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bbd124b2d33ca06fec83e21087726ced132a6215bbdfe16da13ad8002fa27369abd84ed284b174b85d7b57d4a4f7

7fed8274b4826af251ee83e747817773e13c2ead3a103ddde574b2105a5efa


카연갤에 어중간하게 젖보똥 만화 그리고 ㅗㅜㅑ 하는시절도 곧 1~2년 내로 사라질듯   왜냐면 ai만화 손봐서 올리는새끼들이 분명 나올뿐더러 작화랑 연재시간 이점때메 무조건 흥할 수 밖에 없음


그러면 ai 만화 손봐서 올리는새끼들끼리'만' 경쟁하게되고 어중이 떠중이 작가들은, 그중에서도 젖보똥 원툴 찌익 싸는새끼들  그냥 도태됨

예를들어 대충 "~ N일차 만화" , "1~4컷만화", "일러풍 만화 "  + 젖보똥 팔아먹기?  그냥 이 소재들은 지금 수준의 ai로도 씹어먹기 가능함

날로갈수록 ai기술은 딥러닝으로 발달하게 되고 그걸 활용하려는 사람들도 많아지게 되니  앞서 말한 젖보똥 찌익 만화를 넘어서서 프로들이 연재하는 만화들과도 경쟁하게될거임

이런 전망들은 작가,그림 아마추어들에겐 아주 아주 절망적인 소식이긴함. 왜냐면 이새끼들 본업이 따로 있으면 몰라도 본업이 이거인 새끼들은 밥그릇 ai다루는 애들한테, ai한테 뺏기기때문임

(물론 만화에서도 개그,병맛,유머  +  독창성이라는  독립적인 영역도 존재하긴 함. 여기는 작화능력보다  작가의 유머나 스토리구상 능력이 압도적으로 중요다고봄. 그래서 작화위주인 본인 주접과는 논외로 두겠음)

이런 일들을 생각해보면 19세기 사진술의 발달과 함께 현실주의 화풍에서 추상화풍으로 넘어간 시대적 배경이 나름 납득이됨. 신기술(사진기)에 의해 기존의 회화에 대한 접근방법을 다르게 접근해야하는, 인간만의 고유한 독창성을 구분하기 위해 추상화,야수화,입체화 등으로 접근을 달리한 당대 화가들도 지금 그림쟁이들과도 같은 심리 아니였을까 싶음

이전에는 현대미술보고는 " 그들만의 세계 " , 초현실적으로 그리는 미술보고는 "진정한 미술" 이라고 편협하게 생각해왔는데, 지금 신기술의 등장으로 역변하게될 그림,만화시장을 전망해보니 현대미술사의 발전과정은 인간의 고유힐 독창성을 기술과 차별적으로 보여주기위해 고안된 "돌파구" 로 느껴짐.

여기서 나는 당대 혁신적이였던 입체파를 선도한 피카소가 정말 천재인거 같음. 그분의 의도뿐만 아니라 기술적 발전에 의해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 인물이라는 점예서 말임. 지금 ai가 그림판에 등장한 시점에서 피카소같은 존재들이 등장하지 않을까?

예컨데 ai도움을 받고 생산성이 향상된 작가들 중에서 야심넘치는 작가들은 주 3연재는 할것이거니와 추가적으로 특수효과같은 (음향, 화면흔들림 등) 부분도 다룰것이고 나아가 영상제작같은 부분도 다루지 않을까?  Ai기술을 배척하는게 아닌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양질의 생산품을 내놓을 수 있다면  그것이 그림계의 도약이 아닐까?


(사진은 ai만화를 그리시는 일급천재님의 만화 일부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