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 하소연 하는만화
코로론바(kororonba)
2022-10-11 08:34:00
추천 29
댓글 44
다른 게시글
-
옆집 백수년이랑 레즈년 2 .manhwa
[23]마메마루(ghkk877g) | 22.10.11추천 85 -
비타(VITA) 21화
[19]pnguin(qhwa1209) | 22.10.11추천 33 -
천국가는법
[5]파우스트(124.53) | 22.10.11추천 16 -
서큐버스
[12]익명(175.192) | 22.10.11추천 60 -
발퀄주의) 로봇아토
[1]익명(124.59) | 22.10.11추천 1 -
5년 전에 그렸던 VR이세계물 만화
[5]리틀버드(180.65) | 22.10.11추천 13 -
신인류
[2]익명(112.153) | 22.10.11추천 2 -
고1때 짝사랑했던 썰 4편.manhwa
[7]익명(61.99) | 22.10.11추천 11 -
정신차리고 살아야하는 이유
[3]익명(203.229) | 22.10.11추천 10 -
수학여행이 너무 기대되는만화!
2학년5반..(211.199) | 22.10.11추천 3
돈 벌면서 징징거리니까 별로 안와닿는데
병신백수년
패션우울증 ㅋㅋ
저는 우울하지 않습니다 단지 미래에대한 여러 두려움과 남들의 시선이 저를 불안하게만들어 언제 끝날지모르는 불안감을 안고살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여러 걱정거리들이 저를 힘들게 하고있을뿐 결국은 우울한게 아닙니다 만약 제가 죽게된다면 자살이 아닌 사고사 혹은 병으로 죽고싶어요 다리에서 재미로 뛰어본적이 있는데 그다음부턴 자살생각은 못하겠어요
무서워서 놀이기구도 못타는데 높은곳에서 뛰어내려 팔다리 다부러지고 서서히 죽어가는동안 어떻게손을 쓸수없어 주변에선 쳐다만보고 그속에서 고통스럽고 서서히 의식을 잃어가며 죽기직전까지 후회하고 죽을바엔 한순간의 사고로 고통없이 훅 가버렸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적어도 열심히 살던 사람이 사고로 안타깝게 가버린거로 끝나게될테니까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리 힘내요
과테스트 백수면 돈은 누가범? - dc App
형이 꿀팁준다 받아적어라
대출을 조오오온나 땡겨서 달마다 이자로 나가는 돈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지면 위에 적힌거 다 고칠 수 있다
만화 재밌게 잘 보고 있음+저번주터 말해주고 싶은게 있었는데 의도적으로 눈동자 저렇게 그려놓은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그린거라면 근처 정신과 가서 가볍게라도 상담 받아보는걸 추천함
고려해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나도 이럼 ㅋㅋ 우리 가족이 존나 재밌는데 엄마 아빠 누나랑 있을땐 다 웃고 떠들고 나도 장난많이치는데 엄마랑 단둘이 있을때 아빠랑 단둘이 있을때 누나랑 단둘이있을때 코로론바 너처럼 똑같이 존나 정적맴돌면서 아.. 나랑 둘이면 있으면 재미가 없나..? 이런 생각이듬 다같이 있거나 셋이있을때는 존나 재밌게 있는데 이건 가족뿐만아니라 존나게 친한친구랑 있을때도
똑같음.. 나도 진짜 이러다가 여친사귀었는데 여친이랑 어색하고 아무말도 못할것같고 결혼도 못할거같아서 존나 짜증나고 불안해..
우을증걸린건 아님
이게 내가 생각해봤을땐 아마 내가 찐따라서 남 얘기만 잘들어주고 반응 재밌게하고 하는데 막상 남들이 내 썰 내 얘기 풀어보라고 하잖아? 그럼 갑자기 썰도 생각안나고 풀어도 어버버되면서 노잼으로 끝남..
그리고 집와서 생각해보면서 얘들이나 내 가족들은 다 각자의 재밌는 인생썰이 있는데 나 혼자 생각해보니까 내 인생을 돌아봤을때 그렇게 재밌던 썰.. 얘깃거리가 있을까..? 하면서 자책하기도 하고
분명히 재밌었던 썰이나 장면들은 있음 살면서 나도 사고많이치고 장난도 많이쳤었는데 되게 많은데 분명히 많은데 여타 다른 인싸들처럼 썰에 msg쳐가면서 재밌게 풀어낼 재간이 안됨
그래서 유튜브나 이런거 보면서 썰같은걸 정립하면서 노트같은데 적어두고 누가 물어보면 술술 스토리텔링 해볼까도 싶었지만
문득 드는 생각이 인싸들이나 그냥 오가며 마주치는 평범한 인간들이 얘기하는걸 들어봐도 그들은 집에서 그럴거같지 않은거야 ㅋㅋ 그냥 그들은 인싸들은 술술술 썰들이 머리에서 정립되서 나올거같은거야
나만 혼자 다른사람들은 퇴근후 집에 돌아와서 자기계발할 시간에 나혼자 시간버려가면서 재밌는 썰들을 각색하고 정립하는시간에 나만혼자 헛짓거리하면서 뒤쳐지는 느낌..?
이거레알임
그런 잡생각이 뭉쳐져서 여기까지 와버림 그냥 퇴근후에 운동이나하지 썰 정립 그런 노력도 다 잊어버렸다.. 걍 평생 남들 감정쓰레기통이나 되면서 모쏠로 살아야할 운명인가보다 정작 내 이야기는 뒷전인채로 말이지..
누가 조언이라도 해주었으면
코로론바야 조언좀해줘라
참고로 내 mbti는 istp임 10번다 istp로 나옴
나도 기억나는썰은 노트에 적어두고 중요한 포인트를 잡아서 그 포인트까지 끌어올리려고 노력함 그 사이에 있었던일을 되짚어 보고 하이라이트까지 올리는걸 연습하고있음 그리고 예전에 있었던일은 휴대폰에 적어두고 저장해둠
론바 야 우리의 인생은 정녕 이런게 살아야 되는 것이냐? 아무리 생각해 봐도 10인 싸인 우리 가족 우리 썰제조기 누나를 십수년간 옆에서 봐온 결과 누나는 전혀 이런 노력 따위 하지 않고 술술 나오는 거 같던데 우리는 왜 남들 자기계발 할 시간에 우리 시간버려가면서 노력을 해야하는 거냐.. 인싸들은 안이럴거같은데..
그렇게 적어둔 부분중에서 필요없을것같은 부분은 빼고 한번씩만 읽어봐도 좋음 이렇게해도 30분정도밖에 안걸림 한번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콜롬비아 야 너는 그렇게 해서 좀 나아졌니 남들 앞에서 썰을 재밌게 풀 수 있을 정도로 올라왔어?
나는 내 씹인싸 사촌동생도 있는데 새끼 하는 말 들어보면 존나 재밌고 나도 반응 찰지게 해 줘서 걔도 나 좋아하거든 그래서 걔가 나보고 형 썰은 없어? 형 썰도 풀어 줘 봐 이러는데 당황스럽다라 생각나는 썰이 없어 가지고
때론 술이 도움이 될때도 있음 취기 적당히있으면 술술 잘나오는데 이때 선 넘으면 큰일남 그리고 즉흥적으로 썰풀때는 간단한 질문도 섞어서 듣는이의관심을 유도하면 좋음 대신 하소연할 썰 풀때는 짧고 간결하게 풀어내야됨
그치 들어주는 역할 무시못하지 진짜 잘들어주고 반응도 좋으면 상대방이 나를 신뢰하고 호감올라가는게 눈에보임 그런데 내가 위 댓글에 써놨듯이 내 사촌동생이 지얘기 실컷하고 내 얘기도 좀 풀어달라니까 당황스러워하는 내 모습이 싫었움 그거때메 코로론바 점마마냥 연습할려했던거고
만화 첨보는데 공부만맨인가 하는놈 ㅈㄴ 나쁜놈이네 너 심리치료 한번 받아야 할거같아 나쁜말이 아니라 정말 마음속에 상처가 있는데 평생에 끌고가는거보다... 낫다고 보는데 쉬운건 아니긴 해.. 상담받고 그런거 - dc App
시도는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냥 살어 받아들여 - dc App
빨리 릴리아랑 야스만화 풀어 ㅡㅡ
만화 더그려줭
계속 숨지말고 치료받자 론바야
내가 안아줄게
ㅅㅣ발딱나네 아직학생이라 소생가능하다는게 차이점. 공부자극 고맙다는게 내의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