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이 우월함으로 남지. 기계가 아무리 발전해도 영혼은 가질 수 없기에 동등한 수준의 상품이라면 기계가 아닌 인간이 만든 것이 절대선호될 것이다.
익명(223.39)2022-10-03 02:50:00
답글
불완전함과 우연성이 인간이 가진 최후의 무기로 남을거같다.
익명(106.101)2022-10-03 02:58:00
바둑도 안된다는말 많았음. 다만 바둑도 ai로 프로들이 배우는것처럼 그림이나 만화도 1인작업의 퀄리티가 올라가는 식으로 될지도 모르는 일이죠. 순수미술의 경우는 말할것도 없고.
익명(115.136)2022-10-03 02:58:00
내 생각엔 AI는 "새로운 붓"임. 저 페페 그림도 결국은 인간이 그린 거고, 콩쿠르에서 우승했다던 그 AI 작품도 결국은 인간이 명령을 내렸고, 인간이 그 수많은 개똥같은 그림 중에서 좋은 그림을 골라냈음. 결국 AI는 붓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함.
익명(106.101)2022-10-03 03:02:00
답글
인간의 눈으로 판단하기에 아름다운 것. 대중적인 취향과 선택. 그런 친인간성 조차 학습하고 최종적으로 그런 판단마저 A.I가 대신 수행하는 시대에 이미 살고 있는데... A.I라는 붓이라고 했지만 그 붓을 들고 있는 것도 또다른 분야의 고지능 A.I같은데. 바둑에서 이미 인간을 능가한 알파고처럼.
인간성이 우월함으로 남지. 기계가 아무리 발전해도 영혼은 가질 수 없기에 동등한 수준의 상품이라면 기계가 아닌 인간이 만든 것이 절대선호될 것이다.
불완전함과 우연성이 인간이 가진 최후의 무기로 남을거같다.
바둑도 안된다는말 많았음. 다만 바둑도 ai로 프로들이 배우는것처럼 그림이나 만화도 1인작업의 퀄리티가 올라가는 식으로 될지도 모르는 일이죠. 순수미술의 경우는 말할것도 없고.
내 생각엔 AI는 "새로운 붓"임. 저 페페 그림도 결국은 인간이 그린 거고, 콩쿠르에서 우승했다던 그 AI 작품도 결국은 인간이 명령을 내렸고, 인간이 그 수많은 개똥같은 그림 중에서 좋은 그림을 골라냈음. 결국 AI는 붓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함.
인간의 눈으로 판단하기에 아름다운 것. 대중적인 취향과 선택. 그런 친인간성 조차 학습하고 최종적으로 그런 판단마저 A.I가 대신 수행하는 시대에 이미 살고 있는데... A.I라는 붓이라고 했지만 그 붓을 들고 있는 것도 또다른 분야의 고지능 A.I같은데. 바둑에서 이미 인간을 능가한 알파고처럼.
의도없는 붓질은 창작이아니다. 뽀삐가 전봇대에 싼 오줌이 명화로보이는것과 같은 것
Ai가 잘 그리면 그릴수록 인간이 우월해지는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