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백명의 동료를 학살한 것으로 이름을 알린 영웅, 황금검의 주먹은
단순히 사람을 찢는 것보다 더한 것을 할 수 있는 무기였다.
108무구의 제작자들이 최강의 사나이를 벼려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주먹이니
어찌보면 이 세계를 뒤엎을만한 운명을 지닌 열쇠일지도 모른다.
아쉽게도 그는 초월자가 아니고 눈 앞의 그 너머를 보지 못하기에
자신의 가능성은 평생 모르겠지.
골렘은 하늘의 장막 너머로부터 넘어온 하나의 존재로부터 기원했으며
그로 인해 가장 많은 수의 생명을 절멸시킨 종족이 되었다.
그들이 부리는 마법이란 하나같이 다 헐겁기 그지 없다.
일리자는 자신이 떨어뜨린 자들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컷 밖으로 떨어지면 안나오는걸까?
아이디어가 마르지 않는군
ㅇㄱㅅ
골렘(크다)
찢
일리자 사신인가? 새없으니까 법사는 아닐테고
실수로 백명의 동료를 학살 ㅇㅈㄹㅋㅋㅋ 완전 개새끼잖아
어우 맨살을 꿰매는건가 - dc App
내머릿속에 번득이는 상상이 더 재밌음 ..
근데 그걸 그림으로 표출하기엔 내가 너무 귀찮고 게으르다.. 이런건 애들장난이지 그냥
병신 그게 샹각이 없다고 말하는거다
항상 잘 보고 있읍니다
골렘 기원 좋다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