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연갤에 어중간하게 젖보똥 만화 그리고 ㅗㅜㅑ 하는시절도 곧 1~2년 내로 사라질듯 왜냐면 ai만화 손봐서 올리는새끼들이 분명 나올뿐더러 작화랑 연재시간 이점때메 무조건 흥할 수 밖에 없음
그러면 ai 만화 손봐서 올리는새끼들끼리'만' 경쟁하게되고 어중이 떠중이 작가들은, 그중에서도 젖보똥 원툴 찌익 싸는새끼들 그냥 도태됨
예를들어 대충 "~ N일차 만화" , "1~4컷만화", "일러풍 만화 " + 젖보똥 팔아먹기? 그냥 이 소재들은 지금 수준의 ai로도 씹어먹기 가능함
날로갈수록 ai기술은 딥러닝으로 발달하게 되고 그걸 활용하려는 사람들도 많아지게 되니 앞서 말한 젖보똥 찌익 만화를 넘어서서 프로들이 연재하는 만화들과도 경쟁하게될거임
이런 전망들은 작가,그림 아마추어들에겐 아주 아주 절망적인 소식이긴함. 왜냐면 이새끼들 본업이 따로 있으면 몰라도 본업이 이거인 새끼들은 밥그릇 ai다루는 애들한테, ai한테 뺏기기때문임
(물론 만화에서도 개그,병맛,유머 + 독창성이라는 독립적인 영역도 존재하긴 함. 여기는 작화능력보다 작가의 유머나 스토리구상 능력이 압도적으로 중요다고봄. 그래서 작화위주인 본인 주접과는 논외로 두겠음)
이런 일들을 생각해보면 19세기 사진술의 발달과 함께 현실주의 화풍에서 추상화풍으로 넘어간 시대적 배경이 나름 납득이됨. 신기술(사진기)에 의해 기존의 회화에 대한 접근방법을 다르게 접근해야하는, 인간만의 고유한 독창성을 구분하기 위해 추상화,야수화,입체화 등으로 접근을 달리한 당대 화가들도 지금 그림쟁이들과도 같은 심리 아니였을까 싶음
이전에는 현대미술보고는 " 그들만의 세계 " , 초현실적으로 그리는 미술보고는 "진정한 미술" 이라고 편협하게 생각해왔는데, 지금 신기술의 등장으로 역변하게될 그림,만화시장을 전망해보니 현대미술사의 발전과정은 인간의 고유힐 독창성을 기술과 차별적으로 보여주기위해 고안된 "돌파구" 로 느껴짐.
여기서 나는 당대 혁신적이였던 입체파를 선도한 피카소가 정말 천재인거 같음. 그분의 의도뿐만 아니라 기술적 발전에 의해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 인물이라는 점예서 말임. 지금 ai가 그림판에 등장한 시점에서 피카소같은 존재들이 등장하지 않을까?
예컨데 ai도움을 받고 생산성이 향상된 작가들 중에서 야심넘치는 작가들은 주 3연재는 할것이거니와 추가적으로 특수효과같은 (음향, 화면흔들림 등) 부분도 다룰것이고 나아가 영상제작같은 부분도 다루지 않을까? Ai기술을 배척하는게 아닌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양질의 생산품을 내놓을 수 있다면 그것이 그림계의 도약이 아닐까?
(사진은 ai만화를 그리시는 일급천재님의 만화 일부를 사용했습니다)
그림갤에서 차단 먹은 병신하나가 기어들어왔구나
여기서 아마추어 작가들 기떨어뜨리는 소리하면 병신취급받음?
걍 병신같이 만화도 안그려 온 놈이 올리는 글은 뻘글임
끼적거리는 것도 없으면서 별 같잖은 개소리 나불거리면 병신취급 받음
걍 생각나서 개소리라도 걍 써봄 니들 생각 궁금해서
너 혼자 개소리 하면서 남의 생각 궁금하다고 하면 누가 믿냐 병신아?
주장을 해야 주장을 비판할 수 있지 않을까?
Ai는 그냥 인간이 그린 그림체를 학습하고 학습한거에서 평균치내는 역할밖에 못함 결국 수준끌어올리는건 인간이란 소리임
단보루에서 불펌으로 학습한거 알고있긴한데 지금 아마추어 입장에서는 그게 당장 중요한 문제는 아닌거같음
장기적으로 아마추어들이 기존 그림배우면서 금손 수준까지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 5~10년이라고 잡아볼때 Ai는 그 시간동안 쉬는게 아니잖음
나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아무도 그림 안그리게 되면 ai도 학습할 그림의 표본이 적어지니까 결국 손그림 수요가 다시 상승할거같음.. 사진기가 나왔다 해서 그림이 사라지지 않은거랑 똑같음 Ai로 인해 타격을 가장 많이 입은건 양산형 그림체인건 사실이지만 그림쟁이들이 전부 멸망한다는 예측은 시기상조같음
니말대로 그림쟁이들이 죄다 멸망할거 같지는 않은데 일단 파급력은 진짜 좆될거같음. 첫번째로 아마추어들은 양산형 그림체를 참고 많이해서 자신만의 화풍을 만든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수요층이 요구하는 작화풍이라는게 보통 양산형 화풍의 고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나는. 물론 독특한 그림체 좋아하는 사람들 있긴한데 그런사람들은 좀 소수라서 이런 변화를 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그래서 결론은 보수적으로 보면 지금만큼 작가들이 범람하지는 않을 것 같고, 손그림 수요도 한정적으로 증가하고 손그림 수요가 다시 증가하려면 수요층들이 AI의 단조로운 화풍에 지루해질정도로 시간이 지나야 하는데 AI는 무한 학습이라는 특징때문에 수요층 생길려다가 그 수요대상이 되는 화풍마저도 학습해서 다시 손그림 수요는
줄어들고 다시 조금 상승하고 줄어들고 진동하는 수요 양상을 보일거같음. 근데 하향곡선임. 반면에 AI 수요는 수요가 진동은 해도 상승곡선일거같음
독특한 그림체는 표본이 그만큼 적으니 구현해내기가 기술적으로 훨씬 어려움.. 양산형이 지금 이만큼 구현해내는건 그만큼 표본이 많고 다양하게 축적이 이뤄져서임. 결국 멸망하는건 양산형뿐이고 그림체는 더 다채롭고 더 독창적인 양상으로 손그림의 수요가 꾸준히 존재할거란게 내개인적인 생각임 사진기가 나왔다해서 그림작가들이 사라지진 않았던거 처럼 분명 사진기가 처음
초현실주의 회화가 지금 예술계에서 잘 안팔리고 추상화계열 작품들이 대부분의 시장을 차지하는 것을 보면 아마 앞서 말한 진동하향 양상 - 진동 상승 양상이 그대로 반영된게 아닌가 싶음. 과거에도 19세기 화풍이 고전 > 야수화 > 신고전 > 입체 > 추상 > 현대 이렇게 고전회화에 대한 양상이 한번 진동한적이 있어서 손그림 수요가 아예 없어진다고 말은 못하지만 결국 시장을 지배하는건 AI가 되지 않을까 싶음. AI 가 인간의 데이터로 학습하고 창조하기 때문에 인간의 투입 없이는 한계가 있다곤 하지만 그 인간의 데이터가 무수히 많아지고 학습하면 특정 임계치를 넘어서 인간이 인지하기엔 '창의적' 이라고 할 거 같음.
양산형을 무한정 찍어내면 결국 사람들은 그거에 질리기 마련이고 더 독창적이고 더 신선한 자극을 원하기 마련임. 기계는 그냥 인간이 만들어 놓은 퇴적물들을 뒤적이며 그속에서 평균치를 내는 역할을 할줄알뿐 사실 자체적 진화를 할수있다곤 생각 안함. 초강 인공지능이 등장하는게 인공지능 분야의 마지막 목적인건 아는데 사실상 그게 등장하면 모든게 그림뿐 아니라 사회
자체가 모든게 너무 달라질거라 딱히 그림쟁이에 한정해서 생각할 문제는 아니라봄... 그정도 수준이면 이미 그림따윈 아무래도 좋은 단계이고
독특한 화풍은 정말 AI가 구현하기 힘들다고 생각함. 반면에 양산그림계열이 멸망당할거같다는것도 동감함.
음.. 사진기이후에 애니화풍이 등장한거고 애니화풍은 엄청난 시장과 수요를 만들어냈음..
아무튼 결론은 그런추측은 아직은 시기상조같고 설렁 그렇게되도 초강인공지능이 등장하기 이전까진 크게 염려할 부분은 없지않을까 하는게 내 개인적 생각임. 초강인공지능이 등장하면 모든게 기하급수적으로 돌변할거임
근데 수요층들에게도 '유행' 화풍이라는게 존재 하는데 그게 수요시장에서는 '양산형' 으로 표출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니 말대로 기존의 양산형 그림체들은 무수히 많은 데이터때문에 구현하기 쉬워서 AI 가 그런 화풍으로만 찍어대니까 사람이 질려할거같은거 인정함. 그래서 AI와의 차별점을 두기위해 기존 양산형 화풍에서 벗어나 새로운 그림체로 인간이 접근하면, AI 는 그 새로운 화풍마저 새롭게 학습해서 '새로운 양산형' 만든다는거임. 결국 인간의 새로운 화풍을 시도마저 모방할거임. 그리고 다시 시장 독점. 아까 내가 말했듯이 AI수요는 진동은 하되, 결국은 상승곡선을 그린다임. 결국 창조는 인간이 하지만? 모방은 AI가 하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AI는 과거에 축적한 그림데이터와 새롭게
투입되는 데이터를 적절하게 조합해서 인간의 투입없이도 인간이 인지하기에 '창의적이고 새로운' 그림들을 그려내지않을까?
'애니화풍'도 어떻게 보면 과거에 인간이 새롭게 만들어낸 그림 영역이였는데 지금 실시간으로 AI에게 자리를 내줄려고 하니 걱정된다
독창적이고 개인적인 화풍은 데이터가 적기에 학습효율성이 떨어짐. 그리고 창작이나 유행을 만드는건 단순히 그걸 똑같이 벳기는 차원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벳길순 있어도 사람은 여전히 그사람을 원하고 벳긴건 값어치 없다고 여길거임 그러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개인적이고 독창적인 화풍으로 ai시대에서도 충분히 성공을 이룰수있음. 끝
의견 말해줘서 땡큐 )귀칼처럼 양산형과는 거리가 먼 화풍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처럼 독창적인 화풍이 죽지는 않을거같긴함. 근데 커미션이나 망가,일러스트쪽은 양산형 화풍이 대부분이라 ai한테 자리 내줄거같은게 내생각임 나도 여기서 끝낼게.
아아.. 로봇.. 용서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