씨 천룡인 같다 - dc App
이번건 잘 모르겟다 어렵네
번개로 담배 불 붙이는 거 간지 지리네
요한 아저씨 넘무 멋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