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님이 말한대로 그 존나재미없는걸 끝까지 붙잡고있어야 하는것부터 난이도가 터진거아님?
익명(124.58)2022-06-24 09:50:00
답글
그런부분은 있겠지만 그렇게 접근해선 유의미한 결론 추론해낼수가 없음
왜냐면 롤도 동일한 어려움이 존재함
티어 작정하고 올리려고 해도 각종 트롤과 실력부족 좌절 이런 감정기복을 겪어서 포기하기 쉬움
결국 롤도 끈기와 집요함을 필요함
롤도 고티어 가면 갈수록 재미보단 진짜 점수에 목숨걸고 하는 인간 비율이 높아짐
익명(223.62)2022-06-24 11:44:00
그렇게 서울대가기쉬운데 왜못갔노...
익명(118.235)2022-06-24 09:55:00
롤 챌린저는 재능임 그냥 쌩배 아니고서야 노력으로 챌린저가는건 사실상 불가능임 - dc App
익명(210.105)2022-06-24 09:57:00
답글
쌩배로도 챌못감 재능없으면
익명(121.154)2022-06-24 11:17:00
급식이 할만한 생각ㅋㅋㅋ
익명(175.197)2022-06-24 11:09:00
자체 난이도는 생각안하는 개좆병신이나 할 생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롤해서 돈벌기가 공부해서 돈벌기보다 훨씬 어렵다
서울대 인원 수능 응시 인원 정도는 알아와야하는거 아니냐?
롤도 만들어진 계정 전부 하는게 아니고 그 시즌 참가자수로만 계산해야지
익명(211.246)2022-06-24 12:16:00
답글
그부분도 생각했었는데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음
수능도 한명이 같은해에 동일 명의로 다섯번까지 시험보게 하면 몇백만번 나오지만 합격자수는 변동없이 동일할테니까
익명(223.62)2022-06-24 12:18:00
답글
그건 롤도 다중계정 있잖아
그리고 중요하건 중요하지 않건 다름사람한테 보여주는건데 숫자로 가져와야지
계산은 안해봤는데 암튼 많이 차이남 하면 니 뇌피셜이지
익명(211.246)2022-06-24 12:47:00
답글
그건 인정하는 부분이다
익명(223.62)2022-06-24 15:18:00
딱 급식새끼가 똑똑한척 씨부리고싶어하는데 내용이 병신같음ㅋㅋ 그리고 확실한건 이새끼 공부못함
익명(211.109)2022-06-24 12:18:00
답글
똑똑한 개념은 없음.
어덯게 문제를 풀이하냐임
익명(223.62)2022-06-24 12:19:00
이런논리는 학력 높은놈이 말해야 혹할까 말까 하는건데 - dc App
Kechan(peapsi0001)2022-06-24 12:25:00
답글
학력이 높았음
내말을 믿는게 아니고 내 높은 학력을 믿는거임
그게 내가 젤 싫어하는거임
익명(223.62)2022-06-24 14:46:00
답글
난 실제로 내가 아무리 잘난 놈이여도
내가 가진거로 내 주장 정당화 안할거임.
그런게 없어져야됨
익명(223.62)2022-06-24 14:47:00
지랄하고있노 ㅋㅋ - dc App
익명(223.38)2022-06-24 13:10:00
답글
지랄아닙니다
익명(223.62)2022-06-24 13:28:00
병신 롤충 새끼
자위 존나 하네
똥멍청한 새끼
익명(39.7)2022-06-24 13:22:00
답글
욕하지마세요
익명(223.62)2022-06-24 13:28:00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45.64)2022-06-24 13:44:00
그려 롤 어렵더라.
익명(223.195)2022-06-24 14:24:00
이거진짜 ㄹㅇ임
공부는 특정 과목에 한해선 외우기만 해도 100점이 가능함
글고 외우기로 커버 안되는 과목 조차도 문제집 위주로 달달달 풀고외우고하면 상위권 대학점수 까진 ㅈ밥으로 받음.
공부는 멍청해도 잘할수있지만
롤은 멍청하면 티어 절대 못올림
익명(223.62)2022-06-24 14:38:00
답글
롤은 순간순간 변하는 상황에 맞춰서 한시도 쉬지않고 계속해서 최적의 판단을 해야함.
외운다고 되는게 아님.
익명(223.62)2022-06-24 14:39:00
답글
글쎄다 보통 학생들이 공부에 시간쓰는거만큼 롤에 박으면 현재시점 기준 플레정도의 실력까지는 보편적으로 올라갈거같은데
익명(222.234)2022-07-17 00:51:00
틀린말은 아니지 자기주장의 한계와 범위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논리를 주장하는데
익명(125.136)2022-06-24 15:03:00
답글
챌린저-서울대 통계만 있었어도 완벽했을텐데
익명(125.136)2022-06-24 15:04:00
사람은 호르몬에 조종된다.이 문제는 도파민이 주 원인이다.게임은 빠른 도파민 분비제이며 쉽고 빠르게 얻는 체내 마약이다.도파민 또한 중독이 있으며 수용체가 줄어들어 점차 무감각 해진다.더 과한 행위로 분비를 끌어 내려 하며 도박 중독자와 비슷한 경우다.게임은 통제 하기 쉬운편이니 조절하면서 하자
시궁창(9oblin)2022-06-24 15:19:00
답글
죄송하지만
제가 도파민과 호르몬에 대해선 편견정도만 가지고있어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음.
나중에 관련 지식이 생기면 다시올게요
익명(223.62)2022-06-24 15:22:00
답글
이런 원리로 공부에 재미를 준다는게 중요하다.
(흥미 의욕 보상)
달 50만원 학원보다 3시간 게임이 더 효과적일수도 있다.
또한 가정 내 분위기도 중요한데.
모방 심리를 이용해 자식의 발달을 이끌어 내는
것도 부모의 자질이다.
시궁창(9oblin)2022-06-24 15:31:00
답글
음..
님으로 인해 흥미와 의욕이 생기진 않았지만
기억에 남겨두는 노력할 가치정돈 느꼈음
늦던 빠르던 언젠가는 관련 지식 알게되겠지만
님으로인해 달라진건 딱히 없음
익명(223.62)2022-06-24 15:51:00
답글
역시 시궁창님
제가 제대로 봤군요
익명(45.64)2022-06-24 17:01:00
돌던지기같은 이상한 비유는 왜한거임
익명(59.7)2022-06-24 15:28:00
답글
무턱대고 외우라고만 하는 주입식 교육은
돌멩이 비유가 하나도 과한 부분이 없다고 생각함
익명(223.62)2022-06-24 15:35:00
답글
ㄴ 니가 능력부족으로 주입식으로밖에 못받아들이는거 아님?
익명(27.120)2022-06-24 19:17:00
롤 뿐만 아니라 다른 행동까지 공부랑 나눠서 생각하는 놈들 중에 공부로 잘된 놈은 못봄
익명(223.39)2022-06-24 16:04:00
다딱이면 어느정도 대학이냐 - dc App
익명(211.182)2022-06-24 16:04:00
답글
환산 불가능.
기준점이 없음
익명(223.62)2022-06-24 16:09:00
답글
근데 개인적인 직감에 의하면
롤에사용된 인지지능으로 자본주의 전체에 그대로 적용시키면 학력없이도 원하는건 무엇이던 얻을수있다는게 내 생각임.
익명(223.62)2022-06-24 16:12:00
답글
주변사물과 현재행동사이에 연결하면서 스스로의 정신과 몸을 최적화 시켜야함
익명(223.62)2022-06-24 16:12:00
답글
요약하자면 공부에서 필요한 인지지능보다 롤에서 필요한 인지지능이 더 월등히 높음
익명(223.62)2022-06-24 16:13:00
공부 못하는 저학력자들 다 모였노 ㅋㅋ - dc App
익명(58.120)2022-06-24 16:17:00
이런말 할거면 최소 서성한은 가고 말해아 지잡들아 ㅋㅋ
익명(175.199)2022-06-24 16:22:00
답글
팩트는 누구던 말할수있음.
익명(223.62)2022-06-24 16:23:00
답글
개소리를 적어놓으니까 그렇지 ㅋㅋ 난 롤에서 이정도하니까 공부로 치면 이정도임 ㅇㅈㄹ ㅋㅋ 븅신들
익명(175.199)2022-06-24 16:24:00
답글
니말도 듣고보니 그렇긴해.
근데 그래도 팩트인건 어쩔수없음
어떤 부끄러운 감정으로 인해 팩트를 없는셈 할순없다
익명(223.62)2022-06-24 16:26:00
답글
그리고 애초에 재미로한 비교이지.
무슨 진심으로 롤티어 이정도면 어느정도 대학이다 진지빨고 이런취지 아니였음;
익명(223.62)2022-06-24 16:29:00
답글
현실은 현실이고 게임은 게임임
아무리 게임내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높고 그역량을 현실에 적용시키면 성과를 낸다하더라도
그걸 구별 못할정도는 아님 나도.
근데 그럼에도 롤이 요구하는 지능은 상당히 높고 순순히 난이도로 치환해서 비교하면 서울대이상의 난이도를 요구하는건 팩트임 챌린저가
익명(223.62)2022-06-24 16:30:00
답글
이걸로 인해 대학을 간사람의 노력을 깍아내릴 의도도 없고
방구석 겜창의 값어치를 올려치기할 의도도 없음.
그냥 팩트그자체만 주장했고
그걸 어덯게 정치적으로 해석하냐는 내역량밖의 일임
익명(223.62)2022-06-24 16:31:00
답글
제아무리 챌린저가 그만큼의 능력치를 요구한다 하더라도
그 능력을 현실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모른다던지 그럴 생각자체를 못한다면 무용지물임 ㅇㅇ
익명(223.62)2022-06-24 16:33:00
급식갤 아니랄까봐 병신같은 망상글만 올라오노
익명(106.101)2022-06-24 17:07:00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223.62)2022-06-24 17:09: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5 15:02:16.595584
답글
아무일 없는데요.
만화관련 질문만 해주세요
익명(223.62)2022-06-24 17:14:00
답글
모릅니다.
만화관련 없는 댓글은 더이상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223.62)2022-06-24 17:17:00
어렵다는건 그것을 할 능력이 없거나 까다로워 수행하기에 번거운것을 의미하지 않음?
이건 뭐 학력이고 나발이고를 떠나 이건 급식이나 할법한 개똥철학임
익명(27.120)2022-06-24 19:09:00
답글
그렇지만은 않음.
그걸 수행할 의지가 있고 그목표를 이행하기로 모두가 합의한 상황에서 경쟁해야지 그어려움이 더 정확히 드러남.
공부라는건 그런 의미에서 허수가 너무많아 상위권의 희소성이 롤에비해 적다고 생각했음
롤도 허수존재하지만 목적이 더 직괸적이고 개별적인 부분이 그거와 직관적으로 연결되있기에
익명(223.62)2022-06-25 16:46:00
답글
공부에 비해선 아예 목표를 위해 아무것도 실행하지도 실행할 의지그자체가 없는 허수가 훨씬 적을거라 추론한거임.
익명(223.62)2022-06-25 16:47:00
와 ㅋㅋㅋㅋㅋㅋ진짜 씹역겹노 개빡통년 너같은
애들이 있어서 국평오가 맞춰지는거구나 와 ㅋㅋㅋㅋ진짜 대단하다 - dc App
익명(112.144)2022-06-24 21:01:00
이거 그린새끼나 이거에 진지빠는새끼나 ㅋㅋㅋ 둘다 병신장애인새끼아님?
익명(180.230)2022-06-24 21:11:00
첼린저를 비교할거면 의대 정시를 들고와야지의대정시를 한번만에 가는 비율이 전국에 200명시다
중등기.하(yomamadic)2022-06-24 21:15:00
답글
그리고 공부란건 학원사교육같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마련되어서 재능이 딸려도 자본으로 승부가 가능한데 롤을 누가 공력집 읽으면서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하냐
중등기.하(yomamadic)2022-06-24 21:16:00
답글
롤도 수능공부하듯이 철저히 분석하고 행동 강령 연습하면 재능업어도 마스터 그마는 간다
중등기.하(yomamadic)2022-06-24 21:16:00
답글
ㅋㅋㅋ 반박못하겠는거엔 답글안다노
익명(59.20)2022-06-25 09:32:00
답글
롤도 강의영상보고 피드백받고 분석하면서 하는사람 엄청많습니다.
익명(223.62)2022-06-25 10:37:00
답글
@ㅇㅇ(223.62)
ㅋㅋㅋㅋㅋ 3년전 글이긴 한데 진짜 ㅈ빡통이다
다이아에서도 자기 리플레이보면서 공부하는 애들 손에꼽을 정도로 적은데 뭔 저능아같은 소리지
카갤러 2(39.116)2025-05-19 07:12:00
맞지뭐
익명(211.210)2022-06-24 23:40:00
맞는말하는구만 ㅋㅋㅋ 예체능도 위와 비슷하지.
익명(211.116)2022-06-25 00:21:00
답글
일단 모두가 좋아하니까 예능쪽 진입했고 허수가 일단 걸러지고, 최종적으로 1등과 10등 대우가 너무 다름
익명(211.116)2022-06-25 00:23:00
재미없기 때문에 난이도가 더 어려운거임
익명(210.220)2022-06-25 06:26:00
답글
그건 난이도라는 개념을 어디에 두냐에 따른 문제라 생각함.
아예 시도조차 안하는 허수들까지 난 그 난이도측정 대상으로 두지않았음.
물론 롤도 그런 허수들이 있겠지만
앞서말했듯 공부에 비해 목표가 자체적으로 설정되어있고 직관적이기에 참여자가 더 목표달성에 적극적이라 난이도측정이 더정확하단 얘기였음
익명(223.62)2022-06-25 10:49:00
답글
그러니까 니말은 애초에 공부 시도조차 안하는 그런 유형도 그게 어떤 어려움에 부딪혀서 시도안했으니 그것도 일종의 어려움이다 이거아냐.
일리는 있는데
그건좀 너무 부정확하다 생각함
공부보다 다른 무언가의 가치를 느껴서 공뷰를 안한거면 공부 그자체의 어려움때문은 아닌거라
익명(223.62)2022-06-25 10:51:00
답글
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얘기할수있음
일정티어에 머무르고 순전히 재미추구만 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런건 생각해봤자 유의미한 결론 못냄
생각해서 의미있는 결론으로 이끌수있는 지표만 참고해야됨
익명(223.62)2022-06-25 10:52:00
답글
ㅇㅇ 그건 니 혼자만의 생각임
이의 있음 의미있는 결론으로 이끌수 있는 지표가 뭔지 제시하기라도 하셈
익명(211.248)2022-06-25 13:49:00
답글
어떤 생각이던 내가 가진 생각이겠지.
기존에 없던걸 만들면 그렇게 될수밖에없음.
롤이 공부에비해 더 난이도가 높은이유를 주제로 누가 자료조사하고 뭐하고 무ㅗ하고 그렇게 깊게까지 파고들겠음
당연히 뇌피셜이 기본전제로 제한된 정보로 추론하는게 전부지
여기서 공신력 바라고 과학적인 근거바라는게 이상한거지
익명(223.62)2022-06-25 14:46:00
답글
말했잖아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뇌피셜로 전제를 하고 추론한거라고
그부분에대해 응 그것도 니생각임 ㅅㄱ 이러면 할말이 없음.
그거에대해 내가 반박하려면 무슨 뇌과학에 사회실험까지 해가면서 방대한 조사와 연구를 진행해야됨.
난 그렇게까지 할이유가 없음
그전제에대해 믿을가치가 없다 느끼면 그렇게 하면됨
강요안함
익명(223.62)2022-06-25 14:48:00
답글
살아오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과 내상상력을 섞어서 추론하는건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추론방식임
너가 좋아하는 그 어떤 과학적이고 공신력갖춘 그 근거들도 나와 동일한 방식으로 기본적인 상상에서부터 시작했단걸 알아주길 바람.
익명(223.62)2022-06-25 14:50:00
답글
내가 이주장에 타당성을 '완벽'하게 증명하려면 막대한 예산과 시간이 들어감
그만큼의 예산과 시간을 준다면 난 그걸 너한테 증명할 자신이있음 .
목적성이 명확한쪽 보다 덜 명확한쪽의 참여자들이 덜 의욕적이란 이말에대해서 ㅇㅇ
뇌피셜 ㅅㄱ 이건그냥 가불기임.
익명(223.62)2022-06-25 14:53:00
하나알겠는건 이새끼는 공부를 뒤지게 못했다는점이다
익명(59.20)2022-06-25 09:30:00
답글
공부 ㅅㅌㅊ는 했음
익명(223.62)2022-06-25 10:36:00
좆1까는소리
익명(222.117)2022-06-25 13:47:00
답글
그정돈 아님.
익명(223.62)2022-06-25 16:40:00
별생각없고 왜 벽보고얘기하냐 그점만으로도 넌 충분히 멍청함
익명(182.213)2022-06-25 20:04:00
첼린져~마스터급 정도되면 나는 솔직하게 sky급이라고는 생각함 공부했으면 ㅇㅇ
익명(125.128)2022-06-26 04:00:00
답글
공고가보면 마스터 그마 생각보다 넘쳐난다 뭔 공부를 하면 스카이야 ㅋㅋ 얘네들 중3 보다 지능 후달리는데
카갤러 2(39.116)2025-05-19 07:14:00
공부가 주입식이라고? 수능공부 2시간만 해봐도 아닌거 알수있는데
JANGPER(jangper)2022-06-26 13:52:00
나 다2 상위 0.4퍼인데 중경외시는 되냐? ㅋㅋ
익명(121.189)2022-06-26 20:36:00
단순계산으로 챌린저가 의치한보다 가기 어렵잖아 대부분이 명문대로 인정하는 설카포고연까지 합치면 더 커지고. 근데 챌린저 갈 애들이 공부를 했으면 서울대간다? 그건 씹소리지ㅋㅋㅋ
설대에 롤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시발 걔네들 골드도 못가는 애들 있음 ㅋㅋ 엄연히 재능의 부분은 다르고 그 한계도 각자 다 다른데 뭔씹좆병신같은 소리임?
익명(210.105)2022-06-29 03:53:00
챌찍었다고 설대 무시해도 된다? 이것도 개븅신같음. 서로 대단하다고 존중해줘야지 단순 퍼센트만으로 "내가 ~~했으면 존나 잘했을걸?" 이런 개뿔같은 소리는 어디서 처 튀어나오는거임? 공부는 사고력의 차이고, 운동은 신체의 차이고, 게임은 순간집중,판단의 차이인데 이 모든게 흥미 때문이라고? ㅋㅋ 그건 니가 뛰어난 두각을 드러낸 부분이 없으니까 하는 얘기임.
익명(210.105)2022-06-29 03:57:00
말하는 것만 봐도 롤, 공부 둘 중 하나도 제대로 해본적 없는 새기가 분명함 ㅋㅋ 롤도 열심히 하는 사람만 열심히 하지 하루 10시간씩 하면서 한판 끝날때마다 리플 보면서 복기하고 노트정리하는 사람 있음? 다 생각 없이 되는대로 하지 ㅋㅋ
익명(175.203)2022-06-30 20:11:00
꼴에 공부랑 비교하겠다고 고작 수능에 비유하는것부터 급식새끼 같은데 ㅋㅋ 니가 공부 못하는건 관심이 없어서일수도 있지만 생각하는 꼬라지 보면 수능에서 요구하는 사고력 발끝조차 못따라가는 빡통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
그니까 공부가 암기 이러고 있지 ㅋㅋ
왜 공부는 그들만의리근데 롤은 전부열심히한다가정하냐 플레가 챌목표로 롤함? 공부는 적당히해서 적당히 성적받고 적당히대학가는사람이 대부분인데 너가 그런학교를 못가서 그렇게 보이는게아닌가싶다
익명(118.235)2022-06-24 09:48:31
답글
개개인의 마인드는 측정 불가능하고 가능해도 불완전함.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목적성이 얼만큼 직관적이냐를 보는거임
목적성이 간결하고 직관적일수록 참여자가 목적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일단 규정짓고 추론한거임
공부는 비록 수많은 제3자가 그 필요성에 대해 언급을 해주지만
익명(223.62)2022-06-24 11:37:17
답글
본인이 직접 닿을수있고 실행을 통해 인지할수있는 거와 그저 타인을 통해서 들을수만 있는거에서 느껴지는 부분의 차이는 매우크다고 봄.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열성적으로 공부의 중요성(주입식 교육)을 권장하는 인간들은 거의 인터넷 강사들임
반면 세계적인 거물들은 학력은 그닥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함
익명(223.62)2022-06-24 11:38:53
답글
그래서 이러한 것들 바탕으로
공부보다 롤에대한 개개인의 참여도와 열정이 더 높을거라 판단짓고
난이도에대한 비교를 한거임.
난이도란 개념은 전적으로 비교를 통해서만 규정지어지는거라
참여자가 많지도 열성적이지도 않은 상황에서의 경쟁율은 무의미하고(공부) 비교대상인 롤은 그런부분에 있어 표본적인 건전성이 높고 그래서 난이도 측정에 훨씬더 정확하고 용이하다고 판단
익명(223.62)2022-06-24 11:40:52
답글
했음.
내가 이걸 뭐 1년내내 논문쓸 작정으로 자료조사하고 뭐하고 한게 아니라 그저 떠오르는 생각에서 이것저것 근거 찾아서 연역해낸거지 빠트린 부분들이 분명 존재하겠지.
근데 큰틀에선 내가 주장한 바가 맞다고 생각함
익명(223.62)2022-06-24 11:42:09
답글
멀로 먹고살지 고민하는건 좋지 근데 대부분은 자기가 잘하는게 먼지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임 인터넷강사들은 그런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일단 방향성제시해주는게 공부임 나도 학력은 중요한게 아니라고 확신함 학력이 통하는건 사법부나 의대쪽이나 정치쪽이나 의미잇지 다른쪽은 그냥 이미지 좋아보이는 용도? 그이상이하도 안됨 롤 챌린저가 더어렵다는건 나도 동감함 경쟁률은 챌이 훨씬 높긴하지 공부가 그들만에 리그라면 챌도 똑같이 적용된다가 내논점이고
익명(118.235)2022-06-24 11:47:53
답글
셀트리온 ceo, 35세에 5000만원으로 독학으로 약학 공부해 세계부자 100위권 진입했음.
인강강사 ,구구절절 공부가 중요하다 얘기하지만 본인은 시간제 노동자 스타강사 반열에 오르기위해 온갖 몸비틀기 시전하며 컨셉질로 연명해야함
ㅋㅋㅋ근거를 봐야됨
익명(223.62)2022-06-24 11:50:42
답글
전자는 인강강사만큼 절대 집요하게 자기주장 안함
그럴필요 없으니까
근데 인강강사는 학생들이 없으면 자기는 먹고살수 없음.
뭐.... 그런부분도 있겠지
익명(223.62)2022-06-24 11:51:40
답글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먼데 공부하기싫다를 길게말한거냐 공부안하는건 니자윤데 롤 챌린저는 게임이 망하면 같이망함 그런건 고려해서 진로잡아라
익명(118.235)2022-06-24 11:56:09
답글
하고싶은말이아니라
결론이 있는게 아니라
난이도로 보면 그렇다는거임
나도 막막하고 할게없으면 공부하는게 젤 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익명(223.62)2022-06-24 11:58:14
답글
목적성이랑 열정이랑 참여도 연관짓는것도 난 모르겟네 난 브실골유전데 대부분은 무지성으로 전판왜졋는지도 모르고 이기곤 싶지만 이기려는 노력은 팀원탓밖에안하는 사람이 90퍼엿는데 이게 열정이나 목적성으로 연결이 됨? 다-마 유저 파카나 괴물쥐도 지면 왜졋는지 피드백하나도 안하는게 그냥 즐겜하는거같은데 이게 챌로가는 노력이라고 볼수가잇나? 너무 너기준으로 세상을 보는게 아닌가싶다
익명(118.235)2022-06-24 12:32:37
답글
목정성이 분명하면 목정성이 불분명한 경우보다 참여도가 높을거라고 단정지은거임.
사람심리가 막연히 뭘해야되는지 모를때보다 내가 정확히 뭘위해서 행위를 하는지 이해했을때 더 적극적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목적성이 명확하면 할수록 참여자가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일거라 생각함
익명(223.62)2022-06-24 15:54:31
답글
주변사물들이 자기와 연관이 없다 생각하면 무기력해지고 나태해지지만
자신 주변의 모든 일들이 자신과 단단히 결속되어 있다면 사람은 절대로 나태해지지 않고 매우 의욕적이게 변함.
그래서 목적성의 직관적인 정도가 삶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함
익명(223.62)2022-06-24 15:55:57
답글
이건 명확한게 아니고
내 경험칙임 ㅇㅇ
익명(223.62)2022-06-24 15:56:59
답글
실제로 자기계발책이나 영상같은거 보면
항상 강조하는게 목표설정임.
롤은 굳이 목표설정을 하지않아도 그자체적으로 목표가 설정되어있음
그래서 그럼
익명(223.62)2022-06-24 15:58:12
답글
공부로 얻어지게될 미래의 보상은 너무 광범위하고 모호하고 불명확한 반면
롤은 게임내에 존재하는 모든 부분이 직관적으로 승리라는 목표와 결속되어있고 참여자가 이걸 명확하게 인지가능함
(딜교,cs,오브젝트,한타)
애초에 님이 말한대로 그 존나재미없는걸 끝까지 붙잡고있어야 하는것부터 난이도가 터진거아님?
그런부분은 있겠지만 그렇게 접근해선 유의미한 결론 추론해낼수가 없음 왜냐면 롤도 동일한 어려움이 존재함 티어 작정하고 올리려고 해도 각종 트롤과 실력부족 좌절 이런 감정기복을 겪어서 포기하기 쉬움 결국 롤도 끈기와 집요함을 필요함 롤도 고티어 가면 갈수록 재미보단 진짜 점수에 목숨걸고 하는 인간 비율이 높아짐
그렇게 서울대가기쉬운데 왜못갔노...
롤 챌린저는 재능임 그냥 쌩배 아니고서야 노력으로 챌린저가는건 사실상 불가능임 - dc App
쌩배로도 챌못감 재능없으면
급식이 할만한 생각ㅋㅋㅋ
자체 난이도는 생각안하는 개좆병신이나 할 생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롤해서 돈벌기가 공부해서 돈벌기보다 훨씬 어렵다
애초에 롤로 돈벌기 = 놀이터 땅파서 동전주워서 돈벌기인데 당연하지 ㅋㅋ 프로게이머랑 인방은 어짜다가 운좋게 다이아주운거고
난 순수히 난이도적인 측면만 놓고 말했음
그렇지만 본문에서 나오는건 목적성밖에 없는걸?
지랄을 해라
저는 지랄을 하지 않습니다
서울대 인원 수능 응시 인원 정도는 알아와야하는거 아니냐? 롤도 만들어진 계정 전부 하는게 아니고 그 시즌 참가자수로만 계산해야지
그부분도 생각했었는데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음 수능도 한명이 같은해에 동일 명의로 다섯번까지 시험보게 하면 몇백만번 나오지만 합격자수는 변동없이 동일할테니까
그건 롤도 다중계정 있잖아 그리고 중요하건 중요하지 않건 다름사람한테 보여주는건데 숫자로 가져와야지 계산은 안해봤는데 암튼 많이 차이남 하면 니 뇌피셜이지
그건 인정하는 부분이다
딱 급식새끼가 똑똑한척 씨부리고싶어하는데 내용이 병신같음ㅋㅋ 그리고 확실한건 이새끼 공부못함
똑똑한 개념은 없음. 어덯게 문제를 풀이하냐임
이런논리는 학력 높은놈이 말해야 혹할까 말까 하는건데 - dc App
학력이 높았음 내말을 믿는게 아니고 내 높은 학력을 믿는거임 그게 내가 젤 싫어하는거임
난 실제로 내가 아무리 잘난 놈이여도 내가 가진거로 내 주장 정당화 안할거임. 그런게 없어져야됨
지랄하고있노 ㅋㅋ - dc App
지랄아닙니다
병신 롤충 새끼 자위 존나 하네 똥멍청한 새끼
욕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
그려 롤 어렵더라.
이거진짜 ㄹㅇ임 공부는 특정 과목에 한해선 외우기만 해도 100점이 가능함 글고 외우기로 커버 안되는 과목 조차도 문제집 위주로 달달달 풀고외우고하면 상위권 대학점수 까진 ㅈ밥으로 받음. 공부는 멍청해도 잘할수있지만 롤은 멍청하면 티어 절대 못올림
롤은 순간순간 변하는 상황에 맞춰서 한시도 쉬지않고 계속해서 최적의 판단을 해야함. 외운다고 되는게 아님.
글쎄다 보통 학생들이 공부에 시간쓰는거만큼 롤에 박으면 현재시점 기준 플레정도의 실력까지는 보편적으로 올라갈거같은데
틀린말은 아니지 자기주장의 한계와 범위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논리를 주장하는데
챌린저-서울대 통계만 있었어도 완벽했을텐데
사람은 호르몬에 조종된다.이 문제는 도파민이 주 원인이다.게임은 빠른 도파민 분비제이며 쉽고 빠르게 얻는 체내 마약이다.도파민 또한 중독이 있으며 수용체가 줄어들어 점차 무감각 해진다.더 과한 행위로 분비를 끌어 내려 하며 도박 중독자와 비슷한 경우다.게임은 통제 하기 쉬운편이니 조절하면서 하자
죄송하지만 제가 도파민과 호르몬에 대해선 편견정도만 가지고있어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음. 나중에 관련 지식이 생기면 다시올게요
이런 원리로 공부에 재미를 준다는게 중요하다. (흥미 의욕 보상) 달 50만원 학원보다 3시간 게임이 더 효과적일수도 있다. 또한 가정 내 분위기도 중요한데. 모방 심리를 이용해 자식의 발달을 이끌어 내는 것도 부모의 자질이다.
음.. 님으로 인해 흥미와 의욕이 생기진 않았지만 기억에 남겨두는 노력할 가치정돈 느꼈음 늦던 빠르던 언젠가는 관련 지식 알게되겠지만 님으로인해 달라진건 딱히 없음
역시 시궁창님 제가 제대로 봤군요
돌던지기같은 이상한 비유는 왜한거임
무턱대고 외우라고만 하는 주입식 교육은 돌멩이 비유가 하나도 과한 부분이 없다고 생각함
ㄴ 니가 능력부족으로 주입식으로밖에 못받아들이는거 아님?
롤 뿐만 아니라 다른 행동까지 공부랑 나눠서 생각하는 놈들 중에 공부로 잘된 놈은 못봄
다딱이면 어느정도 대학이냐 - dc App
환산 불가능. 기준점이 없음
근데 개인적인 직감에 의하면 롤에사용된 인지지능으로 자본주의 전체에 그대로 적용시키면 학력없이도 원하는건 무엇이던 얻을수있다는게 내 생각임.
주변사물과 현재행동사이에 연결하면서 스스로의 정신과 몸을 최적화 시켜야함
요약하자면 공부에서 필요한 인지지능보다 롤에서 필요한 인지지능이 더 월등히 높음
공부 못하는 저학력자들 다 모였노 ㅋㅋ - dc App
이런말 할거면 최소 서성한은 가고 말해아 지잡들아 ㅋㅋ
팩트는 누구던 말할수있음.
개소리를 적어놓으니까 그렇지 ㅋㅋ 난 롤에서 이정도하니까 공부로 치면 이정도임 ㅇㅈㄹ ㅋㅋ 븅신들
니말도 듣고보니 그렇긴해. 근데 그래도 팩트인건 어쩔수없음 어떤 부끄러운 감정으로 인해 팩트를 없는셈 할순없다
그리고 애초에 재미로한 비교이지. 무슨 진심으로 롤티어 이정도면 어느정도 대학이다 진지빨고 이런취지 아니였음;
현실은 현실이고 게임은 게임임 아무리 게임내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높고 그역량을 현실에 적용시키면 성과를 낸다하더라도 그걸 구별 못할정도는 아님 나도. 근데 그럼에도 롤이 요구하는 지능은 상당히 높고 순순히 난이도로 치환해서 비교하면 서울대이상의 난이도를 요구하는건 팩트임 챌린저가
이걸로 인해 대학을 간사람의 노력을 깍아내릴 의도도 없고 방구석 겜창의 값어치를 올려치기할 의도도 없음. 그냥 팩트그자체만 주장했고 그걸 어덯게 정치적으로 해석하냐는 내역량밖의 일임
제아무리 챌린저가 그만큼의 능력치를 요구한다 하더라도 그 능력을 현실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모른다던지 그럴 생각자체를 못한다면 무용지물임 ㅇㅇ
급식갤 아니랄까봐 병신같은 망상글만 올라오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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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는데요. 만화관련 질문만 해주세요
모릅니다. 만화관련 없는 댓글은 더이상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렵다는건 그것을 할 능력이 없거나 까다로워 수행하기에 번거운것을 의미하지 않음? 이건 뭐 학력이고 나발이고를 떠나 이건 급식이나 할법한 개똥철학임
그렇지만은 않음. 그걸 수행할 의지가 있고 그목표를 이행하기로 모두가 합의한 상황에서 경쟁해야지 그어려움이 더 정확히 드러남. 공부라는건 그런 의미에서 허수가 너무많아 상위권의 희소성이 롤에비해 적다고 생각했음 롤도 허수존재하지만 목적이 더 직괸적이고 개별적인 부분이 그거와 직관적으로 연결되있기에
공부에 비해선 아예 목표를 위해 아무것도 실행하지도 실행할 의지그자체가 없는 허수가 훨씬 적을거라 추론한거임.
와 ㅋㅋㅋㅋㅋㅋ진짜 씹역겹노 개빡통년 너같은 애들이 있어서 국평오가 맞춰지는거구나 와 ㅋㅋㅋㅋ진짜 대단하다 - dc App
이거 그린새끼나 이거에 진지빠는새끼나 ㅋㅋㅋ 둘다 병신장애인새끼아님?
첼린저를 비교할거면 의대 정시를 들고와야지의대정시를 한번만에 가는 비율이 전국에 200명시다
그리고 공부란건 학원사교육같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마련되어서 재능이 딸려도 자본으로 승부가 가능한데 롤을 누가 공력집 읽으면서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하냐
롤도 수능공부하듯이 철저히 분석하고 행동 강령 연습하면 재능업어도 마스터 그마는 간다
ㅋㅋㅋ 반박못하겠는거엔 답글안다노
롤도 강의영상보고 피드백받고 분석하면서 하는사람 엄청많습니다.
@ㅇㅇ(223.62) ㅋㅋㅋㅋㅋ 3년전 글이긴 한데 진짜 ㅈ빡통이다 다이아에서도 자기 리플레이보면서 공부하는 애들 손에꼽을 정도로 적은데 뭔 저능아같은 소리지
맞지뭐
맞는말하는구만 ㅋㅋㅋ 예체능도 위와 비슷하지.
일단 모두가 좋아하니까 예능쪽 진입했고 허수가 일단 걸러지고, 최종적으로 1등과 10등 대우가 너무 다름
재미없기 때문에 난이도가 더 어려운거임
그건 난이도라는 개념을 어디에 두냐에 따른 문제라 생각함. 아예 시도조차 안하는 허수들까지 난 그 난이도측정 대상으로 두지않았음. 물론 롤도 그런 허수들이 있겠지만 앞서말했듯 공부에 비해 목표가 자체적으로 설정되어있고 직관적이기에 참여자가 더 목표달성에 적극적이라 난이도측정이 더정확하단 얘기였음
그러니까 니말은 애초에 공부 시도조차 안하는 그런 유형도 그게 어떤 어려움에 부딪혀서 시도안했으니 그것도 일종의 어려움이다 이거아냐. 일리는 있는데 그건좀 너무 부정확하다 생각함 공부보다 다른 무언가의 가치를 느껴서 공뷰를 안한거면 공부 그자체의 어려움때문은 아닌거라
롤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얘기할수있음 일정티어에 머무르고 순전히 재미추구만 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런건 생각해봤자 유의미한 결론 못냄 생각해서 의미있는 결론으로 이끌수있는 지표만 참고해야됨
ㅇㅇ 그건 니 혼자만의 생각임 이의 있음 의미있는 결론으로 이끌수 있는 지표가 뭔지 제시하기라도 하셈
어떤 생각이던 내가 가진 생각이겠지. 기존에 없던걸 만들면 그렇게 될수밖에없음. 롤이 공부에비해 더 난이도가 높은이유를 주제로 누가 자료조사하고 뭐하고 무ㅗ하고 그렇게 깊게까지 파고들겠음 당연히 뇌피셜이 기본전제로 제한된 정보로 추론하는게 전부지 여기서 공신력 바라고 과학적인 근거바라는게 이상한거지
말했잖아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뇌피셜로 전제를 하고 추론한거라고 그부분에대해 응 그것도 니생각임 ㅅㄱ 이러면 할말이 없음. 그거에대해 내가 반박하려면 무슨 뇌과학에 사회실험까지 해가면서 방대한 조사와 연구를 진행해야됨. 난 그렇게까지 할이유가 없음 그전제에대해 믿을가치가 없다 느끼면 그렇게 하면됨 강요안함
살아오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과 내상상력을 섞어서 추론하는건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추론방식임 너가 좋아하는 그 어떤 과학적이고 공신력갖춘 그 근거들도 나와 동일한 방식으로 기본적인 상상에서부터 시작했단걸 알아주길 바람.
내가 이주장에 타당성을 '완벽'하게 증명하려면 막대한 예산과 시간이 들어감 그만큼의 예산과 시간을 준다면 난 그걸 너한테 증명할 자신이있음 . 목적성이 명확한쪽 보다 덜 명확한쪽의 참여자들이 덜 의욕적이란 이말에대해서 ㅇㅇ 뇌피셜 ㅅㄱ 이건그냥 가불기임.
하나알겠는건 이새끼는 공부를 뒤지게 못했다는점이다
공부 ㅅㅌㅊ는 했음
좆1까는소리
그정돈 아님.
별생각없고 왜 벽보고얘기하냐 그점만으로도 넌 충분히 멍청함
첼린져~마스터급 정도되면 나는 솔직하게 sky급이라고는 생각함 공부했으면 ㅇㅇ
공고가보면 마스터 그마 생각보다 넘쳐난다 뭔 공부를 하면 스카이야 ㅋㅋ 얘네들 중3 보다 지능 후달리는데
공부가 주입식이라고? 수능공부 2시간만 해봐도 아닌거 알수있는데
나 다2 상위 0.4퍼인데 중경외시는 되냐? ㅋㅋ
단순계산으로 챌린저가 의치한보다 가기 어렵잖아 대부분이 명문대로 인정하는 설카포고연까지 합치면 더 커지고. 근데 챌린저 갈 애들이 공부를 했으면 서울대간다? 그건 씹소리지ㅋㅋㅋ 설대에 롤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시발 걔네들 골드도 못가는 애들 있음 ㅋㅋ 엄연히 재능의 부분은 다르고 그 한계도 각자 다 다른데 뭔씹좆병신같은 소리임?
챌찍었다고 설대 무시해도 된다? 이것도 개븅신같음. 서로 대단하다고 존중해줘야지 단순 퍼센트만으로 "내가 ~~했으면 존나 잘했을걸?" 이런 개뿔같은 소리는 어디서 처 튀어나오는거임? 공부는 사고력의 차이고, 운동은 신체의 차이고, 게임은 순간집중,판단의 차이인데 이 모든게 흥미 때문이라고? ㅋㅋ 그건 니가 뛰어난 두각을 드러낸 부분이 없으니까 하는 얘기임.
말하는 것만 봐도 롤, 공부 둘 중 하나도 제대로 해본적 없는 새기가 분명함 ㅋㅋ 롤도 열심히 하는 사람만 열심히 하지 하루 10시간씩 하면서 한판 끝날때마다 리플 보면서 복기하고 노트정리하는 사람 있음? 다 생각 없이 되는대로 하지 ㅋㅋ
꼴에 공부랑 비교하겠다고 고작 수능에 비유하는것부터 급식새끼 같은데 ㅋㅋ 니가 공부 못하는건 관심이 없어서일수도 있지만 생각하는 꼬라지 보면 수능에서 요구하는 사고력 발끝조차 못따라가는 빡통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 그니까 공부가 암기 이러고 있지 ㅋㅋ
공부에서 되는대로 시간만 때려넣는 허수는 빼면서 왜 복기에 공략안보고 판수만 꼴아박는 취미로 롤하는 아브실골플은 안빼냐?
그리고 수능은 쳐봤냐? 대충 2,3등급 받고 좋아라 하는 새끼거나 애초에 공부 근처에도 가본적 없는새끼같은데 1등급 턱걸이까지는 학원강사 끼고 지랄하면 어떻게 된다고 쳐도 의대컷 맞추는건 재능의 영역이다
집에서 니새끼 낳은거 땅치면서 후회하고 있는 느그 @ㅐ미 하나 설득못하면서 왜 여기다 니 좆같은 주장을 올리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ㅇㅇ 공부 안 해본 개병신의 망상수준 ㅋㅋㅋ 공부가 엄청난 재능의 영역인 걸 모르지? 안 해봤으니 븅신아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만신
맞말임
ㄹㅇ - dc App
찐
명문이네
브라질에서 축구로 성공할려는거 보다 공부가더
머리가 나쁘네 ㅋㅋ
롤에서 던지는새끼는 뭐임
병신
공부가 재밋는 놈이 잇을까
대충 맞는말 개씹레드오션임 특히 한국은 중국이랑 한번씩 엎치락 뒤치락 하긴 해도 명실상부한 롤 메이저리그 지역 중 한곳이고 제발 다이아 중고딩들 프로지망 이런 쌉소리좀 안했으면 좋겠음
만신
만신
병신
만신
개추
공부해서 서울대 가기가 더 쉬운게 롤은 잘하는 놈이 기량 떨어지기 전까지 계속 다음시즌에도 참가함 수능은 잘하는놈은 당해년도에 대학가기에 천재들이 남아있지 않음 - dc App
롤이랑 수능이랑 유입율이 다르잖아 빡통아... 모의고사 만점 가까이 맞다가 수능 미끄러진 n수 + 이미 명문대 합격했지만 한번 더 보는 반수생들이 있어서 천재는 더 많아진단다
아 그냥 대단하다 급식갤
챌린저는 서울대가아니라 서울대의대랑 비교해야되는거 아님? 그럼 비율상 서울대의대(정시)가 더빡센데?
개소리하네 공부는 전국민이 하고 롤 진지하게하는 새기는 엠창백수새기들 밖에 없는데 ㅋ
공부를 꼭 전국민이 하는것도 아니더라
ㅋㅋㅋ 2등급이하는 공부한거 아니다
ㄴ 그럼 다이아 이하는 롤한거 아니노?
급딱이수준 발상
ㅂㅅ - dc App
왜 공부는 그들만의리근데 롤은 전부열심히한다가정하냐 플레가 챌목표로 롤함? 공부는 적당히해서 적당히 성적받고 적당히대학가는사람이 대부분인데 너가 그런학교를 못가서 그렇게 보이는게아닌가싶다
개개인의 마인드는 측정 불가능하고 가능해도 불완전함.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목적성이 얼만큼 직관적이냐를 보는거임 목적성이 간결하고 직관적일수록 참여자가 목적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일단 규정짓고 추론한거임 공부는 비록 수많은 제3자가 그 필요성에 대해 언급을 해주지만
본인이 직접 닿을수있고 실행을 통해 인지할수있는 거와 그저 타인을 통해서 들을수만 있는거에서 느껴지는 부분의 차이는 매우크다고 봄.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열성적으로 공부의 중요성(주입식 교육)을 권장하는 인간들은 거의 인터넷 강사들임 반면 세계적인 거물들은 학력은 그닥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함
그래서 이러한 것들 바탕으로 공부보다 롤에대한 개개인의 참여도와 열정이 더 높을거라 판단짓고 난이도에대한 비교를 한거임. 난이도란 개념은 전적으로 비교를 통해서만 규정지어지는거라 참여자가 많지도 열성적이지도 않은 상황에서의 경쟁율은 무의미하고(공부) 비교대상인 롤은 그런부분에 있어 표본적인 건전성이 높고 그래서 난이도 측정에 훨씬더 정확하고 용이하다고 판단
했음. 내가 이걸 뭐 1년내내 논문쓸 작정으로 자료조사하고 뭐하고 한게 아니라 그저 떠오르는 생각에서 이것저것 근거 찾아서 연역해낸거지 빠트린 부분들이 분명 존재하겠지. 근데 큰틀에선 내가 주장한 바가 맞다고 생각함
멀로 먹고살지 고민하는건 좋지 근데 대부분은 자기가 잘하는게 먼지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임 인터넷강사들은 그런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일단 방향성제시해주는게 공부임 나도 학력은 중요한게 아니라고 확신함 학력이 통하는건 사법부나 의대쪽이나 정치쪽이나 의미잇지 다른쪽은 그냥 이미지 좋아보이는 용도? 그이상이하도 안됨 롤 챌린저가 더어렵다는건 나도 동감함 경쟁률은 챌이 훨씬 높긴하지 공부가 그들만에 리그라면 챌도 똑같이 적용된다가 내논점이고
셀트리온 ceo, 35세에 5000만원으로 독학으로 약학 공부해 세계부자 100위권 진입했음. 인강강사 ,구구절절 공부가 중요하다 얘기하지만 본인은 시간제 노동자 스타강사 반열에 오르기위해 온갖 몸비틀기 시전하며 컨셉질로 연명해야함 ㅋㅋㅋ근거를 봐야됨
전자는 인강강사만큼 절대 집요하게 자기주장 안함 그럴필요 없으니까 근데 인강강사는 학생들이 없으면 자기는 먹고살수 없음. 뭐.... 그런부분도 있겠지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먼데 공부하기싫다를 길게말한거냐 공부안하는건 니자윤데 롤 챌린저는 게임이 망하면 같이망함 그런건 고려해서 진로잡아라
하고싶은말이아니라 결론이 있는게 아니라 난이도로 보면 그렇다는거임 나도 막막하고 할게없으면 공부하는게 젤 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목적성이랑 열정이랑 참여도 연관짓는것도 난 모르겟네 난 브실골유전데 대부분은 무지성으로 전판왜졋는지도 모르고 이기곤 싶지만 이기려는 노력은 팀원탓밖에안하는 사람이 90퍼엿는데 이게 열정이나 목적성으로 연결이 됨? 다-마 유저 파카나 괴물쥐도 지면 왜졋는지 피드백하나도 안하는게 그냥 즐겜하는거같은데 이게 챌로가는 노력이라고 볼수가잇나? 너무 너기준으로 세상을 보는게 아닌가싶다
목정성이 분명하면 목정성이 불분명한 경우보다 참여도가 높을거라고 단정지은거임. 사람심리가 막연히 뭘해야되는지 모를때보다 내가 정확히 뭘위해서 행위를 하는지 이해했을때 더 적극적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목적성이 명확하면 할수록 참여자가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일거라 생각함
주변사물들이 자기와 연관이 없다 생각하면 무기력해지고 나태해지지만 자신 주변의 모든 일들이 자신과 단단히 결속되어 있다면 사람은 절대로 나태해지지 않고 매우 의욕적이게 변함. 그래서 목적성의 직관적인 정도가 삶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건 명확한게 아니고 내 경험칙임 ㅇㅇ
실제로 자기계발책이나 영상같은거 보면 항상 강조하는게 목표설정임. 롤은 굳이 목표설정을 하지않아도 그자체적으로 목표가 설정되어있음 그래서 그럼
공부로 얻어지게될 미래의 보상은 너무 광범위하고 모호하고 불명확한 반면 롤은 게임내에 존재하는 모든 부분이 직관적으로 승리라는 목표와 결속되어있고 참여자가 이걸 명확하게 인지가능함 (딜교,cs,오브젝트,한타)
만신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