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암행어사.
눈에 잘띄는 아주아주 하얀 옷에 마패를 가지고 있다.
본인 취향.
물론 암행어사는 눈에 띄지 말아야 하지만, 그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자신이 '탐관오리' 들에게 '하얀 저승사자' 라고 불리는걸 은근히 마음에 들어한다고.
" 허! 이번엔 저 하얀놈이 마패의 주인이군? "
" 어허, 입 조심하거라. 모자라 보이셔도 이제부터 우리들의 주인이시다 "
" ...오라버니들만 조용히 해주신다면 아무일 없을 것 같습니다. "
...마패의 소환수 '보부상' 들은 전부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 마수 '탐관오리' 들을 처치하라, 암행어사. "
어명이다.
전하께선 중국 황제 폐하에 견줄 만큼 강력하다고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분위기를 잡으시는 것 같지만...
장승들이 마수 '탐관오리' 에게 씌워 날뛰기 시작했다.
물론, 나에겐 이 정도는 식은 죽 먹기...
젠장, 마을의 수호신이랍시고 참 단단히 만들어 놓았네.
나는 진짜 낙서임.
- dc official App
간지나네 - dc App
고마우이이 - dc App
더그려줘 - dc App
:D - dc App
2번째 신암행어사 아니냐ㅋㅋ - dc App
모티브 맞아 - dc App
거기선 영어로 템플 솔져라고 부르던데 지금 생각해보니 동양에 영어가 웬 말인가 싶음 - dc App
실제로는 과거에 보부상들이 동원 됐다고 하더라고 암행어사 출두할때 ㅇㅇ - dc App
ㅇㅎ - dc App
분위기가 먼가 먼가하네 먼가 뽕이찬다 - dc App
이런거 한번 그려보고 싶었음 ㅋㅋㅋ - dc App
개멋지네
고마우이 - dc App
‘오호 감히 암행어사의 길을 막아서는거냐’
씌워가 아니라 씌여서 아니냐
이게 맞다 - dc App
오 신암행어사 땡기네
솔직히 돚거 이러지 말고 그냥 하얀 암행어사 이야기라고 하지. 어디 꿇리지 않는데 괜히 개성없어 보일 것 같음. - dc App
표절 얘기 듣기 싫어서 사전에 막아본건데 다음에는 그렇게 해볼게 ㄱㅅㄱㅅ - dc App
3짤 마음에 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