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강이었던 그 곳은
피로 진득한 늪이 되어
희생된 자들의 원한까지
어둠으로 함께 머금었다
한이라는 것이 그렇게 위험하다.
수백년 전 학살당한 자들이 썩어가는 냄새가 올라오는
피의 강은 저승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명백히 이승의 것이다.
가끔 이는 거품과 파도에서 인간을 향한 증오를 맡을 수 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강에서 실종된다.
그렇게 강은 피를 더한다.
의외로 물고기는 낚인다.
인간의 마음이라는 게 그 정도다.
라둘프르 울프하트는 늑대의 심장을 가지고 있었다.
인간은 원초적으로 생명을 선이라 여기며
죽음을 악이라 본다.
하지만 지나친 생명도 선인가?
과잉된 생명을 끝내주는 죽음은 악인가?
미의 여신 요를라그의 초상은 그렇게나 기묘하다.
잡념룡은 학업에 열중하는 자와
학업에 열중하지 않는 자 모두의 머리 속을 좋아한다.
울프하트 저거 완전 마다라아님?ㅋㅋㅋ - dc App
아 ㅋㅋㅋ 하시마라 얼굴 - dc App
이젠 울프헤드가 되버렸노
늑대의 심장 (사나움)
아 암도 생명이에요 ㅋㅋㅋㅋ - dc App
ㅇㄱㅅ
요를라그 젖탱이보소 ㄷㄷ
1짤 분위기 미쳤네
가슴에 얼굴은 ㄹㅇ 마다라네 ㅋㅋㅋ
늑대박은거보니 양뭐시기의 천일야화 떠오르네. 아내의 복수한다고 괴물 이식시술받은넘이 비슷했지
ㄱㅊ
피의 늪에서 물고기 잡을 생각은 또 어케 했나 ㅋㅋㅋㅋ
대학원생이 잡음
잡념룡 네이노오오옴
1번 너무 좋다
잡념룡놈 때문에 과제가 안 잡히는 거였구나 - dc App
개추
잡념룡 네이놈
마마 너글
피의늪 약간 총알 파고드는것 같은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