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돈의탄생이야기
2화 시장의탄생이야기
3화 은행의탄생이야기
4화. 뱅크런이야기
5화. 은행의부활이야기
7화. 경제가 항상 좋을 순 없는걸까
8화. 회사의 탄생 이야기
9화. 회사 간의 싸움 이야기
10화. 주식의 탄생 이야기
11화. 무역의 시작 이야기
12화. 무역 보복 이야기
13화.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
14화. 스태그를 때려잡자 이야기
15화. 주식시장의 탄생 이야기
16화. 선물 이야기
17화. 옵션 이야기
18화. 공매도 이야기
19화. 거품 이야기1
개추
지식추
경제역사 위주로 가다보면 식민경제 이야기도 나오나요?
개추
이건 이만배에 연재 안되냐? 이정도 퀄이면 될 것 같은데
14컷 즈음 말풍선 바뀐거 아니냐
출판사들은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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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기상조임 사용하는사람도 사기꾼밖에없고
대체 ai 그림에 진품 가품 판별할 이유가 뭐임??
와 선물을 정말 쉽게 설명해놨네 웬만한 경제만화책보다 퀄리티 좋은거같은데 ㅋㅋㅋㅋ
현실에선 양파 사건
거미 귀여워
실상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독버섯이라서 가치가 폭락할 듯한데, 만약 맛이 아주 좋진 않아서 그다지 각광받는 식재료는 아니어도 일단 식량으로 쓸 수는 있는 버섯이었다면 값이 끝도 없이 떨어지고 개미들이 대거 파산하는 일은 없었을까?
실제로 일어난 튤립 사태가 튤립 구근을 야채로 알고 먹었다가 일어난 사태라 그런듯 - dc App
내 말은 독버섯이 아니라 식재료로 쓸 순 있는 버섯이었다면, 즉 실용적 쓸모가 있다면(맛이 훌륭하진 않더라도) 값이 떨어지더라도 휴지 조각만도 못한 수준으로 떨어지는 일은 없지 않았겠냔 말이지. 튤립도 독버섯도 실용적 쓸모가 전혀 없어서 값이 끝도 없이 떨어진 거잖아
실제 튤립도 관상용 식물로서의 가치는 있었음. 특히 애당초 나름 고가의 사치품이었고 그게 어쩌다 폭등하게 된거임 튤립 거품이 최고조기에 이르렀을 때는 양파인줄 알고 먹은 그 식물 뿌리 하나의 가격이 정말 강남 집 한채 값으로 거래됐었던거고.
저걸 굳이 가치가 (상대적으로) 작은 상품에 대입만 하면 이해하기 힘들 수 있는데 가치가 큰 상품이라도 거품이 끼기 시작하면 막장 타는 건 마찬가지임 근래의 거품 중 크게 터진 것이 바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닝겐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걸 알 수 밖에 없는 그 전의 일본부동산 거품임(서브프라임의 경우 결이 조금 다르긴 한데 본질적으로는 같음 "땅값 그거 무한정 오르는거 아님? 빚잔치 ㄱㄱ!"). 부동산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쓰레기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더더욱) 수많은 사람들이 파산을 하게 되었었지
팽이버섯이라쳐도 버블 터져서 팽이버섯 10000원에 산 새끼들은 파산함
과다 공급이 이뤄진 상태에서 수요가 사라지는거라 일시적으론 휴지 값 될 수 밖에 없어. 아무도 안쓰는거 창고에 대량에 놓는 것만으로도 손해임 ㅇㅇ
튤립튤립
재밌음
개미가 먼저 떨어질까 개미가 든 독버섯의 가격이 먼저 떨어질까 - dc App
요즘 만화로 이것저것 가르치는 플랫폼도 생겼던데 거기서 콜 안들어오려나 - dc App
유익함
갈로아 납치된것마냥 얘도 누가 델꼬갈것같다
경제 1도 모르는 병신이었는데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재밌네요
귀엽고 재미나고 유익하다?