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파괴하는 근육과
모든 것을 으스러뜨리는 악력.
그 압도적인 강력함에 무기는 어울리지 않겠지.
최초의 용은 네모난 알에서 태어났다.
인류의 이야기가 동그란 종이 위에서 펼쳐졌다면
용의 알도 동그랗게 만들어졌겠지.
성 게오르기우스와 흑해의 용 이야기는
오늘날까지도 위대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기사는 결코 울어선 안돼.
갑옷에 녹이 슬잖아.
모든 것을 파괴하는 근육과
모든 것을 으스러뜨리는 악력.
그 압도적인 강력함에 무기는 어울리지 않겠지.
최초의 용은 네모난 알에서 태어났다.
인류의 이야기가 동그란 종이 위에서 펼쳐졌다면
용의 알도 동그랗게 만들어졌겠지.
성 게오르기우스와 흑해의 용 이야기는
오늘날까지도 위대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기사는 결코 울어선 안돼.
갑옷에 녹이 슬잖아.
ㅇ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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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늦음
1짤ㅋㅋㅋ 컷 경계선 부술 정도면 무기 따위 필요없는 거 아니냐ㅋㅋㅋ - dc App
그래서 예전에 법사랑 싸우다가 원펀치로 컷 밖까지 날려버렸잖아
우주복 애들도 재밌네ㅋㅋ
우주인시리즈 가슴이 웅장해진다
용이 이야기에서 태어났다는 거 좋다 - dc App
인간을 사랑한 용은 단 하나도 없는걸까
그런 원숭이박이들은 너굴드래곤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용 - dc App
게오르기우스가 저런 이야기였나ㅋㅋㅋ
개추
많이도 우네
얼마나 슬프면 만화처럼 펑펑 우냐 아 만화였지 참
녹이 슬만 하네 - dc App
자기 눈물에 익사하겠네
니 딴에는 잘 하는거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