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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저도 저런 교단에 있었는데요 

정말 기억하고싶지 않은 날들이네요 

이 작품은 약 2년전쯤 만들었는데 갑자기 생각이나 올려봅니다.


혹시나 자신이 불합리한 착취를 당하고있거나 세뇌당한다고 조금이라도 느껴진다면

의심하는걸 겁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