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검이 그를 갈라 세상에 흩어놓기 전,
구름은 한 방울의 물도 양보하지 않고
사방에 창을 던지고 다닌 무뢰한이었다.
"라이트 씨, 당신의 디자인 감각은 충분히 존중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런 우주복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전세계에 송출될텐데."
그가 펼치는 무술은 세계를 뒤흔들 무술이었다.
황금의 검 엘 루엔도르는
위대한 영웅이자 잿빛 용병단의 수호자였으니
그가 쏟아내리는 화살의 비에 당당히 맞서
주변의 대지를 부수고 눈앞의 바람을 찢는 강력한 주먹의 세례로
뒤의 선 친구들을 지킨 위업은 서녘의 땅 널리 알려졌다.
늘 보면 아이디어 좋다 ㄹㅇ - dc App
뭐에서 지킨건뎈ㅋㅋㅋㅋㅋ 그보다 우주복 에일리언스러운 디자인이네
ㅇㄱㅅ
우주복 한번 아포칼립스스럽네
아포칼립스에서도 저정도는 안 입겠다 ㅋㅋㅋ - dc App
우주복 ㅆㅂ ㅋㅋㅋ 디자인에서 타협이 없네 - dc App
최초의 구름 신박하다
이사람 볼때마다 아이디어 계속 나와서 신기했는데 보다 보니까 소재가 비슷비슷하네. 근데 그림이랑 디자인이 씹사기랑 걍 좋음 ㅋㅋ
저 때 구름이랑 바다랑 뜨면 누가 이김? - dc App
판타지에 황금 소재는 되게 취향인 편인데, 이거 막짤은 무슨 스토리인거임?
뒤에 있는 친구들이 싹 싹 싹 다 쳐 뒤짐
우주복은 워해머 40K느낌나네
개추 만신
단행본 내라고 시발련아
친구(였던것)
친구들 어디갔노? 게이야... - dc App
"적에게 죽기 전에 내가 죽인다. 그것이 '지키는' 거다"
오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