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돈의탄생이야기
2화 시장의탄생이야기
3화 은행의탄생이야기
4화. 뱅크런이야기
5화. 은행의부활이야기
7화. 경제가 항상 좋을 순 없는걸까
8화. 회사의 탄생 이야기
9화. 회사 간의 싸움 이야기
10화. 주식의 탄생 이야기
11화. 무역의 시작 이야기
12화. 무역 보복 이야기
13화.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
14화. 스태그를 때려잡자 이야기
15화. 주식시장의 탄생 이야기
16화. 선물 이야기
17화. 옵션 이야기
18화. 공매도 이야기
1화 돈의탄생이야기
2화 시장의탄생이야기
3화 은행의탄생이야기
4화. 뱅크런이야기
5화. 은행의부활이야기
7화. 경제가 항상 좋을 순 없는걸까
8화. 회사의 탄생 이야기
9화. 회사 간의 싸움 이야기
10화. 주식의 탄생 이야기
11화. 무역의 시작 이야기
12화. 무역 보복 이야기
13화.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
14화. 스태그를 때려잡자 이야기
15화. 주식시장의 탄생 이야기
16화. 선물 이야기
17화. 옵션 이야기
18화. 공매도 이야기
광기를 정화하기 위해 샘물에 다이빙하는 개미들이 보여요
튤립이 이런 식이었나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이거 왜 하고있지 라는 생각들어서 가치 떡락하잖어
그래서 이제 뭐함? <- 이거땜에 떡락했지ㅋㅋ
그런 생각이 들 수가 있나? 재배만 하면 돈이 생기는데?
사는 사람이 ? 근데 이거 왜 삼? 하면 수요증발이니 가치 떡락하지
튤립도 그랬고, 코인도 현재진행중이지. 코인은 뭐 대단한 기술인양 블록체인이니뭐니하다 약발 좀 떨어진다싶으니 nft, 메타버스 붙여서 수명연장했는데 때마침 코로나때문에 양적완화오지게되서 존나게 쳐오름. 근데 이제 슬슬정리되고 금리인상시즌되니까 유동성자산들 싹 빠져나가고 이제 윗댓이 말한 '이거 왜하고있지?'라는게 전반적으로 퍼지기시작함 그리고 요번년에 루나코인사태로 빵 터져버렸고 ㅇㅇ
블록체인 기술과 nft는 암호학, 서버관련에선 정말 좋은기술인건 맞는데, 문제는 코인이란게 러프하게말하자면 블록체인기술에서 만들어진 일종의 부산물덩어리임.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가없어. 실체도없고, 심지어 그 가치를 보증해줄 기관도 없음.
누구는 뭐 고대시대때부터 인간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금은에 환장했다느니 코인도 금은의 연장선이니 하는데, 금은 씨발 지배층의 권위유지나 실체적인 사치용도로 쓰이기라도했고, 금은제련법으로 관련산업이 성장하기라도했음. 심지어 현대에들어와선 공업분야에서 쓰임이 존나많아졌고. 근데 코인은 가장 큰 문제가 '실체가 없다'는거임. 실체가없으니 그 가치를 보증해줄 어떤 기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이새끼는 없다니까?
튤립이 경매 유찰 함 터지고 그냥 한순간에 망함
갈!!
이거 왜 함... 이 아니라 결국 언젠가는 가격을 지불해야 오는 순간이 오는데 "가치"가 없는 상태인 건 변함없이 그대로이기 때문임.. 와중에 선입으로 이미 지불된 가격들은 있는 상태에서 결국 +- 0 상태가 되야 하니까 후반부에 어마어마한 부채가 발생해버리는 거지. 와중에 거품으로 이득을 보는 소수는 분명 존재하지만 총후생은 마이너스가 되어버리고... 거품경제가 부풀다가 터져버리는 과정은 의외로 폰지사기가 작동하다가 사기꾼이 런하는 과정이랑 비슷함
좀더 단순하게 말하자면 처음에 천원 주고 만원에 판 새끼가 있어. 그걸 보고 만원 주고 십만원에 파는 새끼가 있겠지... 계속 갈 것 같지만 백만원 주고 산 새끼가 천만원에 팔려고 하니까 어라? 안팔리는거야... 거품의 크기가 시장이 지불할 수 있는 가격의 크기를 넘어서버렸거든. 지불을 하긴 해야 거품도 돌아가는데 지불을 못하게 되는거임. 여기서 터지기 시작함
가상현실 시대에도 결국 현물경제가 제일 중요하다는 우화로 남을거 같음
그래서 이제 뭐함 ㄹㅇㅋㅋ - dc App
소신발언~
그래서 이제 뭐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인이 현실적으로 그냥 마트 포인트보다 더 되냐?
ㄹㅇ 튤립의 현대 버전이 코인인듯
경잘알들 질문좀) 뉴스 보니까 레고랜드 여파로 채권 ㅈ망하고 재건축들 박살났다는데 이거 오래감? 안그래도 금리 내년까지 올린다는데 너무 힘들다
그새끼가 개병신짓한건맞는데 imf이후로 미국한테 쿠사리들을정도로 광적으로 달러비축해서 우리가생각하는 imf니 건설-제2금융권 줄도산이니 하는건 거의 일어나진 않을거임. 근데 금리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인상되는건 맞음.
다만 긴축해야할 시기에 수백억 그냥 갚으면될걸 수십조로 다시돌려막기하는 상황이되버려서 관련업계 존나피곤해지는건사실이긴함.
일단 금리는 당분간 내려갈일 없다 예금이나 들자
건설업은 이미 몇개 파산함. 아직 여파 모름. 시간 지나봐야 앎
레고랜드는 별로 안위험한데 나머지 채권들이 더 위험함
레고랜드 2000억 따위는 애들 이름임 문제는 그 뒤에 달고 들어온 여러 채권들(특히 단기 채권)이 위험해진거라...
비트코인
이거 애니로 유튜브 올리면 본다
튤립, 독버섯 = 명품, 브랜드, 연예인
좀 궤가 다른게 명품 브랜드는 계속 신상내고 트렌드 따라가서 수요층도 있고 시장에서 가치를 어필하는데 저런 투기상품은 수요도 별로 없는게 거품낀거라 더 심각함
+ 유행
많이 다름 명품, 브랜드, 연예인은 그 자체로 "소비됨"으로써 가격과 가치(효용)의 교환이 이루어지지만 저 튤립 나부랭이는 순전히 더 비싸게 팔기 위해서 가격을 지불하고 있는 것 뿐이기에 "재화나 서비스의 효용"이 존재하질 않음. 즉 무가치한 것에 "가격"을 지불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거임. "차익"이 발생하잖아? 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데 총후생 관점에서 보면 그 차익이란 건 결국 미래의 부채임. 윗댓에도 적었둣이 언젠가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시기"가 오기 때문임.
재화나 서비스의 효용이 존재하지 않고 무가치한 것에 가격이 지불됨 = 명품(뻥튀기), 브랜드(사기), 유행=트렌드(선동), 연예인(선동뻥튀기)
다른 예로 향신료의 왕이였던 후추같은 경우 최전성기에는 "동일한 무게의 금과 같은 가격"(은이었나? 하여튼)으로 팔리기도 했는데 이건 거품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공급이 감소된 시기가 있었는데 수요공급의 당연한 원리에 따라 그때 가격이 폭등한 것 뿐임. 따라서 당시에 후추를 사고파는 무역은 결코 거품장사인 것은 아니었음. 다만 공급이 늘어나면 당연히 가격은 떨어지게 되는데 대항해시대를 맞이하면서 남방항로가 개척되고(거기에 후추의 대체제인 다른 향신료의 등장. 특히 육두구등) 그로 인해 후추의 가격이 전성기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떨어지게 되지. 근데 이건 "거품이 빠진" 건 아님. 공급량의 증가와 대체재의 등장이 있는 것 뿐이지. 즉 시장이 변화한 거지 후추 자체의 가치가 없어진 건 아니거든
효용은 주관적 가치이기 때문에 본인이 구찌 핸드백에 1000만원의 가치를 느낀다고 한다면 제대로 효용이 발생한 거임. 나아가 이 핸드백을 500만원에 샀다면 사회적 총후생에서 500만원만큼의 이익이 발생함. 되팔렘을 위해 투기하는 경우와는 다름.
선동=수요 ㅋㅋㅋ
가치가 있다는 믿음이 가치를 형성하지
경제 이거 쉽지 않네...
개미강 수온 따땃하냐 - dc App
이거 완전 유익하잖아
이거보려고 카연갤옴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비싼가격에 사줄 신입호구가 안들어오는 순간이 거품 터지는 순간이다
나중에 환율얘기도 해주시나요??
딱 비트코인이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